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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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용인시
    ◇ 지방사무관 겸임 ▲ 교육문화국 경기도종합체육대회추진단장 겸임 양동필 ◇ 지방주사 전보 ▲ 법무담당관 소송지원팀장 최은정 ▲ 청년담당관 청년복지팀장 김지현 ▲ 자치행정실 인사관리과 성과관리팀장 김미희 ▲ 교육문화국 체육진흥과 체육행정팀장 박민아 ▲ 교육문화국 경기도종합체육대회추진단 기획홍보TF팀장 박은숙 ▲ 교육문화국 경기도종합체육대회추진단 대회운영TF팀장 이상철 ▲ 교육문화국 경기도종합체육대회추진단 시설TF팀장 김태훈 ▲ 복지여성국 아동보육과 아동돌봄팀장 김향숙 ▲ 일자리산업국 일자리정책과 일자리센터팀장 김미애 ▲ 처인구보건소 건강증진과 접종관리TF팀장 서홍숙 ▲ 상수도사업소 수도행정과 계약팀장 오소현 ▲ 처인구 강용만 ▲ 기흥구 고건호 ▲ 기흥구 정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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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9
  • [인터뷰]수원시의회 이혜련 의원
    수원시 인터넷 기자단은 29일 수원시의회 아선거구(매교동, 매산동, 고등동, 화서1동, 화서2동) 이혜련 의원(국민의힘 팔달구 당협위원장)과 대담을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다음은 이 의원과의 일문일답. - 지역구 가장 큰 현안은. ”수원시 전체가 2006년 이후 재개발 문제가 가장 큰 이슈입니다. 우리 지역구 5개동도 마찬가지입니다. 조합형성 이전에 취소된 사례를 비롯 순조롭게 진행돼 입주 단계에 있는 고등동 주거환경 개선 사업도 있습니다. 최종 4,900세대가 입주하면 인구가 1만명정도 증가할 걸로 보는데 이 과정중에 현금 청산자와 조합원 사이가 양분되고 있는 것이 큰 현안입니다." - ‘트램사업 전면 재검토’를 공약했는데, 진행사항에 대해 알려달라. ”지난 2010년부터 도시철도 1호선 트램사업을 수원시에서 계획해 왔습니다. 2013년에 국토부에서도 경기도 도시철도 기본계획 확정 고시도 했고, 2018년 지방선거 당시 트램 설치가 수원시장의 공약 사항이었습니다. 저는 ‘트램사업 전면 재검토’를 주장했는데 이유는 지역 주민들의 대다수는 수원역 인근 관광객이 빠져나가는 것에 우려했고, 수원시 도로상황을 볼 때 분명 교통혼잡을 일으킬 것을 예상했습니다. 결국 트램사업은 전면 중단하는 것으로 결정됐습니다.“ - 38년간 약국을 운영해 온 약사로도 유명하다. 최근 코로나19 백신 부작용을 우려하는 시민들이 있는데 견해는. ”코로나 예방접종은 국가적인 사업입니다. 정확한 정보를 국민들에게 제공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런 면에서 안타깝게도 현 정부는 그렇게 하고 있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 부작용이 있는 것을 알려줘 국민들이 접종 여부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큰 틀에서 볼 때 집단면역이 형성될 때까지 백신을 맞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물론 저도 접종할 예정입니다.“ - 최근 국민의힘 팔달구 당협위원장에 선출됐다. 앞으로 활동 계획이 있다면. "전국이 힘든 시기에 제 지역구인 팔달구 당협위원장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습니다. 지방선거에서 단체장후보를 결정하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역바닥을 잘 아는 수원에서 현장에 있는 그런 후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5개 당협위원장과 준비하겠습니다." - 끝으로 지역구민 여러분께 한 말씀. “코로나19 펜데믹 시기에 모두 어려운 가운데 하루 하루를 보내고 계심에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그러나 반드시 극복해내리라 믿습니다. 힘든 봄을 보내고 여름이 지나면 밝은 희망의 나날이 될 것입니다. 모두들 힘내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늘 현장에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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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9

실시간 오피니언 기사

  • [인사]용인시
    ◇ 지방사무관 겸임 ▲ 교육문화국 경기도종합체육대회추진단장 겸임 양동필 ◇ 지방주사 전보 ▲ 법무담당관 소송지원팀장 최은정 ▲ 청년담당관 청년복지팀장 김지현 ▲ 자치행정실 인사관리과 성과관리팀장 김미희 ▲ 교육문화국 체육진흥과 체육행정팀장 박민아 ▲ 교육문화국 경기도종합체육대회추진단 기획홍보TF팀장 박은숙 ▲ 교육문화국 경기도종합체육대회추진단 대회운영TF팀장 이상철 ▲ 교육문화국 경기도종합체육대회추진단 시설TF팀장 김태훈 ▲ 복지여성국 아동보육과 아동돌봄팀장 김향숙 ▲ 일자리산업국 일자리정책과 일자리센터팀장 김미애 ▲ 처인구보건소 건강증진과 접종관리TF팀장 서홍숙 ▲ 상수도사업소 수도행정과 계약팀장 오소현 ▲ 처인구 강용만 ▲ 기흥구 고건호 ▲ 기흥구 정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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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9
