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3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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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흥시 임병택 시장, 26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시흥시눈 임병택 시장이 지난 26일 시흥시보건소를 방문해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접종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임 시장의 접종은 정부의 코로나19 예방 백신 접종 계획 방침에 따라, 백신에 대한 시민 신뢰를 높이고 접종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시흥시 재난안전대책본부장 자격으로 이뤄졌다. 임 시장은 이날 예진표를 작성하고, 예진 의사의 진료를 통해 기저질환과 최근 건강상태 등을 확인했다. 접종실로 가 접종을 마친 후에는 30분간 이상반응을 관찰했다. 임 시장은 “백신 접종을 통한 집단면역 형성은 코로나19를 이기고 우리의 소중한 일상을 회복하기 위한 최선의 방안”이라며 “안전한 백신접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 있다. 시민여러분께서도 백신의 안전성을 믿고 백신접종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오는 28일부터는 시흥시 제2호 예방접종센터인 시흥시체육관에서 접종이 시작될 예정”이라며 “철저한 방역을 통한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차질없는 예방접종을 통한 집단면역 형성, 두 개의 축을 단단히 다져 코로나19로부터 시흥시민의 안전을 지켜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시흥시는 정왕평생학습관 예방접종센터에서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화이자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더불어 시흥시보건소 내소 접종, 찾아가는 접종, 위탁의료기관 접종 등의 방식을 통해 노인시설 등 코로나19 취약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예방접종도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4월 25일 기준으로 75세 이상 어르신 8,866명이 1차 예방접종(화이자)을 완료했으며, 현재까지 이를 포함해 총 1만7,007건의 예방접종이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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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6
  • 용인시의회 김기준 의장, 전국특례시시장협의회 출범식 참석
    용인시의회는 김기준 의장이 23일 오후 3시 경상남도 창원시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국특례시시장협의회 출범식<사진>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는 김기준 의장을 비롯해 백군기 용인시장, 염태영 수원시장, 이재준 고양시장, 허성무 창원시장, 조석환 수원시의회 의장, 이길용 고양시의회 의장, 이치우 창원시의회 의장, 김경수 경상남도지사 등이 참석했다. 전국특례시시장협의회는 특례시 지위에 걸맞은 특례권한 확보를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450만 특례시민 염원 결집 및 특례시 상호연대와 협력 강화, 100만 대도시 특례권한 확보에 대한 정치권 및 국민적 관심 제고를 위해 출범하게 됐다. 이어, 오후 4시에는 특례시장과 특례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별 농수산물 공동 홍보마케팅 추진 등의 내용이 담긴 특례시 특산물 공동마케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김기준 의장은 “전국특례시시장협의회의 출범으로 특례시의 성공적인 안착은 물론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례시 도입을 통해 지방자치권을 더욱 발전시키고, 주민 주권이 확대될 수 있도록 특례시와 특례시의회 모두가 협력해야 할 중요한 시기인 만큼 긴밀한 협조를 통해 특례시 공동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특례시시장협의회 출범식과 특례시 특산물 공동마케팅 업무 협약식 전 오후 1시 20분 창원시의회 대회의실에서 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 연구용역 중간보고회가 열렸다. 중간보고회는 왕재선 강원대학교 글로벌인재학부 교수가 특례시의회 조직모형 및 권한 발굴 공동연구용역에 대해 문헌 검토와 인터뷰 등을 통해 현행 관련 법령, 4개 특례시 현황, 광역시의회 벤치마킹 분석 등 현황 파악과 이슈 도출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하는 등 과제 진행 현황에 대한 보고했으며, 4개 특례시의회 의장 및 관계자들은 용역 내용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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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3
