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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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시의회, 시민모니터링단 발대식 개최
    화성시민주시민교육 공모사업 일환으로 진행되는 화성시의회 시민모니터링단 발대식이 열린다.9일 화성시의회에 따르면 10일 화성시의회 제1차정례회 첫날 발대식이 개최된다. 시민모니터링단은 시민 16명, 화성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 회원 활동가 15여명이 함께 한다. 화성시의회 제1차정례회 기간은 6월 10일부터 6월 29일까지며, 2020년 예산 결산 심의, 행정사무감사 등이 진행된다. 모니터링단은 본회의 참관을 시작으로 각 상임위원회 일정에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해 모니터링 한다. 화성시의회 시민모니터링단은 모니터링 기간 작성한 평가표를 바탕으로 모니터링 보고서를 낼 계획이다. 모니터링 평가표는 각 의원의 참여도, 공정성, 피감기관 업무에 대한 이해, 자료검토, 질의 수준 등 객관적이고 총괄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유인호 모니터링단원은 "시의회 모니터링이 꼭 필요하다고 평소 생각해서 지원했다. 1기인만큼 적극적으로 참여해 유의미한 결과를 내고 싶다"고 밝혔다. 원유민 화성시의장은 "시민모니터링단 사업을 환영한다. 의회에서도 적극 협조할 수 있도록 협의와 준비 하겠다"고 전했다. 화성시의회 시민모니터링단 사업은 화성시 2021 민주시민교육 프로그램 공모사업으로 진행되며 화성YMCA, 화성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 화성시민신문, 화성노동인권센터가 공동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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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9
  • 에어프로덕츠, 1억5천만달러 투자해 경기도 용인에 산업용 가스시설 설립
    세계적인 산업용 가스업체 ‘에어프로덕츠(Air Products)’가 1억5,000만 달러(한화 약 1,700억 원)를 투자해 경기도 용인시에 반도체 산업 기반인 산업용 가스시설을 설립한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백군기 용인시장, 김교영 에어프로덕츠코리아 사장은 27일 경기도청에서 산업용 가스시설 설립을 위해 상호협력하는 내용의 투자협약서에 공동으로 서명했다. 이날 협약식은 코로나19 상황 등을 고려해 대면·비대면 혼합방식으로 진행됐다. 세이피 가세미(Seifi Ghasemi) 에어프로덕츠 회장은 미국에서, 윌버 목(Wilbur W. Mok) 에어프로덕츠아시아 사장은 중국에서 화상으로 참석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경기도는 언제나 기업들의 투자, 특히 외국인들의 투자에 대해서 환영 입장을 가지고 있다”면서 “경제의 주축은 기업이고 지역주민 고용에도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기업들의 자유로운 활동과 투자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은 물론 필요한 경우에 재정적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에어프로덕츠가 더 큰 성공을 이뤄냄과 동시에 우리 지역경제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지원할만한 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제안해 줬으면 한다.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이미 투자된 액수와 앞으로 투자할 액수를 포함하면 약 1억5천만 달러 정도 투자될 것으로 예측되는데 정말 기대가 크다”면서 “우수한 기술력과 경쟁력을 가진 에어프로덕츠 같은 큰 기업이 용인 투자를 결정한 것에 감사한다. 원활하게 입주가 잘 진행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미국에서 화상으로 참석한 세이피 가세미 에어프로덕츠 회장은 “오늘 이 중요한 행사에 참여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지난 40년과 같이, 경기도의 발전과 성장에 지속적으로 기여하는 기회를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투자협약에 따라 에어프로덕츠는 산소, 질소 등 산업용 가스를 고객사에 보다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서 1억5,000만 달러 상당을 투자해 기흥구 농서동 에어프로덕츠 용인공장의 생산설비를 증설할 계획이다. 또 기흥구 지곡산업단지에 공장을 신설한다. 이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민을 우선채용하기로 해 30여 명의 신규고용 창출도 예상된다. 경기도와 용인시는 에어프로덕츠가 이번 투자계획을 성공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지원하고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도는 에어프로덕츠가 산업용 가스시설을 설립해 주요 국내 고객사에 가스를 적시에 안정적으로 공급함에 따라 한국 반도체산업이 세계 1위 자리를 고수하는 데 큰 도움이 되리라 기대하고 있다. 