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6(월)

문화 스포츠 연예
Home >  문화 스포츠 연예  >  스포츠

  • FC안양, 스포츠 리커버리 브랜드 헐커스와 공식 안전파트너 계약 연장
    '시민과 함께하는 100년 구단’FC안양(구단주 최대호 안양시장)이 스포츠 리커버리 브랜드 헐커스와 공식 안전파트너 협약을 연장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헐커스는 안양 선수단과 U-12·U-15·U-18팀과 더불어 안양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나도 축구선수다’와 지역밀착활동인 ‘우리 동네 밀어내기 챌린지’등에 ‘헐커스MSM 스포츠 마사지 크림’, ‘헐커스MSM 에너지부스터’, ‘일양약품 다빔 배변&다이어트 솔루션’등의 제공을 약속했다. 헐커스는 일양약품의 스포츠 리커버리 브랜드로서, 꾸준한 활동으로 관절 사용과 에너지 소모가 많은 스포츠인, 에너지 보충과 체력 관리가 필요한 학생, 노화로 인해 관절이 불편하고 활력이 필요한 어르신 등을 위해 마사지 크림과 에너지 부스터 등을 출시하고 있다. 특히 ‘헐커스MSM스포츠 마사지 세트’2종은 ‘헐커스MSM크림100ml(열감)’과 '헐커스MSM 아이스겔 100ml(냉감)’으로 구성됐다. 각 제품은 MSM(식이유황) 10,000mg이 함유됐고, 글루코사민·멘톨·캠퍼 등의 성분이 더해진 스포츠마사지 제품이다. 김미영 헐커스(주) 대표는 “헐커스MSM스포츠 마사지 크림이 FC안양 선수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다는 소식에 더욱 기뻤다. 코로나19를 극복하고 다시 경기장에서 그 뜨거운 열정을 함께 느끼기를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FC안양 장철혁 단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도 불구하고 FC안양을 이렇게 지속적으로 후원하기로 결정해주신 헐커스에 감사드린다”며 “헐커스와 함께 FC안양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2021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FC안양은 오는 18일 오후 1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충남아산FC와 2021 시즌 일곱 번째 경기를 치른다.
    • 문화 스포츠 연예
    • 스포츠
    2021-04-16

실시간 스포츠 기사

  • 도, 경기도 체육회관 운영위원회 2차 회의…종목단체 입주, 회의실 공유 등 논의
    경기도가 30일 ‘경기도 체육회관 운영위원회’ 2차 회의를 열고 종목단체 입주계획, 회의실 공유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상임위원실에서 열린 회의에는 경기도(이인용 체육과장), 경기도의회(강태형 의원), 경기도 체육단체(강병국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 허범행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경영본부장, 박용규 종목단체회장단협의회 고문), 안을섭 대림대 스포츠지도과 교수 등 6명이 참석했다. 우선 이날 운영위원회는 지난 9월 1차 회의 안건인 종목단체 신규 입주계획을 최종 확정했다. 앞서 운영위원회는 도내 체육인들의 거점인 경기도 체육회관(수원시 장안구 소재)이 체육인들을 위한 공간으로 적극 활용되도록 입주 종목단체를 대폭 늘리기로 협의한 바 있다. 현재 체육회관에 도내 체육종목단체 전체 65개 중 32개, 장애인체육종목단체 전체 37개 중 2개만 있는 가운데 당구, 빙상, 우슈 등 6개 체육종목단체와 골프, 배구, 배드민턴 등 14개 장애인체육종목단체가 내년 추가 입주한다. 이를 위해 체육회관 운영의 수탁기관인 경기주택도시공사는 내년 4~6월 신규 입주 종목단체 사무실 공사, 7~9월 장애인체력인증센터 및 체육전시관 공사를 순차적으로 마친 뒤 내년 10월까지 준공 검사를 마칠 계획이다. 또한 내년부터 체육 단체들의 체육회관 내 회의실 공유가 활성화된다. 체육 관련 단체들이 회관 내 2층, 7층, 10층의 회의실 사용을 요청하면 매월 운영 계획에 따라 사용한다. 운영위원회에 참석한 강태형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의원은 “경기도 체육단체들이 모여 건강한 경기도 체육회관 운영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면서 “다음 회의에서는 항상 포화 상태인 체육회관 주차장 개선을 위한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인용 경기도 체육과장은 “앞으로도 경기도 체육회관 운영위원회를 통해 체육회관이 명실상부하게 체육인들의 체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상징적인 건물로 거듭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 문화 스포츠 연예