  • 평택시 신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굿모닝병원봉사회, 영양식 나눔 실시
    평택시 신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굿모닝병원봉사회는 지난 21일 외출이 어려운 거동불편 복지사각지대 이웃 15세대에 영양식을 전달<사진>했다고 22일 밝혔다. 신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거동불편 이웃을 위한 '당신을 위한 행복한 밥상'의 연내 두 번째 행사로, 그간 쌀・라면・김치에 국한돼 있던 이웃돕기 먹거리를 탈피해 계절별 특식을 통한 어려운 이웃의 건강을 살피는 맞춤형 특화사업으로 이번에는 고단백 영양식인 보쌈정식을 지원했다. 대한적십자사 굿모닝병원봉사회 김증래 회장은 “4년째 성공적으로 사업을 지속할 수 있었던 것은 반갑게 맞아주는 어르신들 덕분이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계신 분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굿모닝병원 적십자 봉사회가 되겠다”고 했으며, 김범규 민간위원장은 “코로나 때문에 많은 분들이 우울감을 느끼고 있는 요즘 '당신을 위한 행복한 밥상'사업을 통해 그 분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계신 분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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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2
  • [인터뷰]이미경 수원시의회 복지안전위원장
    수원시인터넷 기자단은 16일 오후 이미경 수원시의회 복지안전위원장을 만났다. 다음은 이 위원장과의 일문일답 - 지역구(영통2.3동, 망포1.2동)의 현안은. “수원의 가장 젊은 동네! 영통의 핫플레이스인 망포지역 일대의 지구단위계획에 따른 공동주택 확대로 아이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최적의 교육환경 요구가 현안으로써 수원교육지원청과 학교관계자, 학부모, 입주자대표, 입주예정협의회 대표들과 지속적인 소통으로 망포1초등학교 증축 및 망포2초등학교 신설을 추진하며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한 예산을 확보하여 스마트 교통안전시스템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수원시 자원회수시설 일명 소각장 이전 촉구에 따른 갈등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각 아파트단지의 리모델링사업 추진이 영통동의 큰 현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민원 및 문제가 제기되면 현장의 다양한 상황과 이해당사자의 소리에 귀기울이면서 소통과 함께 투명한 공론화 과정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현재 소각장 일대의 지역구 의원들이 민원을 근거로 집행부와 문제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팽팽한 논의를 진행 중입니다. 이어서 주민들과 깊어진 갈등의 골을 완화하기 위해 정확한 정보의 공개, 주민 의견 수렴, 갈등관리 팀과 함께 정기적인 소통의 장 마련 등 협상의 제도화가 이루어질 것으로 봅니다. 소통을 통해 소각장에 대한 혐오성·위험성을 저감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과 대안을 갖고 주민의 동의 하에 협의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 지난 11일 제35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진행한 5분자유발언을 통해 수원시에서 직접 발주 시행하는 공공건축물을 대상으로 선제적인 화재에방을 위한 소방시설 설치와 예방대응시스템을 구축할 것을 촉구하심 바 있다. 진행사항 및 경과에 대해 밝힌다면. “동부육아종합지원센터 화재발생과 관련하여 제358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에서 공공건축물을 대상으로 선제적인 화재예방을 위한 공공행정재산 소방시설 전수조사 및 선제적 예방・대응 시스템 구축을 촉구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한 후속 조치로 3월 29일~4월 16일까지 공공행정건축물 385개소에 대하여 소방시설 설치 현황 및 안전검사 이행여부 조사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전수조사는 각 시설물에 설치되어 있는 소방시설의 종류를 조사하고 동시에 소방시설 작동 점검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향후 전수조사 결과를 정리하여 소방 자문위원의 의견을 반영한 후 소방시설 설치 범위 및 대상 등 조치방향을 결정하여 5월부터 소방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 2019년 6월경 ‘수원시 불법광고물수거보상금 지급 조례안’을 대표발의 하신바 관련 실적 및 진행사항 및 경과에 대해 알려달라. “2019년 7월12일 ‘수원시 불법광고물 수거 보상금 지급 조례’를 제정하여 그 해 12월16일 시행을 공고한 바 있습니다. 