난방이나 자동차 연료로 사용되는 일반가스와 달리, 산업용 가스는 반도체, 전자, 석유화학 등 거의 모든 산업 분야에서 쓰이고, 특히 산화와 오염을 방지하는 등 반도체 수율(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데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재료다. 1940년 설립된 에어프로덕츠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알렌타운에 본사를 둔 세계적인 산업용 가스업체로 반도체, 석유화학, 식음료, 첨단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제조업 분야에 산업용 가스와 관련 설비를 공급함으로써 연간 100억 달러에 달하는 매출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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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7
  • 드론 신호등, K-드론시스템으로 안전성 높인다 26일부터 K-드론시스템 실증지원사업 공모
    국토교통부는 드론의 활용도 및 안전도를 높여 드론배송 및 드론택시의 상용화를 지원하기 위한 핵심 기술인 K-드론시스템의 실증 지원사업에 착수한다고 26일 밝혔다. K-드론시스템은 드론의 비행계획승인, 위치정보 모니터링, 주변 비행체와의 충돌방지 등을 지원하는 드론교통관리시스템이다. 드론의 신호등이라 할 수 있는 K-드론시스템을 이용하게 되면 비가시권 비행은 물론 여러 대의 드론을 동시에 관제할 수 있게 된다. 정부는 ‘17년부터 K-드론시스템 연구개발(R&D) 사업에 착수하여 작년 11월 도심항공교통(K-UAM) 시연 행사를 통해 다수 드론을 동시에 관제할 수 있는 시스템을 대중에 공개한 바 있다. 올해 신규로 착수되는 K-드론시스템 실증지원사업은 지난해 5월 수립한「K-드론시스템 실용화촉진방안」의 일환으로, R&D 과제 종료전이라도 현재 기술수준으로 실용화가 가능한 부분을 발굴하여 지원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이번 K-드론시스템 실증지원사업에 선정되는 업체에는 R&D 기술 중 위치식별장치 및 통신장비 등을 조기적용 하기 위해 필요한 드론개조 및 테스트 등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한다. 사업 분야에 따라 3천만원~3억원 내외로 지원하고, 총 지원규모는 7억 천만원이다. 그동안 공항주변 미식별 드론 발생, 드론배송 시범경로 발굴 등 당면문제 해결을 위한 ‘공항 분야’, ‘도심 분야’와 수소 등 신에너지를 활용한 도전적 과제인 ‘장거리 및 해양 분야 배송’ 등 3개 분야에 대해 사업자를 공모한다. [분야별 주요사업 예시] ① 공항분야 : 공항 주변에서의 드론 비행 인·허가를 위한 식별, 항공교통관제기관과 드론 이동경로정보 상호 공유방법 개발 및 시범운용 등 ② 도심분야 : 통신·장애물 제한이 없는 드론배송 시범경로 발굴, 제한구역 주변 드론의 실제 비행경로 및 고도 등 실시간 감시 능력 실증 등 ③ 장거리·해양분야 : 수소연료 등을 활용한 장거리·장시간 감시능력 검증, 부두↔선박간 유류샘플 및 경량화물, 비가시권 장거리 배송 등 제출된 사업계획서는 사업자 선정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지원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미래드론교통담당관 나진항 과장은 ”K-드론시스템은 드론의 활용범위을 기존 가시권 내에서 비가시권까지 획기적으로 넓힐 수 있는 수단“ 이라고 강조하면서 “이번 실증사업을 통해 비행가능지역의 확대, 자동화 드론배송, 수소연료 등을 활용한 장거리 배송 등 다양한 가능성을 현실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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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6
  • 수원시의회, 이미경 복지안전위원장 "'‘유리천장' 수원시 인사제도, 적극적 양성평등 인사정책 필요"
    수원시의회 이미경(더불어민주당, 영통2·3·망포1·2동) 복지안전위원장이 22일 제35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수원시 인사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적극적인 양성평등 인사정책을 촉구했다. 이미경 위원장은 “여성의 사회진출 확대에도 불구하고 ‘유리천장’이 존재하는 수원시 인사제도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대안을 제시하고자 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수원시의 경우 2021년 4월 현재 5급 남성공무원이 144명, 여성공무원이 38명이며, 4급 이상 여성공무원은 2021년 현재 단 한 명이 있으나 교육파견 중으로 국장급 보직을 받은 여성공무원이 단 한 명도 없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수원시가 제시한 양성평등한 균형인사 운영에 관한 현황분석을 보면 ‘매년 여성공직자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어 향후 5~10년 후에는 자연스럽게 관리직 공무원의 여성 비율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한다’는 안일한 분석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위원장은 “비록 여성공무원이 다수라 할지라도 조직에서 남성공무원 선호 경향과 남성 네트워크에 의한 남성중심적 조직문화가 지속된다면 여성들조차 타성에 젖어 순응하게 되고 남성은 정책결정이나 주요업무를, 여성은 민원이나 복지업무를 담당하는 성별분업이 심화될 것”이라고 호소했다. 