    • 스포츠
    2021-11-30
  • 서철모 화성시장, 장애인체육회와 간담회 진행
    화성시는 19일 화성시 장애인 체육회 간부들과 소속 선수단들을 대상으로 하는 ‘장애인체육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화성종합경기타운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서철모 화성시장을 비롯해 화성시 장애인체육회 부회장, 감사, 이사, 종목단체장을 비롯해 체육회 소속 선수 12명 등 총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수영 금메달 3관왕을 비롯해 볼링과 요트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총 8종목에서 입상한 13명에 대한 메달수여식이 진행 됐으며 2021년 성과 및 2022년 신규사업 보고와 장애인 체육 활성화 방안에 대한 다양한 논의도 이뤄졌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입상을 통해 화성시와 화성시 장애인체육회의 위상을 드높여 주신 선수들과 장애인체육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장애인 체육의 발전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문화 스포츠 연예
    • 스포츠
    2021-11-19
  • 수원시, ‘승승장구’ 수원시 스포츠, 2021년을 빛내다
    수원시가 들썩이고 있다. 스포츠 덕분이다. 단계적 일상 회복의 첫걸음인 위드 코로나가 시작된 가운데 수원시를 연고로 한 프로 스포츠구단이 승승장구하면서 시민들에게 연일 기쁜 소식을 들려주고 있다. 씨름을 필두로 한 수원시 소속 직장운동부 선수들의 선전도 만만치 않다. 스포츠 도시를 꿈꾸며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 수원시에서 프로스포츠 및 엘리트 체육 지원이 좋은 결실을 맺으며 시민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7시즌 만에 리그 우승 역사 기록한 kt wiz] 2021년 10월의 마지막 날인 31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2021 KBO 리그 정규시즌에서 공동 선두를 달리던 수원 kt wiz와 대구 삼성 라이온즈 중 한국시리즈에 직행할 팀을 가리기 위한 1위 결정전이 펼쳐졌다. 긴장감이 감돌던 9회 말 2아웃 상황에서 1점 앞서고 있던 kt wiz가 마지막 아웃 카운트를 잡자 선수들이 모두 운동장으로 뛰쳐나왔다. 어린아이처럼 기뻐하는 선수들의 모습에 ‘10번째 마법사’로 불리는 팬들과 수원시민의 눈시울도 붉어지는 순간이었다. 신생 구단인 kt wiz의 초기 성적은 고전의 연속이었다. 1군 무대에 등장한 2015년 이후 3년 연속 꼴찌였다. 이후 2018년 9위, 2019년 6위, 지난해 2위 등 지속적으로 실력을 드러내며 가능성을 높여온 kt wiz는 결국 2021년 정규시즌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리그 진출 후 7시즌 만에 최단기간 우승이라는 대기록이다. 막내 구단이 이름처럼 ‘마법 같은 일’을 이뤄낸 셈이다. kt wiz의 선전 뒤에는 수원시와 시민들의 지원이 한몫을 했다. 프로야구 10번째 구단 유치 경쟁이 치열하던 2011년부터 수원시와 시민들은 야구단 유치를 위해 힘을 모았다. 시민연대가 출범해 30만 명 서명운동과 야구장 증축 등 사력을 다한 결과, 2013년 4월 kt wiz는 수원시에 둥지를 틀었다. 수원시는 2차에 걸쳐 총 470억 원(국·도비 포함)을 투입해 야구장을 보수하고, 관람석과 편의시설을 정비해 2만2000여 명의 관중이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특히 수원시는 kt wiz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가장 큰 지원은 야구장의 장기간 무상임대다. 무려 25년간 수원야구장을 사용할 수 있는 파격적인 조건이었다. 수원도시공사가 갖고 있던 수원야구장 운영권도 KT에 위탁했다. 다른 구단의 경우 지자체가 운영권을 가진 경기장을 단기 임대해 사용하고 있는 것과 대비된다. 야구장에 대한 운영권을 확보한 kt wiz는 자율성을 극대화해 활용할 수 있도록 각종 시설 개선 및 보수를 진행하며 경기 운영과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kt wiz의 첫 우승은 수원시민의 경사이기도 하다. 수원시는 청사 외벽과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현수막을 내걸고 축하를 전했고, 위즈파크 주변의 주민자치위원회와 통장협의회, 상인회 등 시민들도 현수막을 걸어 선수단에 축하를 전했다. [축구, 농구, 배구까지 2021년 프로스포츠가 흥했다!] 