조례 시행 후 2개월 만에 예산이 조기 소진될 정도로 적극적인 시민들의 동참으로 도시경관 및 교육환경 개선, 도로 안전시야 확보 등의 효과가 있었습니다. 난립했던 불법현수막은 일소에 사라지고 수원시 거리 경관과 교육환경은 놀라울 정도로 개선되었으며, 인계박스 등 유흥업소 인근에 살포된 전단지와 명함과 특히 전신주나 벽에 강력하게 부착된 벽보들은 20세 이상 시민들의 전폭적인 참여로 깨끗하게 수거 및 제거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현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잠정 중단한 상태이지만 향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완화 시 ‘2021년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 실시계획’대로 재개할 계획입니다.” - 수원시의회 제10대·11대 의정 활동을 하면서 기억에 남는 점이 있다면. “인상 깊었던 사안은 크고 작은 시민들의 해묵은 숙원 사업 해결을 위해 모든 역량을 발휘해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때 시민들의 놀라면서도 기뻐하는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예를 들면 어머니 폴리스에서 학교 후문 이면도로의 빈번한 교통사고 해결을 위한 신호등 설치를 5년 동안 추진하다 포기한 사안 등 소소하지만 주민들에게는 간절한 것들을 해결할 때가 인상에 남습니다. 한마디로 수요자인 시민 입장에서는 일상과 관련하여 꼭 필요하고 당연한 민원인데 정책결정자이자 공급자인 집행부 관점에서는 규정을 근거로 단호하게 배제되는 사항을 해결할 때마다 보람을 느낍니다. 특히 조례제정으로 제도의 틀 마련 및 예산이 수반되어 현장에서 즉각적인 변화 및 개선으로 폭발적인 시민의 참여와 호응을 접할 때가 인상에 남습니다. 의원의 역할 중 조례 제·개정을 통하여 민생 및 현장의 문제 개선을 위한 제도적 틀을 마련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예를 들면 앞서 거론한 불법광고물 수거보상과 관련하여 수원시는 한 때 무분별하게 난립했던 불법광고물 단속을 위하여 4개 구청에서 8억 원이 넘는 용역과 어르신 일자리 창출 차원의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 등의 정책을 시행했으나 개선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이 고질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원시 불법광고물 수거보상금 지급 조례안’을 대표발의하게 되었고 시행 후 2개월 만에 예산이 조기 소진될 정도로 적극적인 시민들의 동참으로 도시경관 및 교육환경 개선, 도로 안전시야 확보 등의 효과가 있었습니다. 또한 수원의 역사 · 문화 · 자연환경을 체험하고 시민들이 건강권과 보행권을 누리도록 지원하기 위해서 대표 발의한 ‘수원시 수원 팔색길 관리·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 후 다양하고 매력적인 ‘수원팔색길’ 정비 및 해설사와 함께 걸으면서 수원의 역사·문화·생태를 체험하는⌜2020 수원팔색길 걷기 행복여행⌟프로그램 등은 코로나19 정국에서 시민들이 직접 프로그램 운영하며 시민의 핫한 사랑을 받는 힐링 프로그램으로 단시간에 확고하게 자리 잡았습니다.” - 향후 활동 계획이 있다면. “이제 임기가 1년여 남았습니다. 약속드린 공약은 물론 새롭게 제기되는 민원에 충실하게 임하겠습니다. 또한 수원특례시 출범이라는 역사적 기로에서 수원특례시 및 수원특례시의회가 갖춰야 할 컨텐츠 및 조례 등 제도적 보완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마지막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매사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되 사람과 생명, 특히 약자와 소외계층을 우선하면서 시민의 복지와 안전을 위한 상생의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끝으로 수원시민 여러분께 한 말씀. “예전에 미처 경험하지 못한 코로나19 정국으로 일상이 무너지고 지칠대로 지친 시민들께서 그동안 예방수칙을 지키며 잘 버티어 주심에 머리숙여 위로와 감사를 드립니다. 백신접종으로 집단면역이 형성되어 일상이 회복되는 그날까지 강건 하시길 기원하면서, 봄비 내리는 오늘 특별히 4.16 세월호 참사 7주기를 맞아 희생자를 추모하며 다시는 불행한 일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사회 전반에 걸친 안전 시스템 구축과 안전문화 확산에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저는 시민들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항상 현장으로 달려가 부르심에 응하겠습니다. 편안하게 말 걸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이미경 위원장은.