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5(수)

정치 사회 경제 교육 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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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문화재단, '문화도시 용인' 추진을 위한 전문가 특강 개최
    (재)용인문화재단은 오는 11일 신임 지역문화진흥원 차재근 원장을 초청하여 문화도시 전문가 특강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용인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4차 법정 문화도시 공모사업 지정을 준비 중으로 시민과 관계자가 문화도시를 이해하고 필요성을 공감하기 위한 전문가 초청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지역문화매개자인 아트러너, 마을활동가 등 용인시민과 문화도시 유관부서·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 문화도시의 탄생과 배경, 나아갈 방향(문화디자인 자리 최혜자 대표) △ 문화도시와 ESG 경영(SK 사회적가치연구원 박성훈 연구실장) △ 문화도시의 사례(칠곡군 문화도시지원센터 서민정 센터장) 등 문화정책과 사회적가치 등 문화도시와 연계된 전문가 특강을 통해 문화도시 추진 전략을 분석하며 ‘문화도시 용인’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특별 강사로 초빙된 차재근 지역문화진흥원장은 문체부 지역문화협력위원회 공동위원장을 역임중이며, 11일 15시부터 ‘문명과 도시, 재생, 문화도시’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용인시민 누구나 온라인 특강 참여가 가능하며 네이버폼을 통해 10일 자정까지 신청한 시민에 한해 온라인(ZOOM) 강연 링크를 발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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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0
  • 안성시 김보라 시장, '시민과의 정책공감토크' 마무리
    안성시는 김보라 안성시장이 지역비전 공유와 시민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된 ‘시민과의 정책공감토크’<사진>를 7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12일부터 약 한 달여간 진행된 행사는 공도읍을 시작으로 고삼면과 안성1동 등 지역 내 15곳을 방문하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안성혁신을 토대로 동부와 서부, 중부 등 권역별 맞춤발전계획을 상세히 전했다. 또한, 정책공감토크의 취지에 맞게 각계각층의 주민이 참여, 지역의 현황과 시정추진방향 등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결과 총 160여건의 건의사항 및 의견이 접수됐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접수된 시민의견과 건의사항에 대해 “각 부서에서 면밀히 검토한 후, 우선순위를 정해 연내 처리가 가능한 사업과 중장기적으로 시행할 사업, 불가한 사업 등으로 구분해 처리계획을 수립할 것을 지시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종합적인 처리방안이 마련되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는 한편, 읍면동장을 통해 세부사항을 소상히 알려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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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7
  • 수원시자원봉사센터, 영통2동에 애착인형 기증
    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행정복지센터는 27일 수원시자원봉사센터로부터 애착인형 30개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애착인형은 시민의 정서적 지원을 위해 자원봉사자들이 모여 한 땀 한 땀 정성을 들여 만든 것이다. 전달받은 애착인형은 4자녀 이상 다자녀가정과 다문화가정의 자녀, 심적 외로움을 겪고 있는 홀몸어르신 등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각 가정에 전달된다. 수원시자원봉사자센터 관계자는 “자원봉사자들이 정성을 다해 만든 만큼 인형을 받은 모든 분들이 행복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고병욱 영통2동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인형을 통해 응원의 힘을 주신 수원시자원봉사자센터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주민이 행복할 수 있도록 복지욕구 해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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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7