이어 “이를 해소하기 위해 수원시는 양성평등 조직문화 실현과 의식전환을 위한 지속적인 교육과 피드백, 보직할당제, 여성 관리직 임용목표제 등과 같은 제도적 장치에 대한 실천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무모한 여성 승진 인사를 고집하는 것이 아니라 개개인의 업무역량 및 경력을 고려하되 자격과 능력이 있는 여성공무원에 대한 과감한 발탁 및 승진 인사가 이뤄져야 한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 위원장은 “기획·예산·인사·감사 등 소위 핵심 부서에도 여성공무원들에게 공평한 전보의 기회를 주어 맞춤형 역량 개발 및 실력을 발휘하도록 하며, 적극적인 ‘여성 인력풀 확대’도 병행할 것”과 “일-가정 양립을 위한 출산 및 양육지원 제도를 남녀 모든 공무원들이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형성할 것”을 당부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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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2
  • [특집]용인시, 제41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성료
    ▲지난 20일 오후 용인시의회와 용인시청사의 360도 전경<사진=최영석 기자> *항공사진과 영상은 적법한 절차에 의해 촬영됐음을 알립니다 용인시는 지난 20일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시청 에이스홀에서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시는 매년 장애인의 날에 장애인의 권익과 사기를 높이고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해 개최하는 대신 기념식을 녹화해 유튜브 등을 통해 시민 누구나 비대면으로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먼저 이날 기념식은 1부 식전행사 및 유공자 표창과 2부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유공자 표창은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해 힘쓴 총 18명의 유공자에게 수여됐다. 이어 진행된 축하공연은 민요, 트로트 등 장애인 예술인과 비장애인 지역 가수가 함께 하는 무대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기념식 영상은 다음달 1~2일 시 공식 유튜브 채널과 기남방송 등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백군기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운 마음을 조금이라도 달래드리고자 많은 시민분들이 비대면으로 즐기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고 출발이 평등한 용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용인시의회청사 건축면적1,499.51㎡ 연면적6,521.18㎡ 용인시청사 건축면적4,035.36㎡ 연면적44,136.01㎡ 높이 9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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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민원뉴스 2021년 5월 홍보영상] 용인시의회·용인시청사 항공촬영
    지난 20일 오후 드론으로 촬영한 용인시 랜드마크 용인시의회·용인시청사 전경(촬영=민원뉴스 항공촬영팀) *항공사진과 영상은 적법한 절차에 의해 촬영됐음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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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실시간 기획 특집 이슈 기사

  • 수원시가 시작해 전국으로 확산된 '안심숙소', 778일 만에 운영 종료