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정치학 석사)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북한학 박사) ▲제10대, 11대 수원시의회 의원(현) ▲대통령직속자문기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위원(현) ▲(사)G.T문화환경보호실천연합회 공동대표(현) ▲(사)대한에이즈예방협회 경기지회장(현) ▲이화여자대학교 통일학연구원 연구위원(현) ▲경기도청 여성정책국장(전) ▲2019 민주평통의장(대통령)상 ▲2018 홍재언론인협회 의정대상 ▲수원시민주공무원노조 표창(2017 의정활동 모범시의원)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표창(2017 의정활동 우수의원) ▲경기도지사 표창(여성.복지정책업무 향상에 기여한 공로) ▲여성부장관 표창(여성의 지위향상, 남녀평등에 기여한 공로) ▲노동부장관 표창(남녀고용평등실현에 기여한 공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2014 국민정신건강 증진 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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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오산시의회 장인수 의장, 지방의회 개원 30주년 기념사 발표
    오산시의회(의장 장인수<사진>)는 14일 지방의회 개원 30주년을 맞이하여 이를 기념하고 새로운 도약의 원년을 삼기 위한 각오를 밝혔다. 장인수 의장은 기념 인사말에서 “올해 4월 15일은 오산시의회가 개원하고 시민의 대의기관으로 그 역할을 다하기 위해 달려왔던 30주년을 맞이하는 날이다. 그동안 시민의 뜻을 대변하는 대의기관으로 오산시가 청년 오산으로 커다란 성장을 이루는 길을 함께 하였다” 라고 말했으며, “지난해 30년만에 전부개정된 지방자치법이 내년 1월에 시행되는 만큼 자율성과 책임성이 강화된 법 제도에 맞춰 새로운 각오로 앞으로 있을 100년 준비하겠다” 라고 말했다. 오산시의회는 지난 1991년 3월 26일 선거에서 선출된 7명의 제1대 의원들이 4월 15일 개원과 의장단 선거를 실시하면서 그 역사를 시작하였으며 지금은 2018년 7월 1일 임기를 시작한 제8대 의원 7명이 의정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다음은 오산시의회 개원 30주년 기념사 전문이다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산시의회 의장 장인수입니다. 올해 4월 15일은 오산시의회가 개원한지 30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30년전 지방의회 개원과 더불어 맞게 된 지방자치의 시대는 중앙정부 중심의 획일적 정책 시행 시대를 넘어 지역민의 의견과 지역의 특성에 맞는 정책을 마련하고 이를 시행하는 지방발전의 시대를 만들어 왔습니다. 오산시의회는 지난 30년동안 시민의 대의기관으로 지방행정의 감시자와 견제자로서 시민의 뜻을 전달하는 시민대표의 역할을 수행하여 왔으며, 6만명의 오산시 인구가 24만의 자랑스러운 청년 오산이 되고 많은 부분에서 커다란 성장을 이루는 길을 함께 걸어 왔습니다. 이제 오산시의회는 앞으로 오산 100년의 발전을 위해 새로운 다짐과 각오를 새롭게 하고자 합니다. 지난해 12월에는 자치 입법권과 주민 참정권 확대가 포함된 지방자치법이 30여년 만에 전부 개정되어 2022년 1월 시행을 앞두고 있습니다. 의회의 역할과 위상에도 많은 변화가 있을 것입니다. 의회의 자율성도 강화되지만 투명성과 책임성을 더욱 크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시대의 흐름에 맞춰 오산시의회는 이제까지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오산시 발전을 위해 시민의 주신 권한과 책무를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의회 발전을 위해 많은 격려와 성원 그리고 때로는 애정어린 질책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지금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여 우리 다함께 서로 웃는 예전의 일상을 찾기 위해 오산시 전 의원과 마음을 모아 의회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시민 여러분의 일과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4월 15일 오산시의회 의장 장 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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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수원시 염태영 시장, 이클레이 '2021 세계집행위원회’참석
    수원시는 이클레이(ICLEI) 세계집행위원이자 동아시아 대표인 염태영 수원시장이 지난 12일 오후 열린 '2021 이클레이 세계집행위원회’온라인 콘퍼런스에 참석해 동아시아 의제를 발표했다고 13일 밝혔다. 염태영 시장은 “동아시아 권역에는 91개 지방정부가 활동하고 있다”며 “동아시아 집행위원들은 '2021년 회원도시 100개 이상’을 목표로 각 지역 회원의 활동을 독려하고 지원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동아시아집행위원회는 이클레이 5대 전략 비전을 기반으로 ‘글로벌시장협약(GCoM)’, '2030 회복력 도시 만들기(MCR2030)’과 같은 국제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클레이와 함께 ‘기후위기 대응’, ‘지속가능한 도시 만들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클레이의 주요 활동은 5대 전략 비전은 ▲저탄소 도시 ▲자연 기반의 도시 ▲회복력 있는 도시 ▲자원순환 도시 ▲사람 중심의 공정한 도시 등이다. 