  • [인터뷰]수원시의회 이혜련 의원
    수원시 인터넷 기자단은 29일 수원시의회 아선거구(매교동, 매산동, 고등동, 화서1동, 화서2동) 이혜련 의원(국민의힘 팔달구 당협위원장)과 대담을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다음은 이 의원과의 일문일답. - 지역구 가장 큰 현안은. ”수원시 전체가 2006년 이후 재개발 문제가 가장 큰 이슈입니다. 우리 지역구 5개동도 마찬가지입니다. 조합형성 이전에 취소된 사례를 비롯 순조롭게 진행돼 입주 단계에 있는 고등동 주거환경 개선 사업도 있습니다. 최종 4,900세대가 입주하면 인구가 1만명정도 증가할 걸로 보는데 이 과정중에 현금 청산자와 조합원 사이가 양분되고 있는 것이 큰 현안입니다." - ‘트램사업 전면 재검토’를 공약했는데, 진행사항에 대해 알려달라. ”지난 2010년부터 도시철도 1호선 트램사업을 수원시에서 계획해 왔습니다. 2013년에 국토부에서도 경기도 도시철도 기본계획 확정 고시도 했고, 2018년 지방선거 당시 트램 설치가 수원시장의 공약 사항이었습니다. 저는 ‘트램사업 전면 재검토’를 주장했는데 이유는 지역 주민들의 대다수는 수원역 인근 관광객이 빠져나가는 것에 우려했고, 수원시 도로상황을 볼 때 분명 교통혼잡을 일으킬 것을 예상했습니다. 결국 트램사업은 전면 중단하는 것으로 결정됐습니다.“ - 38년간 약국을 운영해 온 약사로도 유명하다. 최근 코로나19 백신 부작용을 우려하는 시민들이 있는데 견해는. ”코로나 예방접종은 국가적인 사업입니다. 정확한 정보를 국민들에게 제공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런 면에서 안타깝게도 현 정부는 그렇게 하고 있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 부작용이 있는 것을 알려줘 국민들이 접종 여부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큰 틀에서 볼 때 집단면역이 형성될 때까지 백신을 맞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물론 저도 접종할 예정입니다.“ - 최근 국민의힘 팔달구 당협위원장에 선출됐다. 앞으로 활동 계획이 있다면. "전국이 힘든 시기에 제 지역구인 팔달구 당협위원장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습니다. 지방선거에서 단체장후보를 결정하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역바닥을 잘 아는 수원에서 현장에 있는 그런 후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5개 당협위원장과 준비하겠습니다." - 끝으로 지역구민 여러분께 한 말씀. “코로나19 펜데믹 시기에 모두 어려운 가운데 하루 하루를 보내고 계심에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그러나 반드시 극복해내리라 믿습니다. 힘든 봄을 보내고 여름이 지나면 밝은 희망의 나날이 될 것입니다. 모두들 힘내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늘 현장에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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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9
  • [전문]제102주년 3.1절 경기도지사 기념사
    “친일잔재청산으로 3.1운동 정신을 이어가겠습니다.” 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독립유공자와 가족 여러분! 1919년 3월 1일, 독립을 요구하는 선열들의 함성이 백두대간을 타고 들불처럼 번졌습니다. 일제가 총칼로 가로막으면 더 많은 사람이 함께 모여 독립을 외쳤습니다. 3.1운동의 함성과 정신은 일제의 식민 통치를 뒤흔들었을 뿐만 아니라 해방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1945년 8월 15일, 일본의 패망으로 마침내 선열께서 꿈에도 그리던 해방을 맞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해방은 절반에 그친 미완의 해방이었습니다. 나치 독일을 비롯한 패전국은 영토 분할이나 전쟁 배상금 등 전쟁 책임에 따른 제재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나치 독일만큼 전쟁 책임이 막대한 일제가 아니라 피해 당사자인 한반도가 분할되는 아픔을 겪어야 했습니다. 그렇게 비극은 잇따른 비극을 몰고 왔습니다. 한반도는 냉전의 최전선이 되었고 동족상잔의 아픔을 겪어야 했습니다. 전쟁의 포연이 걷히기도 전에 군부 독재의 군홧발에 짓눌리고 말았습니다. 피땀으로 민주주의를 쟁취했지만 우리는 여전히 끝나지 않은 전쟁의 공포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얽히고설킨 역사의 실타래를 되짚어보면 과거사를 제대로 청산했는지 여부에 따라 현재의 모습이 달라졌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독일은 패전 이후 ‘탈나치화(Entnazifizierung)’를 통해 정치, 경제, 문화부터 사회 말단까지 깊게 뿌리내리고 있던 나치 세력이 두 번 다시 발흥할 수 없도록 지금껏 ‘역사 바로 세우기’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그러질 못했습니다. 