    수원시가 최초로 시작해 전국 지자체로 확산됐던 ‘안심숙소’ 서비스가 2년 2개월 만에 종료됐다. 수원시는 2020년 3월 27일, 관내 5개 호텔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해외입국자가 자택에서 자가격리를 하는 동안 수원시에 거주하는 가족이 호텔을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안심숙소’ 서비스를 시작했다. 해외입국자의 국내 가족은 수원시와 각 호텔이 협의한 숙박료(최대 70% 할인)로 호텔을 이용할 수 있었다. 수원시는 2년 2개월만인 지난 5월 13일 안심숙소 서비스를 종료했다. 778일 동안 총 1139명(685가구)이 서비스를 이용했다. 안심숙소 서비스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매출이 큰 폭으로 감소한 숙박업계에도 도움이 됐다. 안심숙소 서비스는 지상파 뉴스를 비롯한 많은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전국으로 확산됐다. 100여 개 지자체에서 수원시에 안심숙소 사업에 대해 문의했고, 수원시는 적극적으로 사업을 공유했다. 수원시는 지난 1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안심숙소에 참여한 호텔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감사 인사를 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충현 밸류호텔 하이엔드 총지배인, 이영수 라마다프라자수원호텔 총지배인, 최혁진 노보텔앰배서더수원 총지배인, 최경선 코트야드메리어트수원 팀장이 참석했다. 호텔 관계자들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영이 어려운 상황이었는데, 안심숙소 서비스 덕분에 운영에 도움이 됐다”고 입을 모았다. 수원시 관계자는 “안심숙소에 참여해주신 호텔 덕분에 해외입국자에 의한 지역감염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었다”며 “2년 넘게 안심숙소 운영에 참여해주신 호텔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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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5
  • 오산시 19개 마을공동체팀 활동가 네트워크 출범
    오산시는 24일 2022년 마을공동체 네트워크 기반조성 사업의 일환으로“뭉쳐야 네트워크다”라는 주제로 주민제안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19개 마을공동체팀의 활동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첫 네트워크 모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시는 이번 행사가 그동안 코로나19로 침체되었던 마을공동체 활동에 활력을 불어넣고, 마을활동가 교육을 통해 역량을 강화시키며, 매회 후속 대화모임을 진행하여 그동안 느슨해진 마을공동체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서로를 격려하고 배우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시에 따르면 마을공동체 활동가 및 구성원은 5월부터 10월까지 매월 1회 진행되는 사업단계별(1단계~3단계), 권역별(3권역) 네트워크 모임을 통해 각 마을에서의 활동을 공유하고, 선진사례 탐방으로 타 지역의 공동체 활동의 성과도 경험해보면서 마을공동체 사업이 마을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중요한 활동임을 확인하고 공동체 네트워크의 필요성을 인식하여 함께 성장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 일자리정책과 최선호 과장은“마을공동체 활동은 마을에서 살아가는 주민들이 마을의 문제를 객관적으로 인식하고 주체적으로 해결하려는 데서부터 시작된다. 마을공동체 활동을 통해 주변을 들여다보고 마을을 변화시키는 첫 걸음이 되기를 바란다”며 "마을활동가들의 네트워크는 결국 오산시 전체를 변화시킬 수 있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22년 오산시는 지난 2월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설명회와 사업공모를 실시하고 공동체활동 부문 18개, 공간조성 부문 1개 공동체를 선정하여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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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4
  • 수원시, 안전한 식품 생산 체계 구축한다
    수원시가 관내 식품제조업체 등을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위생관리등급’ 평가를 한다고 23일 밝혔다. 위생관리등급 평가는 식품제조업체 등의 위생·품질 관리 능력을 점검하고, 등급별로 맞춤형 관리를 진행해 위생 관리 수준을 높이고, 안전한 식품 생산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수원시 위생정책과 공직자로 구성된 점검반이 현장을 방문해 ‘위생관리평가표’를 바탕으로 평가한다. 평가 대상은 수원시 관내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 업체(45개소)를 제외한 식품제조·가공업체, 식품첨가물 제조업체 등 90개소다. ▲업체 현황·규모·종업원 수 ▲위생관리책임자 유무 ▲식품의 종류·생산 능력 ▲작업장 청결 관리 ▲제품 관리(자가품질검사·유통기간 설정·유해물질 관리 등) ▲식품위생법 준수 여부 등 120개 항목(200점 만점)을 점검한다. 