야구뿐 아니라 축구, 농구, 배구 등 수원시를 연고로 둔 4대 프로스포츠 구단들은 모두 올해 시즌에서 선전하며 스포츠 도시 수원시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수원시 연고 프로스포츠의 기둥과도 같은 프로축구팀도 향상된 경기력을 보였다. 2020년 K리그2 2위에서 K리그1로 재승격한 수원FC는 정규시즌에서 12개의 팀 중 4위로 파이널리그A에 진출했다. 2003년 수원시청 축구단으로 창단한 이래 18년 만에 처음 맺은 결실이다. 최소 6위의 성적을 확보한 만큼 다음 시즌 강등 걱정도 없다. 수원시는 시민구단인 수원FC가 1부 리그로 승격한 뒤 전력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50억 원의 예산을 증액해 지원했다. 덕분에 핵심 공격수인 외국인 선수 라스가 최다득점 2위(17골)에, 무릴로가 최다도움 2위(10회)로 랭크되며 팀의 선전을 이끌 수 있었다. 또 주 경기장인 종합운동장(캐슬파크)의 잔디 공사를 진행하며 잔디 활착을 위해 내년 봄까지 운동장을 사용할 수 없게 되자 공사 기간 중 수원FC가 수원월드컵경기장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프로축구 전통 강자인 수원삼성 블루윙즈 역시 2019년과 2020년 시즌에서 연속으로 8위를 기록하며 고전했으나 올해는 다시 파이널리그A로 진입해 숨 고르기를 하고 있다. 지난 9월 30일 수원시로 연고지를 옮긴 수원KT소닉붐의 돌풍도 예사롭지 않다. KT소닉붐은 홈구장과 연습구장을 동일한 연고로 위치시켜야 한다는 KBL 지침에 따라 연습구장인 올레빅토리움과 5㎞ 거리인 서수원칠보체육관을 홈구장으로 변경했다. 수원시는 경기장 사용료를 감면하고, 체육관 명칭도 수원KT소닉붐아레나로 변경하는 한편 선수단 활동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후 KT소닉붐은 좋은 성적으로 수원시와 팬들에게 화답하는 중이다. 수년간 6~10위에 머물렀던 팀 성적이 올해 시즌에서 2위로 껑충 뛰어오르며 우승 후보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배구단의 기세도 만만치 않다. 지난 10월 16일 2021~2022 V-리그가 시작된 후 남자부와 여자부 모두 수원을 연고로 둔 팀이 1위에 이름을 올리며 호기롭게 출발했다. 한국전력 빅스톰은 2018~2019, 2019~2020시즌에서 연속 최하위 팀이었다가 지난 시즌 5위를 기록했으나 올해 선두로 1라운드를 마무리하며 명예회복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수원시는 내년 연고지 재협약을 앞두고 사무국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한국전력 빅스톰이 봄 배구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여자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도 지난해 꼴찌에서 올해 시즌 시작과 동시에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는 지난해 수원시와 연고지 재협약으로 5년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해진 상황이다. 수원시는 경기장 사용료 감면 등 구단의 요청사항을 최대한 반영함으로써 경기력을 향상하고, 체육관 시설 관리 등 관람환경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이 같은 지원이 지난 KOVO컵에서 우승이라는 실적을 넘어 V-리그의 독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을 끈다. [‘기세등등’ 직장운동부도 달콤한 결실 ‘주렁주렁’] 수원시 스포츠의 활약은 직장운동부에서도 두드러졌다. 수원시는 15개 종목 15개 팀 124명의 직장운동경기부를 운영 중이다. 그중에서도 레슬링, 배드민턴, 소프트테니스, 아이스하키, 조정, 체조, 태권도, 테니스 등 8개 종목에서 21명의 국가대표 선수가 수원시청에 소속돼 있다. 특히 체조부 소속 여서정 선수는 지난여름 도쿄올림픽에서 값진 동메달을 수원시청에 안겨줬다. 대한민국 여자 기계체조 역사상 최초의 올림픽 메달이자 부녀 메달리스트 탄생이라는 경사에 더해 수원시 소속 선수가 받은 첫 올림픽 메달이라는 뜻깊은 메달이었다. 수원시는 체조부의 원활한 훈련을 위해 수원북중학교 체조체육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하고, 수원시체육회를 통해 소요경비 일부를 지원하고 있다.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수원시가 전격적으로 창단한 여자 아이스하키팀 소속 국가대표 선수들도 활약하고 있다. 