해방 이후에도 기득권을 유지하고 있던 친일 세력의 반발로 우리는 친일잔재 청산의 기회를 잃고 말았습니다. 그 후과를 지금까지 겪고 있습니다. 잊을만하면 독버섯처럼 되살아나는 과거사에 관한 망언 역시 친일잔재를 제대로 청산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왜곡된 역사는 왜곡된 미래를 낳습니다. 우리가 친일 잔재를 청산하고 역사를 바로잡아야 하는 이유는 과거에 얽매이거나 보복을 위해서가 아니라 앞으로 나아갈 길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첫 단추를 잘못 끼웠다고 해서 그대로 놔두는 어리석음을 범해서는 안 됩니다. 경기도가 친일잔재 청산에 나선 이유입니다. 경기도는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기 위해 2년 전,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도내 친일잔재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친일 행적이 확인된 작곡가가 만든 ‘경기도 노래’를 폐지하고 새로 만든 것처럼 그간의 철저한 준비를 바탕으로 올해를 경기도 친일청산 원년으로 삼아 역사를 바로 세우는 데 더욱더 속도를 내겠습니다. 친일 행적을 잊지 않고 기억하며 반면교사로 삼을 수 있도록 지역 친일인사 257명의 행적을 알리고 도내 친일기념물에 친일잔재상징물 안내판을 설치하겠습니다. 그 밖에 무형 친일문화잔재 청산을 위해서도 더욱더 세심히 살피겠습니다. 일제는 ‘창씨개명’을 통해 선열들의 독립 의지를 말살하려 한 것처럼 지역의 이름을 강제로 빼앗아 이 강토를 영원히 유린하고자 획책했습니다. 이에 경기도는 일제가 강제 개칭한 도내 각 지역의 지명 변천사를 살펴보고 이름을 되찾는 일도 진행하고자 합니다. 국내외 과거사 청산 사례를 소개하고 친일잔재 아카이브를 구축하여 기득권을 위해 공동체를 저버리는 세력이 다시는 득세할 수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친일잔재를 청산하고 역사를 바로 세우는 일만큼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대우 역시 매우 중요합니다. 경기도에 생존해 계신 애국지사 여덟 분과 독립유공자분들의 헌신에 걸맞은 예우를 다하기 위해 변함없이 노력하겠습니다. 유가족 여러분께서도 늘 평안하시고 행복하시도록 세심하게 살피겠습니다. 선열들께서 모든 걸 바쳐 되찾은 나라가 자랑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경기도가 앞장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1운동을 통해 펼치신 숭고한 헌신과 열망을 친일잔재 청산으로 이어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1년 3월 1일 경기도지사 이 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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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1
  • [성명서 전문]& quot;주광덕 후보에 대한 ‘벽돌 투척’ 사건에 대한 진실규명이 필요하다.& quot;
    ◦ 어제(3일) 미래통합당 경기 남양주병 주광덕 후보자가 선거 유세를 하던 중, 인근 건물에서 벽돌 두 장이 날아오는 충격적 사건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버스정류장 지붕 등이 파손되었고 파편에 맞아 시민이 부상당하는 일까지 발생했다. ◦ 다행히 큰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행여 사람이 맞기라도 했다면 어쩔 뻔했는가. 정말 상상하기도 싫은 끔찍한 일이다. 주 후보는 물론이고 선거운동원들이 행여 정신적인 트라우마를 겪거나 선거운동 중에 위축되지나 않을지 매우 염려스럽다. ◦ 그렇지 않아도 대진연과 민중당 등의 조직적인 선거방해 행위로 선거판이 혼탁해 지고 있는 가운데, 폭력 행위까지 잇따라 발생한 것은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다. ◦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 으로, 선거 후보자에 대한 선거방해 및 폭력 행위는 민주주의를 말살시키는 중대한 범죄이다. 선관위 및 경찰은 가해자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하여야 할 것이며, 가해자 배후에 어떠한 세력이 있는가 하는 것을 명확하게 밝혀내야 한다. 2020. 4. 4(토)미래통합당 경기도당 선거대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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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4
  • [최영석 기자의 이 한편의 詩] 바람 소리
    바람 소리 쉬이익 쉬이익 바람 소리머릿속을 휘젖도다 맴도는 바람은기억 시간의 편린 차가운 굴레 속움츠린 거룩한 빛 갈라도 사라지지 않는그 경계의 선최영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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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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