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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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시의회, 시민모니터링단 발대식 개최
    화성시민주시민교육 공모사업 일환으로 진행되는 화성시의회 시민모니터링단 발대식이 열린다.9일 화성시의회에 따르면 10일 화성시의회 제1차정례회 첫날 발대식이 개최된다. 시민모니터링단은 시민 16명, 화성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 회원 활동가 15여명이 함께 한다. 화성시의회 제1차정례회 기간은 6월 10일부터 6월 29일까지며, 2020년 예산 결산 심의, 행정사무감사 등이 진행된다. 모니터링단은 본회의 참관을 시작으로 각 상임위원회 일정에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해 모니터링 한다. 화성시의회 시민모니터링단은 모니터링 기간 작성한 평가표를 바탕으로 모니터링 보고서를 낼 계획이다. 모니터링 평가표는 각 의원의 참여도, 공정성, 피감기관 업무에 대한 이해, 자료검토, 질의 수준 등 객관적이고 총괄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유인호 모니터링단원은 "시의회 모니터링이 꼭 필요하다고 평소 생각해서 지원했다. 1기인만큼 적극적으로 참여해 유의미한 결과를 내고 싶다"고 밝혔다. 원유민 화성시의장은 "시민모니터링단 사업을 환영한다. 의회에서도 적극 협조할 수 있도록 협의와 준비 하겠다"고 전했다. 화성시의회 시민모니터링단 사업은 화성시 2021 민주시민교육 프로그램 공모사업으로 진행되며 화성YMCA, 화성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 화성시민신문, 화성노동인권센터가 공동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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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9
  • 드론 신호등, K-드론시스템으로 안전성 높인다 26일부터 K-드론시스템 실증지원사업 공모
    국토교통부는 드론의 활용도 및 안전도를 높여 드론배송 및 드론택시의 상용화를 지원하기 위한 핵심 기술인 K-드론시스템의 실증 지원사업에 착수한다고 26일 밝혔다. K-드론시스템은 드론의 비행계획승인, 위치정보 모니터링, 주변 비행체와의 충돌방지 등을 지원하는 드론교통관리시스템이다. 드론의 신호등이라 할 수 있는 K-드론시스템을 이용하게 되면 비가시권 비행은 물론 여러 대의 드론을 동시에 관제할 수 있게 된다. 정부는 ‘17년부터 K-드론시스템 연구개발(R&D) 사업에 착수하여 작년 11월 도심항공교통(K-UAM) 시연 행사를 통해 다수 드론을 동시에 관제할 수 있는 시스템을 대중에 공개한 바 있다. 올해 신규로 착수되는 K-드론시스템 실증지원사업은 지난해 5월 수립한「K-드론시스템 실용화촉진방안」의 일환으로, R&D 과제 종료전이라도 현재 기술수준으로 실용화가 가능한 부분을 발굴하여 지원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이번 K-드론시스템 실증지원사업에 선정되는 업체에는 R&D 기술 중 위치식별장치 및 통신장비 등을 조기적용 하기 위해 필요한 드론개조 및 테스트 등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한다. 사업 분야에 따라 3천만원~3억원 내외로 지원하고, 총 지원규모는 7억 천만원이다. 그동안 공항주변 미식별 드론 발생, 드론배송 시범경로 발굴 등 당면문제 해결을 위한 ‘공항 분야’, ‘도심 분야’와 수소 등 신에너지를 활용한 도전적 과제인 ‘장거리 및 해양 분야 배송’ 등 3개 분야에 대해 사업자를 공모한다. [분야별 주요사업 예시] ① 공항분야 : 공항 주변에서의 드론 비행 인·허가를 위한 식별, 항공교통관제기관과 드론 이동경로정보 상호 공유방법 개발 및 시범운용 등 ② 도심분야 : 통신·장애물 제한이 없는 드론배송 시범경로 발굴, 제한구역 주변 드론의 실제 비행경로 및 고도 등 실시간 감시 능력 실증 등 ③ 장거리·해양분야 : 수소연료 등을 활용한 장거리·장시간 감시능력 검증, 부두↔선박간 유류샘플 및 경량화물, 비가시권 장거리 배송 등 제출된 사업계획서는 사업자 선정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지원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미래드론교통담당관 나진항 과장은 ”K-드론시스템은 드론의 활용범위을 기존 가시권 내에서 비가시권까지 획기적으로 넓힐 수 있는 수단“ 이라고 강조하면서 “이번 실증사업을 통해 비행가능지역의 확대, 자동화 드론배송, 수소연료 등을 활용한 장거리 배송 등 다양한 가능성을 현실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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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6
  • 수원시의회, 이미경 복지안전위원장 "'‘유리천장' 수원시 인사제도, 적극적 양성평등 인사정책 필요"