위생 관리가 우수한 업체는 ‘자율관리업체(151~200점)’, 시설·관리가 식품위생법 기준에 적합한 업체는 ‘일반관리업체(90~150점)’, 기준에 미흡한 업체는 ‘중점관리업체(0~89점)’로 분류한다. 평가(등급) 결과에 따라 맞춤형 관리도 진행한다. 자율관리업체는 2년 동안 위생 관리 검사를 면제하고, 위생 관리 시설 개선을 위한 융자(대출) 사업 등을 진행할 때 우선적으로 지원한다. 중점관리업체는 매년 1회 이상 집중적으로 위생 지도·관리를 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식품제조업체 등의 위생·품질 관리 능력을 체계적으로 평가해 위생 관리 수준을 높이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건강한 음식 문화를 조성하겠다”며 “관내 업체가 안전한 식품 생산 체계를 구축하고, 식품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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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ESG경영 실천을 위한 지역 학교와의 협력 추진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원장 이홍우)과 경화여자English Business고등학교(교장 유상규)는 양 기관과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19일 서면 협약으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비즈니스 영어 특성화고등학교인 경화여자English Business 고등학교의 취업기능을 강화하여 학교와 지역산업 발전을 도모할 맞춤형 인재를 상호 협력하여 양성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협력체계 강화 및 현장 실무능력 배양 기회 제공 ▲인재육성을 위한 교육과정 편성 협의 ▲지역 산업 발전을 위한 맞춤형 우수 인재를 양성하여 지역산업체 발전에 기여 등을 합의하였다. 한편 경상원은 지역 학교와의 MOU 체결 등 ESG의 적극적 실천 방안으로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한 사회 공헌의 방안으로 책임 있는 역할을 이어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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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 화성시 M.I.H 프로젝트 예술단 'COME BACK 봄' 5월 18일 개최!
    (재)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대)은 오는 18일 오후 7시 동탄복합문화센터 야외공연장에서 ‘화성시 M.I.H 프로젝트 예술단’의 통합기획공연 'COME BACK 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화성시 M.I.H 프로젝트 예술단’은 2020년 8월 창단된 공공예술단체로 지역의 청년 예술인 지원을 위해 화성시와 화성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사업이다. M.I.H(Made In Hwaseong)는 화성에서 제작한다는 의미로 지역의 청년 예술인들에게 일자리와 공연의 기회를 지원, 이를 바탕으로 시민에게 우수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오디션을 통해 70여 명의 3기 단원을 선발했으며 관현악, 댄스, 국악, 보컬 4가지 파트와 코디네이터로 구성돼있다. 예술단은 공연, 영상 제작, 문화예술 콘텐츠 창작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2년 첫 통합기획공연 'COME BACK 봄'은 오는 18일(수)에 개최된다. 이는 2년 간 코로나19로 인해 얼어붙었던 일상이 활기찬 움직임을 되찾아가고 있는 분위기를 담은 공연으로, 각기 다른 파트가 각자의 특징적인 주제로 봄이라는 계절과 새로운 일상에 대한 희망찬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전 파트가 함께하는 ‘F1 theme song’을 시작으로 여러 장르가 어우러진 눈과 귀가 즐거운 콜라보레이션 무대로 구성됐다. ‘꽃병’, ‘엄마가 딸에게’ 등 그리움과 위로의 말을 전하는 친숙한 노래를 관현악 연주와 보컬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선보인다. 이어 국악과 관현악 파트가 함께하는 ‘너영나영’, ‘아름다운 나라’ 등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한다. 파트별로 준비한 특별 무대에서 댄스 파트의 창작 안무와 마지막으로 관현악단의 웅장함을 느낄 수 있는 ‘reprise’ 외 1곡을 만나볼 수 있다. 본 공연은 전석 무료로 온라인 사전예약을 통해 객석 입장권을 받을 수 있다. 야외공연장 잔디 객석은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나 원활한 공연관람을 위해 사전예약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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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7
  • '수원페이' 의무 등록하지 않은 가맹점은 6월 30일까지 반드시 등록하세요!