회원 지방 정부들은 비전 실현을 위한 정책·사업을 협력해 추진한다. 한편 행정안전부와 이클레이는 ‘탄소중립과 녹색전환 공동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이다. 2011년 처음으로 협약을 체결한 두 기관은 이날 2031년까지 협약을 연장하기로 했다. 양해각서에는 한국 정부가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협력하고,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 지역이 이클레이 활동으로 상호협력을 강화한다는 내용이 담길 예정이다. ‘지속가능한 도시 만들기를 통한 지속가능발전 실현’을 비전으로 하는 이클레이(ICLEI-Local Governments for Sustainability)는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세계지방정부협의회다. 1990년 8월 UN(유엔) 본부에서 열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지방정부 세계 총회’를 계기로, 같은 해 9월 공식출범했다. 환경위기 극복을 위해 국제적으로 협력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세계 최대의 ‘글로벌 지방정부 네트워크’로 세계 120여 개 국가(9개 권역), 1750여 개 지방정부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49개 지방정부가 가입돼 있다. 염태영 시장은 2010년부터 이클레이 세계집행위원, 2012년부터 이클레이 한국 대표·동아시아집행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이클레이 한국집행위원회’출범식에서 초대 의장으로 선임됐다. 이클레이 세계집행위원회는 회장, 부회장, 지역별·직능별 대표 등으로 구성된다. 전 세계 이클레이 회원 지방정부를 대표하며, 이클레이 운영·추진사업 등 정책 방향을 결정하는 권한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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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3

실시간 사람들 기사

  • 김성제 의왕시장 '의왕·안양·군포·과천 공동급식지원센터 이사회' 참석
    의왕시는 김성제 의왕시장<사진>이 지난 29일 군포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2022년 의왕·안양·군포·과천 공동급식지원센터 정기이사회’에 참석했다고 30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날 이사회에서는 2023년 사업 계획(안), 2023년 세입·세출 예산(안), 비상임 이사 선임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우수한 친환경 먹거리 제공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공동급식지원센터는 안전성이 확보된 양질의 식료품 공급과 바른 식생활 정보 제공 및 식재료 품질기준 마련 등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급식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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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과천시 ‘제26회 노인의 날 기념식’ 성황리 개최
    과천시가 주최하고, 과천시노인복지관이 주관한 가운데 지난 28일, 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제26회 노인의 날 기념식’<사진>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어르신 1천1백여 명이 참여했다. 과천시는 노인의 날(10월 2일)을 기념하여 지역사회 발전과 성장에 기여한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을 표하고, 지역 내 경로효친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매년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해왔으나, 지난 2년간은 코로나19 감염 확산예방을 위하여 비대면으로 축소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발전과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노인 및 단체 등에 대한 표창 수여가 있었다. ‘모범노인’으로는 김성문 씨(과천동)가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으며, ‘노인복지기여자’로는 황한수 씨(과천동), 박주영 씨(노인복지관)가 과천시장 표창을, 장은숙 씨(문원동)가 국회의원 표창을 받았고, 김재순 씨(과천동)와 하애란 씨(부림동)가 과천시의장상을 받았다. ‘모범경로당’에는 주암경로당, ‘노인복지기여단체’로는 과천도시공사가 각각 선정돼 과천시장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과천시립여성합창단과 과천시노인복지관 에어로빅 수강생들의 식전 공연과 넌버벌 퍼포먼스팀 ‘옹알스’의 코미디 공연이 선보여 웃음과 재미를 선사했다. 