  • 수원시, ‘대포차’ 바퀴에 족쇄 채우고 강제 견인
    지난 19일 오전 6시께 성남 판교동 한 아파트단지 지하 주차장에 수원시 징수과 직원이 나타났다. 그 직원은 주차된 차들의 번호를 확인한 후 한 수입차의 앞바퀴에 족쇄(바퀴 잠금장치)<사진>를 채웠다. 족쇄를 채운 차는 이른바 ‘대포차’이었다. 수원시가 4월 1일부터 23일까지 대포차 12대를 강제로 견인한 후 공매 처분하고, 자동차세 체납액 등 2000여만 원을 징수했다. ‘대포차’는 자동차를 매매할 때 명의이전 절차를 제대로 거치지 않아 자동차등록원부상의 소유자와 실제 차량운행자가 다른 불법차량을 일컫는 용어다. 대포차는 적법한 매매 절차 없이 헐값으로 사고파는 경우가 많은데, 음성적으로 거래돼 범죄 등 불법행위에 이용될 위험이 크다. 4월에 한시적으로 ‘대포차 단속 기간’을 운영한 수원시는 5월부터 ‘대포차 일제단속’을 추진해 대대적으로 대포차를 단속하고, 공매 처분할 예정이다. 대포차 단속은 주로 출근 시간 전인 이른 아침에 이뤄진다. 담당 직원이 예고 없이 ‘대포차 점유자’ 거주지로 찾아가 주차된 차량 바퀴에 족쇄를 채우고, ‘지방세 체납처분에 의한 압류재산’이라는 문구와 단속 담당자 연락처가 적힌 노란 스티커를 붙여놓는다. 잠복하고 있던 담당 직원은 ‘대포차 점유자’가 나타나면 ‘단속 대상 차량’이라는 사실을 알리고, 차 키를 받는다. 차 키를 건네기 전까지 족쇄는 풀지 않는다. 압류한 차량은 공매 처분해 체납액을 징수한다. 수원시에서 지방세(자동차세)를 체납한 사람이 지방에서 대포차를 사용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 징수과 담당자는 대포 차량을 단속하기 위해 서울·대구·창원 등 전국으로 출장을 다녔다. 4월에 단속한 대포차는 대부분 고가의 수입차다. 4대는 공매 절차가 완료됐고, 8대는 진행 중이다. 모든 단속 차량의 공매를 마치면 체납액 징수액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소유권이 있는 자동차가 자신도 모르게 대포차로 유통됐지만, 차량 행방을 찾지 못해 애를 태웠던 김OO씨(천안시 거주)는 이번 단속 덕분에 차를 찾았다. 김씨는 “지금 형편이 무척 어려운데, 운행하지도 않는 차량 때문에 기초생활수급자 기준 요건에 미달돼 복지혜택을 받지 못했다”며 “수원시의 도움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수원시 징수과 관계자는 “5월부터 대포차 단속을 확대해 체납액을 더 적극적으로 징수하겠다”며 “또 자동차 관리법을 위반한 자는 처벌을 강화해 각종 차량 관련 범죄와 체납을 사전에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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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7
  • 이재명 “공공기관 이전은 공정한 세상 만들기 위한 중요한 과제”
    경기도가 경기주택도시공사 등 7개 공공기관을 경기북․동부지역으로 이전하는 3차 공공기관 이전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찬반 입장 도민 대표들과 함께 공공기관 이전을 주제로 난상토론을 진행했다. 22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이날 토론회에는 찬성측에서는 김용춘 경기도공공기관유치양주시범시민추진위원회 위원장, 임진홍 도시플랫폼정책공감 대표, 김미리 도의원이, 반대측에서는 이강혁 경기도공공기관이전반대범도민연합위원장, 김종우 경기도공공기관노동조합총연맹 의장, 이오수 전 광교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양철민 도의원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토론회는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에 대한 찬반의견과 함께 각종 현안에 대해 해결점을 찾아보는 난상토론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누구나 시청할 수 있도록 소셜방송 Live경기를 통해 생중계됐다. 이재명 지사는 토론에 앞서 “지역 주민들과 터전을 옮겨야 하는 직원들에게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우리나라의 최고 문제는 국토 불균형발전이다. 경기도 역시 관할구역이 넓다 보니 행정력이 일부 지역에 집중돼 다른 지역 입장에서는 소외감과 억울함이 크다”며 “취임 이래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공정한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경기북동부지역과 자연보전권역은 규제 등으로 차별받고 소외돼 온 만큼 (이번 공공기관 이전은)공정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양측 토론자들은 균형발전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모두 공감하면서도 절차상의 문제와 행정의 일관성 등에 대해서는 이견을 보였다. 양철민 도의원은 “발표 하루 전에 일방적 통보를 받았다. 도의회와 충분히 논의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면서 효율성을 검증하며 진행해도 되는데 급하게 추진되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에 이 지사는 “효율성이나 필요성에 대해서는 연구나 검증을 하지 않아도 알 수 있다. 이는 전 지사들도 선거 때마다 했던 공약이다”라며 “하지만 실제로는 결단을 못했던 것이다. 