내년 겨울 열릴 베이징올림픽 2차 예선에서 조 1위로 최종 예선 E조 경기에 진출, 올림픽 본선행 티켓을 획득을 노린다. 수원시는 아이스하키팀 전원에게 선수촌 입촌을 지원해 안정적인 훈련 여건을 제공해 왔다. 수원시는 기초지자체 중 유일하게 직장운동경기부를 위한 선수촌을 운영 중이다. 훈련장은 물론 숙소와 식당을 갖춘 독립된 공간에서 숙식과 훈련을 해결함으로써 개인적인 생활의 걱정을 덜고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수원시청 씨름단 역시 수원시의 자랑이다. 씨름단의 원활한 훈련 및 대회 운영을 위해 2015년 광교씨름전용체육관과 2019년 광교씨름연습장을 건립해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임태혁 선수와 이승호 선수가 올해 대회마다 금강장사 타이틀을 주고받으며 두각을 드러냈으며, 문형석 선수도 지난 5일 천하장사 씨름대축제에서 금강장사 타이틀을 따냈다. 뿐만 아니라 문준석, 이주용, 김민우, 이효진 등 수원시청 소속 씨름 선수들이 대회마다 실력을 아낌없이 보여주며 수원시청에 우승 트로피를 안겨줬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창단 후 최단기간 우승한 kt wiz를 비롯해 수원시 연고 팀들의 선전으로 수원시가 프로스포츠 분야에서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며 “끝까지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 지원하고 시민들도 많이 응원할 수 있도록 독려하겠다”고 말했다.
    • 문화 스포츠 연예
    • 스포츠
    2021-11-09
  • 수원시 염태영 시장, “수원 KT소닉붐의 목표는 우승!”
    염태영 수원시장이 7일 수원KT소닉붐아레나(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열린 ‘수원 KT 소닉붐’ 홈경기 초청행사에 참석해 KT 소닉붐의 우승을 기원했다. 경기에 앞서 열린 행사에서 염태영 시장은 관중들에게 인사를 하고, “수원에서 첫 정규시즌을 치르고 있는 수원 KT 소닉붐의 목표는 우승”이라며 “내년 봄, 우리 선수들이 이곳 수원KT소닉붐아레나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순간까지 여러분과 함께 힘껏 응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올해 수원 kt wiz가 정규시즌에서 우승해 한국시리즈에 직행했고, 수원삼성블루윙즈‧수원FC는 ‘파이널 A’에 진출했고, 한국전력빅스톰‧현대건설힐스테이트는 1위를 달리고 있다”며 “수원시 프로스포츠계의 좋은 기운이 더해진 올해는 막강한 전력을 구축한 수원 KT 소닉붐이 우승을 노릴 적기”라고 말했다. 염태영 시장은 시투를 하고, 경기를 관람했다. 수원 KT 소닉붐은 올해 정규시즌 54경기 중 27경기를 수원KT소닉붐아레나(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치른다. 다음 홈경기는 11월 14일 오후 3시 창원 LG 세이커스 전이다. 경기 일정은 수원 KT 소닉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L(한국프로농구연맹)은 지난 6월 KT 소닉붐의 연고지 변경을 승인했고, 수원시와 수원 KT 소닉붐은 지난 9월 30일 연고협약을 체결했다. KT 소닉붐 합류로 수원시는 4대 프로스포츠(야구‧축구‧배구‧농구) 구단을 보유한 최초의 기초지자체가 됐다. 수원 연고 프로스포츠구단은 KT 소닉붐, kt wiz(야구), 수원삼성블루윙즈‧수원FC(축구), 한국전력빅스톰(남자 배구)‧현대건설힐스테이트(여자 배구) 등 6개 구단이 있다.
    • 문화 스포츠 연예
    • 스포츠
    2021-11-08
  • 수원시의회, KT소닉붐 홈경기 관람 ‘승리 기원’
    수원시의회가 7일, 수원KT소닉붐아레나(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열린 전주 KCC이지스와의 KBL 프로농구 리그 홈경기를 관람하며, KT소닉붐의 승리를 응원했다. 유관중으로 치러진 이번 경기에는 조석환 의장을 비롯한 수원시의회 의원들과 수원시장을 비롯한 공직자, 수원시체육회 등 유관기관, 시민들이 함께 관람에 참여했다. 조석환 수원시의회 의장은 이날 KT소닉붐의 선전을 기원하며 시투를 하기도 했다. 조석환 의장은 “경기장에서 직접 응원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반갑고, 선수들의 넘치는 열기에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활력을 얻길 기대한다”며, “KT소닉붐이 수원에 잘 정착하고, 최고의 농구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문화 스포츠 연예
    • 스포츠
    2021-11-08
  • 시흥시민축구단, 통산전적 3승3패 중랑상대로 승점3점 가져온다!