신계용 시장은 “국가발전과 경제성장을 이끈 주역인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살기 좋은 과천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신태 대한노인회 과천시지회장은 “노인은 귀하게 여기고 행복하게 살 권리가 있다”라며, “어르신이 행복해야 가정도 나라도 행복하다.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시기를 바란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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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9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수원향교 2022년 추기 석전대제 참석
    수원시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28일 수원향교 대성전에서 봉행된 ‘2022년 추기 석전대제(釋奠大祭)에서 초헌관(初獻官)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석전대제는 공자를 비롯한 유교의 선성(先聖)과 선현(先賢)들에게 지내는 제사로 모든 유교적 제사 의식의 전범(典範)이며, 가장 규모가 큰 제사이다. 초헌관은 나라의 제사에서 첫 번째 술잔을 올리는 제관을 말한다. 이날 추기 석전대제는 초헌관 행례, 아헌관 행례, 종헌관 행례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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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8
  • 화성시, 정책브랜드 자문단 위촉
    화성시가 ‘정책브랜드 자문단’<사진>을 출범하고 지난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위촉식과 함께 회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정책브랜드 자문단은 민선 8기 시 핵심 정책의 브랜드화 및 홍보 활성화를 위해 정책과 주요 실과소장, 브랜드 및 마케팅 전문가 총 1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시 정책 홍보를 위한 브랜딩 자문 ▲민선 8기 10대 핵심과제 등 주요 정책 브랜드 전략 도출 ▲대 시민 소통을 위한 정책별 브랜드 네이밍 등을 담당하게 된다. 이날 열린 회의에서는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화성형 보타닉가든’과 ‘테크노폴 시티’에 대한 브랜드 네이밍 및 온·오프라인 홍보 마케팅 전략을 주제로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자문 위원분들의 고견을 적극 수렴해 화성시의 정책 브랜드 위상을 드높일 것”이라며,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정책브랜드 전략이 수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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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7
  • 용인특례시 수지구 성복동, '공유우산' 주민들 인기 대박났네
    용인특례시 수지구 성복동이 지난해 8월 성복천에 설치한 ‘우리동네 함께 쓰는 우산’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우리동네 함께 쓰는 우산’은 주민 누구나 갑자기 내리는 비를 피해 사용할 수 있도록 비치한 공유 우산이다. 공유우산 설치 장소는 성복천 산책로 내 성복2교(성동마을 LG빌리지 1차 아파트 앞)와 성복4교(수지LG빌리지6차아파트 앞), 보도교(성동마을 엘지빌리지3차 정문 앞) 하부 등 3곳이다. 지난 20일에는 우산을 기존 72개에서 150개까지 꽂을 수 있도록 보관함 용량을 늘리는 한편 단우산과 장우산을 나눠 꽂을 수 있도록 보관함을 2개로 분리해 비치했다. 아울러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여유 우산까지 기부하도록 안내하면서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한 주민은 “올여름 특히 소나기가 잦았는데 미처 우산을 챙기지 못한 날엔 공유 우산을 자주 이용하고 있다”며 “공유 우산 덕분에 안심하고 산책을 즐길 수 있어 주민들과 동에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기습 폭우로 곤란에 처하는 일이 없도록 배려하는 마음으로 시작한 ‘우리동네 함께 쓰는 우산’이 주민들의 호응으로 나눔 실천의 선례로 자리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아이디어를 발굴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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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7
  • 전통문화관광으로 한류를 선도할 평택시의 신호탄