결단의 영역이라 관계 당사자들 입장에서 보면 불편하고 의심되는 측면들이 있었던 것 같다”고 답했다. 이오수 전 광교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이 “공공기관 이전이 경기북부지역 도민들의 표를 의식한 정치적 결정이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하자 이 지사는 “이미 1, 2차 이전을 오래 전부터 공언해 시행했고, 북부지역은 인구도 훨씬 적기 때문에 표를 생각했다면 안 했어야 했다. 정치적 고려는 없다”고 말했다. 노동자들의 기본권 침해에 대한 문제도 제기됐다. 김종우 경기도공공기관노동조합총연맹 의장은 “직원과 가족들은 거주지를 선택할 권리가 있고 직업을 선택할 자유가 있는데 출퇴근 지원도 하지 않겠다고 밝혀 재산권 침해와 자녀 교육문제까지 발생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선택을 강요당한다는 측면에서 피해일 수 있지만 우리는 1,300만 도민과 경기도 전체를 보는 게 의무인 사람들”이라며 “도민들이 내는 세금으로 공익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일하는 공공기관은 민간기업과는 다르게 접근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이어 “공공기관 이전으로 임직원들이 제일 어려움이 크다. 화나고 섭섭할 것이다. 충분히 이해한다”면서 “세부적인 것들은 나중에 다시 얘기해보자”고 말했다. 이사회 승인 등 절차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노조의 지적에는 “의사결정을 하고 이사회를 설득하고 정관을 바꾸고 등등의 절차를 거치고 승인을 받고 하기 위한 첫 절차를 지금 하고 있다”면서 법률이 정한 절차대로 이전을 진행하겠다는 뜻도 분명히 했다. 반면 임진홍 도시플랫폼정책공감 대표는 “과거 과천에 있는 종합청사가 세종으로 옮겨가는 과정에서도 국민의 공감대가 필요했던 것이지 과천 근무자와 주민의 공감대를 가지고 추진했다면 어려웠을 것”이라고 밝혔으며, 김미리 도의원은 “북부는 민간기업이나 병원 유치도 쉽지 않다. 조금씩만 양보해 준다면 이전을 발판으로 자력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 지사는 “수원은 개발 압력이 높아 결국 공공기관이 빠지면 거기 밀려 들어오는 압력이 있다. 어떻게 채우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며 “무조건 가면 안 된다고 하기보다 어떤 대안을 마련하는 게 더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지를 같이 검토해 보는 게 오히려 더 나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도는 지난 2월 17일 경기연구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농수산진흥원, 경기복지재단,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등 7개 공공기관의 이전 계획을 발표했다. 이후 지난 12일 시․군 공모를 마감했으며 이달 말까지 1차 서면심사 및 현장실사를 완료하고, 5월말 2차 프레젠테이션(PT)심사를 거쳐 최종 이전지역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이재명 지사는 지난 2019년 청정 계곡 복원사업 추진 당시 양주 등 계곡 불법영업소 철거 현장을 찾아 업주 및 주민과 만나 대화하고 의견을 들은 바 있다. 이후 도는 대다수 지역 주민들의 협조 아래 25개 시군 234개 하천·계곡에서 청정계곡 복원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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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2
  • GH, 시민사회단체와 GH기본주택 열린 간담회 개최
    GH(사장 이헌욱)는 지난 21일 주거문제 해결을 위해 활동 중인 시민사회단체들과 GH기본주택 정책을 공유하고 제언을 듣는 열린 간담회 ‘GH기본주택에 집을 묻다’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수원 광교 GH기본주택 홍보관에서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는 민달팽이유니온 지수 위원장, 전국세입자협회 윤성노 사무국장, 한국사회주택협회 이한솔 이사장이 참여한 가운데, GH기본주택 정책 발제와 질의응답, 향후 발전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GH기본주택의 ‘보편적 주거안정’ 취지에 공감하면서, 이제까지 없던 새로운 시도인 만큼 많은 장벽들이 있겠지만 각계 의견 청취와 다양한 제도개선을 통해 대한민국이 집 걱정 없는 사회로 나아갈 수 있게 하는 데 GH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입을 모았다. 이들은 특히 △집을 소유하지 않은 누구에게나 원하는 기간만큼 안정적으로 주거권이 보장된다는 점 △기 시행 중인 공공임대주택 물량을 나눠 갖는 구조가 아닌, 추가적인 대안으로 추진된다는 점 △우리 사회에 주거 패러다임 변화의 이슈를 선제적으로 제시했다는 점 등을 GH기본주택의 긍정적 측면으로 꼽았다. 