    8연승과 12경기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는 시흥이 자력 승격까지 승점 6점을 남겨놓고 승격을 향한 도전을 위해 원정에서 필승의 각오로 나선다! 시흥시민축구단(구단주 임병택)이 30일 오후 1시 서울 중랑구립잔디구장에서 서울중랑축구단(이하 중랑)과 ‘2021K4리그’ 29R 원정 경기를 치른다. 시흥은 최근 5경기에서 5승으로 승점을 쓸어 담았다. 중랑축구단 상대로 2016시즌부터 통산전적 6전 3승 3패로 2021시즌 마지막 원정경기에서 승리와 함께 승점3점을 확보한다. 시흥은 지난 14라운드 중랑축구단을 상대로 홈에서 아쉬운 패배를 했다. 시흥은 자력승격까지 단 승점6점을 남겨놓은 상태에서 지난번 패배를 갚기 위해 필승을 다짐했다. 중랑은 승점 24점(6승 6무 16패)으로 K4리그 14위를 기록 중이다. 중랑은 28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전주시민축구단을 상대로 5-1이라는 반전의 면모를 보여 시흥도 방심할 수만은 없다. 박승수 감독은 지난 경기 종료 후 백프리핑에서 이제 “승격 까지 2경기 남았다. 남은 원정경기 1경기 에서도 승리를 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다. 시흥다운 축구를 보여주기 위해 남은 경기 3경기 정신 차리고 더욱더 준비할 것이다. 중랑축구단은 현재 하위권 이지만 대량득점을 만들 수 있는 팀이기 때문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30일 서울중랑축구단과의 원정 경기는 온라인 중계 네이버TV 에서 시청할 수 있다. 시흥이 남은 정규리그 3경기 중 2경기를 이긴다면 마지막 한경기 결과와 무관하게 K3리그로 향한 승격을 확정짓는다.
    • 문화 스포츠 연예
    • 스포츠
    2021-10-28
  • 오산시 세계적 교육도시 에스포시와 e스포츠 교류
    오산시는 지난 21일 국외 교류도시인 핀란드 에스포시와 e스포츠 교류사업과 관련해 실무자 영상회의를 개최했다고 25일 전했다. 이번 실무회의에는 교류담당 공무원뿐만 아니라, 양 시의 대표 대학인 알토대학과 오산대학교의 e스포츠 관계자들이 참석해 ‘e스포츠 친선경기’를 주제로 1시간 넘게 토의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이은영 교류협력팀장은 “지난 9월 에스포시와 업무협약 체결 후 첫 사업으로 e스포츠 교류를 진행하게 되었다. 쉽지 않은 길이지만 양 도시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관·학 국제교류 협력사업으로 의미 있는 도전이라고 생각한다.”며, “향후 지속적인 실무회의를 통해 양 시의 e스포츠 교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7년 우호협력 체결한 오산시와 에스포시는 지난 9월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지속가능한 교육, 청소년 등의 분야에서 다각적인 교류와 협력 추진을 약속한 바 있다.