    수원시가 6월 30일까지 ‘간주등록 가맹점’ 9053개소를 대상으로 ‘수원페이 가맹점 집중등록 기간’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간주등록 가맹점’은 개정된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이 시행(4월 20일)되기 전 수원페이 가맹점으로 자동 등록된 가맹점을 말한다. 법률 개정에 따라 간주등록 가맹점의 등록 유예기간이 6월 30일 자로 종료된다. 간주등록 가맹점은 6월 30일까지 수원페이 가맹점으로 등록해야 계속해서 수원페이 결제를 할 수 있다. 6월 30일까지 등록하지 않은 가맹점은 수원페이 결제가 중단된다. 수원페이 가맹점 등록 홈페이지와 각 구청 경제교통과에서 등록 신청할 수 있다. 접수일로부터 1일 이내에 가맹점 등록이 완료된다. 수원시는 5월 2일부터 간주등록 가맹점 9053개소를 대상으로 등록 안내 우편·문자메시지를 발송해 등록을 요청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미등록 가맹점의 수원페이 결제 중지로 인한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가맹점주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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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수원시,‘2022년 환경교육 프로그램’안내서 발간
    수원시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알기 쉽게 정리한 ‘2022년 수원시 환경교육 프로그램 안내 책자’를 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수원시 환경교육 프로그램 안내 책자는 ▲칠보·광교 생태환경체험교육관 프로그램 ▲수원시 기후변화체험교육관 프로그램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 프로그램 ▲학교 방문형 체험교육 ▲자연학습 생태 체험 프로그램 ▲환경교육 축제 등 총 12장으로 구성됐다 ‘찾아가는 수원이 환경교실(수원지역 특색이 반영된 환경교육)’, ‘수원에코성장 희망프로젝트(진로 연계 환경교육)’, ‘환경교육한마당(환경교육 축제)’ 등 113개 프로그램 관련 내용(교육 대상·일시·주제, 신청 방법 등)이 수록돼 있다. 친환경 생활 실천에 참고할 수 있는 ‘환경교육 실천 매뉴얼(탈플라스틱, 생물 다양성 보전, 저탄소 실천 방법 등)’, ‘환경 정보(탄소중립, 야생동물 보호, 저탄소 제품 인증 확인 등)’, ‘큐알(QR)코드로 만나는 수원이 환경교실 포스터’, ‘수원시 관내 환경교육 거점 지도’도 수록했다. 수원시는 환경교육 프로그램 안내 책자 1400부를 관내 초·중·고등학교, 공공기관(도서관·동 행정복지센터 등), 환경 관련 시설·단체 등 315개소에 배부했다. 수원시 ‘e-book 자료홍보관’에서 ‘2022년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검색해 전자책으로도 열람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의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안내 책자를 활용해 시민들의 환경학습권을 보장하고, 시민 참여를 유도하겠다”며 “‘환경교육도시’ 위상에 걸맞은 지역 기반의 학교·사회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기획 특집 이슈
    • 이슈
    2022-05-13
  • 수원시가 청년들의 마음건강을 돌봐드립니다
    수원시가 청년의 마음건강을 돌봐주는 ‘2022년 수원시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 이용자를 5월 11일부터 17일까지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은 심리 문제로 정신건강 관련 진료가 필요한 만 19세 이상에서 만 34세 이하 청년(출생연도 기준)에게 전문심리상담 서비스와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것이다. 자립준비청년은 비용을 전액 지원한다. 상담은 ▲사전·사후검사 ▲상담 등 맞춤형 서비스(1:1원칙) ▲종결상담 순으로 진행되고 주 1회, 3개월이 원칙이다. 재판정이 필요하면 최대 12개월까지 연장 지원하고, 종결상담에서 ‘고위험군’으로 판정받으면 정신건강복지센터나 의료기관에 연계한다. 이용을 원하는 청년은 주민등록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한 후 제출해야 한다. 친족이나 법정대리인은 가족관계증명서 등 친족 확인 서류와 위임장을, 자립준비청년은 보호종료확인서를 준비해야 한다. 5월 중에 선정자를 발표한다. 신청자가 모집인원(80명)을 초과하면 자립준비청년, 정신건강복지센터 연계자, 일반청년 순으로 선정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으로 수원시 청년의 삶의 질을 높이고, 심리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며 “청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기획 특집 이슈
    • 이슈
    2022-05-09
  • 안양시, 집단급식소 식중독예방 지도점검 벌여!