이헌욱 GH 사장은 “이번 간담회는 오랜 시간 주거문제 해결을 위해 고민하며 현장에서 열정적으로 활동해 온 시민사회단체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며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하며 GH기본주택 사업이 보다 세밀하고 내실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GH기본주택은 무주택자 누구나, 역세권 등 핵심요지에, 부담 가능한 적정 임대료를 내면서 평생 거주할 수 있도록 설계한 주거안정 정책이다. 중산층과 서민이 집 문제로 빚지지 않고 살 수 있는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해 주택도 수돗물이나 도로처럼 보편적 공공서비스, 사회 인프라가 되어야 한다는 점에 착안했다. 현재 정책 실현을 위한 관련 법안이 국회에 상정돼 있으며, 중앙정부 등과 제도개선을 위한 협의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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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2

실시간 사회 기사

  • 안성시 대덕면–경기행복마을관리소, 쓰레기 취약지역 집중단속 실시
    안성시 대덕면은 오는 6월 3일까지 내리 및 죽리 일원을 대상으로 대덕면과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를 단속반으로 편성해 쓰레기 무단투기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쓰레기 취약지역 집중단속은 배출 시간대를 고려해 오전과 오후 수시로 이뤄지고 폐기물관리법 제8조 제1항에 따른 불법투기 행위를 단속할 예정이며, 현장 적발 시 과태료를 부과한다. 집중단속을 실시하는 내리 및 죽리 일원은 그동안 쓰레기 무단투기가 상습적으로 발생해 다수 민원이 발생하는 곳으로 이러한 쓰레기 무단투기를 근절하기 위해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외국인 분리배출 교육 실시, 공동텃밭 조성 등 다양한 환경개선 활동을 펼쳐왔다. 윤석원 대덕면장은 “쓰레기 무단투기는 마을의 경관도 해치지만 환경적으로도 심각한 문제를 일으킨다”며, “이러한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서는 주민 여러분의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하다. 환경보호에 적극 동창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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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5
  • 안성시, '특수교육대상자 취업성공특강' 진행
    안성시는 이달 말 진로취업특강교육(장애인)으로 참여자들의 자존감을 향상해 취업의욕을 고취하고자 '특수교육대상자 취업성공특강'을 진행한다. '특수교육대상자 취업성공특강'은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안성시 소재 한길학교에서 교내 고등부 및 전공과 학생 총 24명에게 강의와 실습이 병행돼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취업에 성공하는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관이 좋아하는 취업성공 면접법 등 교육생들이 자신감을 회복해 긍정적인 사회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특강에서는 안성시일자리센터 강정인 오은지 상담사가 직접 이론 및 실습 등 강의 전반을 진행해, 향후 특수교육대상자에게 효율적인 맞춤형 일자리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박숙희 안성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취업이 어려운 특수교육대상 구직자에게 '특수교육대상자 취업성공특강' 교육이 취업역량 강화 및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취업 연계를 통해 졸업 후 취업 성공 및 자립적 생활이 가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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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5
  • 안성시 정보통신과, '청렴도서 코너' 운영
    안성시 정보통신과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정보통신과 사무실 내에 ‘청렴도서 코너’를 운영하고 그와 관련한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바쁜 업무로 도서관을 방문할 시간적 여유가 없는 직원들을 위해 언제든 친숙하게 청렴 도서를 접할 수 있도록 청렴도서 100권을 선정, 안성시 도서관에서 보유한 50권을 사무실에 비치해 ‘청렴도서 코너’를 운영하고 있다. ‘청렴도서 코너’는 직원들의 문화적 소양 도모와 청렴 마인드 함양에 도움을 주고자 '다산의 사람 그릇', '채근담:고난을 딛고 일어서게 할 말들' 등 청렴과 윤리를 주제로 한 도서들로 채워졌다. 그 외에도 ‘청렴도서 필사’, ‘청렴도서 퀴즈 대회’ 등 청렴도서와 관련한 시책을 추가로 진행해 전 직원이 함께 독서를 통해 자유롭게 청렴 의식을 일깨우는 분위기를 조성해나갈 계획이다. 안성시 정보통신과 관계자는 “책을 통해 느끼는 크고 작은 것들이 청렴 실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바람직한 공직 가치관의 확산과 청렴한 공직 문화 정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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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5