    평택시가 전통문화관광체험 행사 '네 멋대로 해라, 시나위'<사진>를 성황리에 열어 시민 및 국내·외 관광객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위 행사는 100년 전 근대기 우리민족의 한복을 입고 근대기 우리 음악을 들으며 평택호의 아름다운 정경을 만끽하는 뜻깊은 문화체험 행사였다. 26일 시에 따르면 본 행사는 평택 출신 근대 국악의 아버지 지영희 명인의 예술 ‘시나위’ 공연을 열고 또한 누구나 근대 한복을 입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고 한다. 이것은 평택 고유문화의 우수성과 아름다운 평택호 정경을 제대로 즐기자는 취지를 가진 특별행사였다. 행사는 이틀간 열렸고 첫째 날에는 평택시민을 주축으로 국내관광객 100여 명이 참가하여 평택 문화를 즐겼으며, 둘째 날에는 외국인 관광객이 그 뒤를 이어 한국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했다. 특히 캠프 험프리스 기지사령관 그레이브스 대령 내외 및 주한미군 부부도 참여하여 한국 고유관광자원에 흠뻑 젖는 시간을 가졌다. 정장선 시장은 “앞으로도 우리시는 자연과 전통문화, 관광인력 등 평택 관광 인프라를 결합한 ‘메이드 오브 평택’, ‘메이드 바이 평택’ 관광상품을 개발·운영하여 한류관광 거점도시로 거듭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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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경기도의회 박명원, 이은주 의원 경기청정호 타고 해양쓰레기 수거 현장 점검
    경기도의회는 박명원 의원과 이은주 의원이 김동연 경기도지사 및 정명근 화성시장과 함께 지난 23일 화성시 전곡항 일대를 방문해 해양쓰레기 수거·집하 현장을 직접 확인<사진>했다고 25일 밝혔다.도의회에 따르면 두 의원은 김동연 지사와 함께 이날 도내 연안에서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는 경기청정호에 승선해 선상집하장에서 해양쓰레기 수거현장을 보고, 전곡항 내 해양쓰레기 집하장에 수거된 쓰레기 현황을 점검했다. 박명원 의원은 “서해안권 특히 화성시의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해 데크 설치가 꼭 필요하다”고 했고, 또한, 이은주 의원은 “해양쓰레기의 심각성에 대해 해양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인식개선을 위해 반려해변 조성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김동연 지사와 정명근 시장에게 2023년도에 화성시와 협력하여 예산을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한편 경기도는 화성시 등 연안 5개 시·군과 함께 매년 1,700톤 이상의 해안쓰레기를 수거·처리하고 있다. 경기도가 지난 2020년 12월 건조한 경기청정호는 총톤수 154톤, 길이 33m 규모로 굴삭기와 인양틀, 크레인, 작업정 등 해양쓰레기 수거장비를 탑재하고 있으며, 2021년 한 해에만 139톤의 도서지역 쓰레기와 해양 침적폐기물을 수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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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5
  • 안성시, 어린이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전개
    안성시는 22일 공도읍 양진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문화 질서 확립 및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안성경찰서, 안성녹색어머니회, 안성모범운전자회, 양진초등학교 등 유관기관·협력단체 관계자 약 40명과 합동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사진>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 캠페인은 오는 11월까지 지속적으로 추진된다. 이번 캠페인은 교통안전 피켓을 활용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속도 준수와 안전유도 등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등교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했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전면 주·정차 금지에 대해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특히 등굣길 학생들을 대상으로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금지, 교통신호 준수 등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교통안전 수칙을 홍보해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자 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우선 2022학년 2학기에 처음 진행된 교통안전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어 다행스럽다. 2학기 어린이들의 등교가 시작되면서 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들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노력하시는 녹색어머니회 및 모범운전자회 등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안전한 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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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2