    안양시가 식중독 예방을 위해 4월 말부터 5월 초까지 집단급식소에 대한 위생지도점검을 벌였다고 4일 밝혔다. 코로나19로부터 일상 복귀가 이뤄지는 가운데 식중독 집단 발병 가능성이 있는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사회복지시설, 병원, 기업체 등 동안구 관내 집단급식 226개소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만안구 지역은 이달 중순 점검을 벌일 계획이다. 시는 소비자위생감시원과 함께 점검반을 꾸려 집단급식소를 일일이 방문, 예방에 초점을 두고 집중점검을 했다. 점검반은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과 시설기준 준수, 무허가 또는 무신고 제품 사용 및 보관, 조리 종사자 건강진단, -18℃이하에서 144시간 이상 보관해야 하는 보존식 적정 관리 등의 여부를 꼼꼼히 살폈다. 특히 급식소에서 제공하는 농산물과 수산물 10종을 직접 수거해서는 농약이나 중금속 검출 여부를 위해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의뢰 했다. 칼, 도마, 식판 등의 조리기구에서는 대장균, 살모넬라균이 잔존하는지를 묻는 검사를 보건소에 의뢰해 적합 판정을 받았다. 농수산물 검사 결과도 이상 없는 것으로 분석됐다. 시는 위생관리가 소홀하거나 영업자 준수사항이 다소 미흡하거나 경미한 점에 대해서는 시정조치를 내리는 한편, 재차 점검을 통해 시정 여부를 확인할 방침이다. 이충건 동안구청장은 집단급식시설은 사소한 부주의가 발단돼 집단식중독으로 번지는 경우가 있다며, 더욱이 거리두기가 해제돼 대면 수업이 진행되는 만큼,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소지를 철저히 차단해야 한다고 전했다.
    • 기획 특집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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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4
  • 의왕 챔버 오케스트라 창단연주회 성황리에 마쳐
    의왕시는 의왕 챔버 오케스트라의 창단을 축하하는 창단연주회<사진>가 최근 평촌아트홀에서 시민들의 뜨거운 환호와 함께 펼쳐졌다고 4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의왕 챔버 오케스트라는 경기 지역 내의 실력 있는 연주자들이 모여 만든 전문 연주단체로서 지역의 다양한 문화예술 향상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이번 창단연주 프로그램은 정통 클래식 곡들로 구성돼 평소 접하기 어려운 더블베이스 협연곡 ‘보테시니 콘체르토’부터, 바이올린 협주곡의 가장 대중적이고 대표적인 ‘사라사테’의 ‘찌고이네르바이젠’까지, 첼로 김희선, 바이올린 장기영, 더블 베이스 김미경의 협연으로 다양한 연주곡들이 펼쳐져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특히 2부에 연주된 ‘차이코프스키’의 ‘세레나데’는 현악 챔버 오케스트라만의 매력을 보여주며 창단 연주회의 절정을 장식했다. 의왕 챔버 오케스트라 차수진 대표와 장희경 음악감독은 “작년에 창단연주회를 준비하던 중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심해지고 문화예술계의 공연들이 어려움을 겪으며 우리 공연도 결국은 취소되었다. 1년 후를 기약하며 준비하는 동안 또 공연이 취소되는 상황이 오는 것은 아닌가 많은 걱정이 있었지만 관객석 자리 비우기도 없이 관객들이 가득 찬 공연장에서 공연을 할 만큼 좋은 상황에서 연주를 하게 돼 정말 다행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공연은 의왕시가 후원하고 경기문화재단 대관료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진행됐으며, 의왕 챔버 오케스트라는 남은 2022년에도 많은 공연들이 계획되어 있어 다양한 모습과 장소에서 새로운 음악으로 함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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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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