  • 안성시 대덕면농촌지도자회 공동학습포 모내기 실시
    안성시 대덕면농촌지도자회는 지난 23일 윤석원 대덕면장, 양철규 대덕농협조합장, 농촌지도자회원 등 10여명이 모인 가운데 안성시 대덕면 소내리 공동학습포에서 모내기를 실시했다. 이날 모내기 행사는 벼 재배 비용과 노동력 절감을 위한 드문모 심기 기술을 투입한 첫 모내기로 볍씨 파종부터 육묘까지 농촌지도자 회원들의 구슬땀 속에 키운 모를 이앙하는 뜻깊은 행사였다. 한편 대덕면농촌지도자회는 2001년부터 학습포를 운영해 과학영농의 선도 실천 및 농업경쟁력 향상의 핵심주체로 자리잡고 있으며 못자리 설치, 모내기, 수확 등 농작업을 분담해 약 5,610㎡의 공동 운영답을 운영하면서 매년 발생한 수익금은 지역 내 불우이웃 돕기에 사용하고 있다. 또한 농업분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완효성 비료사용 늘리기, 퇴비를 충분히 부숙하여 살포하기, 논물 얕게 걸러대기, 농약 안전사용 준수하기 등 탄소중립 실천운동 ‘(올리)GO-(내리)GO-(유지하)GO’를 자발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유재홍 대덕면농촌지도자회장은 “바쁜 농사철임에도 불구하고 학습포 운영을 위해 함께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공동학습포 운영을 통해 과학영농을 실천하여 지역사회 농가소득 증대를 선도하고 농업발전을 주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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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5
  • 안성시, 사단법인 글로벌쉐어로부터 이웃돕기 물품 기탁받아
    안성시는 지난 24일 사단법인 글로벌쉐어로부터 닥터코아 생수 200상자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글로벌쉐어는 가난, 질병, 재난 등으로 고통받는 전 세계 소외이웃들을 돕기 위해 지난 2017년도에 설립된 비영리법인 국제구호 NGO단체이다. 사단법인 글로벌쉐어 고성훈 대표는 “닥터코아 생수는 일반 생수와는 다른 건강 생수로, 취약계층의 건강을 위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시와 연계해서 취약계층에게 삶의 희망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안성시 관계자는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에게 위로와 희망을 보내준 글로벌쉐어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안성시 관내 푸드뱅크 4개소에 전달해 관내 저소득주민에게 배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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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5
  • 조청식 수원시장 권한대행 100일, 공백없는 시정, 현장중심 안전행정에 집중” 취임 후 줄곧 현장챙겨
    “어떤 경우에도 행정 공백이 생겨서는 안 된다. 수원시가 추진해온 주요 정책과제를 꼼꼼하게 챙기고, 민선 8기가 연착륙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 지난 2월 15일, 조청식 수원시장 권한대행은 첫 공식업무 일정인 수원시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권한대행 체제 전환에 따른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이어 조 권한대행은 곧바로 현장점검에 나섰다. 주택재개발정비사업 현장인 팔달 8구역을 찾아 공사 관계자들에게 “현장에서 수시로 안전교육을 해 노동자들이 스스로 위험 요소를 파악하도록 하고, 문제점을 발견하면 즉각 개선해 재해를 예방해 달라”며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안전관리에 더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5월 25일은 시장 권한대행으로 수원시정을 이끌어 온 지 100일이 되는 날이다. 조 권한대행은 지난 시정 100일간 ‘공백없는 시정’을 위해 주요 사업의 현장부터 챙겼다. 중대재해 예방 등 현장중심 안전대책 마련,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지원, 공직자 조직문화 혁신 등에 역량을 집중했다.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현장' 속으로 조 권한대행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조치 구축, 관리·감독 내실화 등 시민안전 현장 중심의 시정을 펼쳤다. 주요 공사 현장을 찾아 추진 현황을 점검하며 현장 행정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지난 100일 동안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현장을 비롯해 경기도융합타운 조성사업 현장, 성매매집결지 거점 공간 조성현장, 농수산물 도매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현장, 팔달경찰서 건립현장, 수원공공하수처리장 오·폐수 처리 현장 등을 잇달아 방문해 시민 안전을 위한 예방조치를 점검했다. 