  • 신상진 성남시장,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민선8기 신임회장 선출
    신상진 성남시장이 21일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민선8기 회장에 선임됐다.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는 21일 오전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에서 임시회의<사진>를 열고 만장일치로 신상진 시장을 협의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신상진 시장은 “경기도 31개 기초지방정부를 대표하는 장으로서 임기 동안 지방분권과 지방자치 발전이라는 사명감을 갖고,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각 시군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겠다”면서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가 친목을 다지는 형식적인 모임이 아니라, 당면한 현안들을 중앙정부와 적극 협의하는 등 실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주도적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신상진 성남시장의 협의회장 선출은 1996년 민선1기 초대 회장으로 오성수 전 성남시장 선출 이후 26년 만의 선출로 성남시는 다시금 경기도를 대표하는 지방자치단체로 발돋움하게 됐다. 한편 경기도 31개 자치단체로 구성된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는 자치단체 간 상호 교류와 협력을 증진하고 효율적인 행정을 추진하기 위한 단체장들의 협의회로 지난 1996년 6월 구성되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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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1
  • 군포시민의날 기념행사 통합축제로 임팩트 있게...독서대전 등 8개 축제 동시개최로 '진하게'
    군포시는 제34회 군포시민의 날을 기념해 군포시 전역에 축제의 장이 펼쳐진다고 21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시민화합과 문화향유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시는 하반기 축제들을 통합해 낭비를 줄이고 집중을 통한 시너지를 거두기로 했다. 통상 해마다 하반기에 열리는 군포독서대전, 평생학습축제 등 8개의 행사가 올해는 동시개최 된다. ‘Let’s Go! 군포, 군포 All來(올래)통합축제’를 슬로건으로 10월 7일~9일 신본로데오거리를 중심으로 시 전역에서 펼쳐진다. 전야제로 7일 시민체육광장에서 시민의날 기념음악회가 열린다. 18:30부터 기념식과 민선8기 비전선포식, 시민대상 시상식이 열리고 군포청년밴드, 댄스동아리 리아킴 등이 출연하는 공연이 이어진다. 8,9일 산본로데오거리에서는 전시, 체험축제가 장관을 이룬다. 정부공인 대한민국 1호 책읽는 도시 군포를 상징하는 군포독서대전이 28개 부스에서 펼쳐진다. 북콘서트, 시인초청 강연, 그림책버스킹, 컨퍼런스 등이 열릴 예정이다. 2022 평생학습축제는 시민플리마켓, 생애주기별 체험마당, 저글링, 서커스 등 행사가 펼쳐진다. 공예문화축제와 도자문화축제는 체험, 전시, 마켓 존으로 나뉘어 펼쳐진다. 찾아가는 우리마을 음악회도 이 기간 열린다. 1일에는 재즈쿼텟 4중주가 3팀 연주를. 2일차에는 재즈오케스트라 공연이 예정돼 있다. 군포역전시장 광장에서는 이은하 ‘밤차’ 공연이 진행된다. 제7회 군포생활문화축제에서는 연기, 노래, 댄스, 연극,국악 등 30팀이 공연을 펼치고 마술, 사진, 공예, 영상 등 20팀의 전시가 시민들을 맞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8일에는 한마음체육대회가 시민체육광장에서 열린다. 12개 동에서 줄다리기 등 6개 종목을 겨루며 각 동의 명예를 건 열전이 펼쳐진다. 행사 대미는 9일 수리사에서 열리는 산사음악회다. 13시부터 한얼예술단, 재즈밴드, 성악중창, 초대가수·국악인 공연이 가을 수리산을 배경으로 시민들을 낯선 세상으로 데려갈 예정이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8개 축제를 나눠서 가을 내내 이어가는 것도 좋지만 예산 낭비를 줄이고 집중을 통한 시너지를 얻는 것도 의미 있다”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가 되고 행사를 통해 문화를 향유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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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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