• 최종편집 2022-05-25(수)
 
안성시청 전경
안성시 일자리경제과는 지난 12월 30일 안성 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2022년 국민취업지원제도 연계·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고용노동부에서 시행하는 국민취업지원제도는 ‘한국형 실업 부조’이자 2차 고용 안전망으로, 저소득 구직자와 청년·경력단절여성 등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취업 지원 서비스와 소득 지원을 결합하여 지원하는 제도이다.

이번 업무협약(2022.1.1.~2022.12.31.)은 지역 내 저소득 구직자, 청년·경력단절여성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소득 지원 및 원활한 취업 지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추진됐으며,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안성 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긴밀한 공조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안성 일자리센터에서는 국민취업지원제도 업무와 연계해 맞춤형 집중 상담, 다양한 취업 및 구직활동 서비스 지원, 사후관리 등을 시행한다.

박숙희 일자리경제과장은 “지역 내 취업 취약계층을 발굴하여 특성에 맞는 고용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해 탄탄한 고용 안전망 확립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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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2년 국민취업지원제도 연계·협업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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