    • 문화 스포츠 연예
    • 스포츠
    2021-10-25
  • 인천대, 고려대에 3-1로 승리...3권역 우승 확정
    인천대가 고려대를 상대로 승리하며 2021 U리그 3권역 우승을 확정지었다. 인천대는 22일 고려대학교 녹지운동장에서 열린 고려대와의 2021 U리그 3권역 13라운드 경기서 3-1로 승리했다. 전반 44분 고려대 이지호에게 선제골을 내어주며 뒤처진 인천대는 후반전 터진 박재용의 멀티골과 백성진의 골에 힘입어 역전승을 거뒀다. 12라운드까지 권역 2위 고려대와 승점 5점 차를 내며 앞서 나간 인천대는 이번 경기에서까지 승점 3점을 추가하며 한 경기를 남겨둔 상태에서 우승을 확정지었다. 인천대는 27일 수원대와의 리그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있다. 지난해 2권역 우승을 차지한 인천대는 올해 3권역 무패 우승까지 달성하며 대학 축구의 강호임을 입증했다. 반면 이번 라운드서 승리하면 권역 우승까지 넘볼 수 있었던 고려대는 인천대의 벽을 넘지 못하며 리그 2위에 머물렀다. 전반전부터 치열한 공방전이 펼쳐졌다. 경기 초반은 인천대가 주도하여 경기를 이끌어나갔다. 전반 5분 인천대 박태건의 크로스를 박재용이 헤더로 연결했으나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전반 10분 이후부터는 고려대가 볼 점유율을 높이며 분위기를 가져왔다. 전반 12분 고려대의 주장 허덕일이 기습 중거리 슈팅을 가져갔으나 볼이 골대 위로 살짝 벗어났다. 전반 26분에는 김덕진이 이지호의 크로스를 헤더로 연결했지만 골대 오른쪽을 맞췄다. 인천대는 중거리 슈팅을 많이 시도하며 득점을 노렸다. 전반 28분 박재용의 강한 슈팅이 골대 위로 높게 떴다. 8분 뒤, 조성호 역시 비슷하게 득점을 노렸으나 볼이 라인 밖으로 멀리 벗어났다. 오히려 고려대의 역습이 시작됐다. 전반 44분 박호민이 골대 가까운 곳에서 인천대의 파울을 유도했다. 곧바로 허덕일이 프리킥을 찼고, 이지호가 헤더 골을 넣으며 고려대에 선제 득점을 안겼다. 인천대는 동점 골을 위해 강한 압박을 펼쳤으나 별 소득 없이 전반전을 마무리했다. 후반 3분 고려대의 역습 상황에서 이지호가 스프린트 해 슈팅까지 가져갔지만 인천대 골키퍼 김태양이 쳐냈다. 흐른 볼을 박호민이 곧바로 다시 슈팅했으나 김태양이 또 한 번 막아냈다. 오히려 인천대가 동점골 기회를 얻었다. 후반 7분 인천대 박태건이 고려대의 압박을 이겨내고 오른쪽에서 크로스를 올렸다. 그대로 박재용이 헤딩 골로 연결하며 득점에 성공했다. 후반 12분에는 고려대의 수비 실책을 놓치지 않고 인천대의 주장 백성진이 역전골을 넣었다. 분위기를 잡은 인천대는 계속해서 고려대를 압박했다. 후반 28분 고려대 수비수의 집중력이 흐려진 틈을 타 박재용이 쐐기골에 성공했다. 다급해진 고려대는 라인을 올리며 강한 압박에 들어갔으나, 촘촘한 인천대 수비를 뚫지 못하며 득점에 실패했다. 결국 경기는 인천대의 3-1 승리로 끝이 났다.
    • 문화 스포츠 연예
    • 스포츠
    2021-10-22
  • 코오롱글로벌(주), 경기도장애인체육회, 한국장애인고용공단 3자간 업무협약
    • 문화 스포츠 연예
    • 스포츠
    2021-10-12
  •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경북에서 열린다
    제102회 전국체육대회가 문화체육관광부 황희 장관의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10월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갔다. 올해 전국체전 개회식은 10월 8일 오후 6시, 경상북도 구미 시민운동장에서 열렸다. 문체부가 후원하고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주최하는 전국체전은 1920년 ‘전조선야구대회’에서 시작된 유서 깊은 대회로, 전국 시도에서 선발된 대표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는 국내 최대의 스포츠 축제이다. 제102회를 맞이한 올해 전국체전에서는 경북 구미에서 ‘새로운 경상북도! 행복한 대한민국!’이라는 구호 아래 전국 17개 시도를 대표하는 41개 종목(정식 40개, 시범 1개) 선수단 1만여 명이 70개 경기장에서 경기를 펼친다. 전국체전은 코로나19로 인해 작년에 열리지 못했고 올해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고등부 선수들만 참가한다. 철저한 방역을 위해 개·폐회식은 물론 모든 경기를 무관중으로 진행하고, 선수단, 운영진, 자원봉사자 등 모든 인원을 대상으로 3일마다 1번씩 코로나 음성 여부를 확인한다. 이번 개회식 행사에서는 ‘보라! 경상북도’를 주제로 전국체전을 통해 다시 한번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경북의 힘과 새로운 100년을 향한 힘찬 출발을 보여줬다.
    • 문화 스포츠 연예
    • 스포츠
    2021-10-08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