안전 점검에는 4개 구 구청장, 기획조정실장, 도시정책실장, 안전교통국장 등이 함께하며 재난재해 예방을 위한 즉석 토론도 했다. 공직자의 인식 전환을 위해 ‘중대재해 사례 공유회의’도 정례화했다. 최근 발생한 세척제 급성중독사건, 공사장 승강기 추락사고, 채석장 붕괴 사고 등 다양한 사례를 직접 모니터링해 유사 사고를 예방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회의다. 일반 공직자들의 참여도 유도해 경각심을 높여가고 있다. 코로나19 적극 대응, '일상회복'에 만전을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코로나19 검사, 재택치료 등 현장 방역체계를 점검하고, 시민체감형 대책 마련을 위해 지역사회 의료기관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끌어냈다. 오미크론 변이가 급격히 확산됐던 2월에는 수원시약사회 임원진과 긴급간담회를 열고, 코로나19 확진자 재택치료, 신속항원검사 키트의 원활한 수급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3월 3일에는 관내 6개 감염병 전담병원 관계자, 수원시의사회장과 간담회를 열고 코로나19에 확진된 영유아·임산부 응급환자가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기도 했다. 조 권한대행은 이날 간담회에서 ▲응급의료 대응 체계 구축 ▲분만·긴급 수술 등이 필요할 때 관내 관계 기관 핫라인 가동 ▲재택치료 중인 영유아 확진자는 의사 진료를 우선 받을 수 있도록 체계 구축 ▲재택치료 관리 의료기관 확충 등에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다. 오미크론 변이가 확산할 때는 ‘상황점검회의’를 잇따라 개최했다. 재택치료추진단을 통해 고위험군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대면진료 인프라를 확장했다. 또 ▲취약계층 대상 자가진단 키트 신속 배부 체계 마련 ▲재택치료 관리의료기관 확보 ▲재택치료자에게 지원 물품, 의료지원체계 철저하게 안내 등 현장 중심의 대책을 당부했다. 코로나19 단계적 일상 회복을 위한 행정서비스의 정상화에도 힘을 쏟았다. 매주 화요일 여권발급 민원실을 저녁 8시까지 운영해 시민 편의를 높였다. 코로나19 대응에 집중하느라 중단됐던 보건소의 업무는 단계적으로 정상화했고, 공공청사 시설의 일반인 대관도 재개했다. 거리두기 해제로 시민들의 이동량이 늘어날 것에 대비해 버스 배차간격과 노선을 정상화하고, 택시 부제 시간 조정을 위해 지역 내 운수업계와 적극적으로 협의하고 있다. 조 권한대행은 “시민들이 일상을 회복하는 과정에 불편이 없도록 행정 분야에서 세심하고 꼼꼼하게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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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5
  • 군포시, 국가보훈대상자 보훈명예수당 월 10만원-13만원으로 인상
    군포시 관내 국가유공자에게 매달 지급되는 보훈명예수당이 5월부터 10만원에서 13만원으로 3만원 인상됐다. 군포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 예우와 복지 향상 차원에서 지급하고 있는 보훈명예수당을 관련 조례가 개정됨에 따라 이같이 인상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군포시의회 의원 발의로 보훈명예수당 인상규정을 담은 군포시 국가보훈대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안이 지난 4월 25일 공포됐으며, 시는 이에 대한 후속 조치로 5월분부터 종전에 월 10만원이던 지급액을 13만원으로 인상했다. 보훈명예수당 월 13만원은 경기도 31개 시·군 중 가장 많은 액수다. 대상자는 군포시에 주민등록주소를 두고 있는 ▲애국지사 ▲참전유공자 ▲무공·보국수훈자 ▲전몰전상 군경 ▲순직 군경 및 공무원 등 국가보훈대상자 또는 유족으로, 현재 3천여명에 이르고 있다. 보훈명예수당 신청은 주민등록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창구에서 수시 접수하고 있다. 신현균 군포시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수당 인상으로 우리 역사의 아픔을 함께했던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관내 보훈대상자의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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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5
  • 화성시 서연이음터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및 청소년성문화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서연이음터센터는 지난 24일 화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및 화성시청소년성문화센터와 사업의 연계 운영과 정보교류, 자원연결을 위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권혜진 서연이음터센터장, 백중하 화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신혜선 화성시청소년성문화센터장 등 관계자 7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사업의 연계 운영 및 정보교류 △위기 청소년의 발굴 및 지원, 연계 활동 △청소년의 고민 상담, 멘토링 지원 활동 등에 대하여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서연이음터센터는 올해 6월부터 서연우체통과 서연우체부 운영을 통해 청소년들의 고민을 듣고, 협약기관과 연계하여 고민에 대한 답을 온ㆍ오프라인으로 보내는 ‘디자인씽킹 실험소’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추후에는 참여대상을 성인으로 확대하여 마을 주민들의 고민 또는 마을 문제 등을 서연우체통을 통해 수렴할 계획이다. 김태호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는 “화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화성시청소년성문화센터와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시민들의 고민을 상담하고 답변하는 과정을 서연이음터센터를 중심으로 진행함으로써 이들의 유대감과 연대감을 높이는데 이바지를 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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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5
  • 수원시 버드내도서관, '우리동네 쓰담달리기' 운영
    지난 3월 19일부터 매주 토요일이면 수원 세류천 일원에서 쓰레기를 주워 종량제 봉투에 담는 이들이 나타난다. 수원시 버드내도서관이 주관하는 ‘우리동네 쓰담달리기’에 참여하는 시민들이다. ‘플로깅’(Plogging)의 우리말인 ‘쓰담달리기’는 달리기를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것을 말한다.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주민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일거양득 효과가 있다. 버드내도서관은 도서관 인근 세류천 일원에서 매주 토요일 쓰담달리기를하고 있다. 성인·청소년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우리동네 쓰담달리기’와 초등학생 자녀를 둔 6인 이하 가족이 참여하는 ‘우리가족 쓰담달리기’가 있다. 지금까지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는 20L 종량제 봉투를 준비해야 한다. 1회에 최대 3시간 활동할 수 있고, 월 4회까지 참여할 수 있다. 버드내도서관에서 출발해 20L 종량제 봉투를 쓰레기로 가득 채운 뒤, 다시 버드내도서관으로 돌아와 활동 종료 시각을 기록하면 된다. 쓰담달리기 참여자에게는 봉사활동 시간을 부여하고, 가족은 3번 이상 참여하면 1년 동안 도서관 도서 대출 권수를 늘려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버드내도서관 관계자는 “쓰담달리기가 지역주민들이 환경 보호에 더 관심을 두고, 건강도 챙기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지역 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주민 참여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해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공공도서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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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5
  • 시흥시 장곡동, 구석구석 제초·방제로 우리 마을을 더 깨끗하게
    장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여름철이면 찾아오는 해충을 방제하고, 가로 환경을 저해하는 잡초를 제거하는 제초 작업에 나선다. 제초 작업은 가로수 및 인도 주변에 잡초가 무성하게 자라 도시 미관을 해치고, 보행자들의 통행에 불편을 주는 구간을 위주로, 방제 작업은 방제 민원이 빈번한 야산 인근 지역을 포함한 아파트 및 수목 밀집지역을 위주로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해마다 반복되는 제초·방제에 대한 주민 요구에 부응하고자 선제적인 계획을 수립해 5월부터 4개월간 제초작업 3회, 방제작업 2회를 진행한다. 현재 전문가를 활용한 1차 제초작업을 마친 상태로, 잡초의 생육 상태에 따라 6월 말 2차 제초 작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박건호 장곡동장은 “장곡동의 도로변 및 가로 환경을 보다 청결하고 안전하게 조성해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무더운 여름을 잘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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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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