    수원시의회 이미경(더불어민주당, 영통2·3·망포1·2동) 복지안전위원장이 22일 제35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수원시 인사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적극적인 양성평등 인사정책을 촉구했다. 이미경 위원장은 “여성의 사회진출 확대에도 불구하고 ‘유리천장’이 존재하는 수원시 인사제도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대안을 제시하고자 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수원시의 경우 2021년 4월 현재 5급 남성공무원이 144명, 여성공무원이 38명이며, 4급 이상 여성공무원은 2021년 현재 단 한 명이 있으나 교육파견 중으로 국장급 보직을 받은 여성공무원이 단 한 명도 없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수원시가 제시한 양성평등한 균형인사 운영에 관한 현황분석을 보면 ‘매년 여성공직자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어 향후 5~10년 후에는 자연스럽게 관리직 공무원의 여성 비율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한다’는 안일한 분석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위원장은 “비록 여성공무원이 다수라 할지라도 조직에서 남성공무원 선호 경향과 남성 네트워크에 의한 남성중심적 조직문화가 지속된다면 여성들조차 타성에 젖어 순응하게 되고 남성은 정책결정이나 주요업무를, 여성은 민원이나 복지업무를 담당하는 성별분업이 심화될 것”이라고 호소했다. 이어 “이를 해소하기 위해 수원시는 양성평등 조직문화 실현과 의식전환을 위한 지속적인 교육과 피드백, 보직할당제, 여성 관리직 임용목표제 등과 같은 제도적 장치에 대한 실천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무모한 여성 승진 인사를 고집하는 것이 아니라 개개인의 업무역량 및 경력을 고려하되 자격과 능력이 있는 여성공무원에 대한 과감한 발탁 및 승진 인사가 이뤄져야 한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 위원장은 “기획·예산·인사·감사 등 소위 핵심 부서에도 여성공무원들에게 공평한 전보의 기회를 주어 맞춤형 역량 개발 및 실력을 발휘하도록 하며, 적극적인 ‘여성 인력풀 확대’도 병행할 것”과 “일-가정 양립을 위한 출산 및 양육지원 제도를 남녀 모든 공무원들이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형성할 것”을 당부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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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2
  • [특집]용인시, 제41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성료
    ▲지난 20일 오후 용인시의회와 용인시청사의 360도 전경<사진=최영석 기자> *항공사진과 영상은 적법한 절차에 의해 촬영됐음을 알립니다 용인시는 지난 20일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시청 에이스홀에서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시는 매년 장애인의 날에 장애인의 권익과 사기를 높이고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해 개최하는 대신 기념식을 녹화해 유튜브 등을 통해 시민 누구나 비대면으로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먼저 이날 기념식은 1부 식전행사 및 유공자 표창과 2부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유공자 표창은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해 힘쓴 총 18명의 유공자에게 수여됐다. 이어 진행된 축하공연은 민요, 트로트 등 장애인 예술인과 비장애인 지역 가수가 함께 하는 무대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기념식 영상은 다음달 1~2일 시 공식 유튜브 채널과 기남방송 등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백군기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운 마음을 조금이라도 달래드리고자 많은 시민분들이 비대면으로 즐기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고 출발이 평등한 용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용인시의회청사 건축면적1,499.51㎡ 연면적6,521.18㎡ 용인시청사 건축면적4,035.36㎡ 연면적44,136.01㎡ 높이 9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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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수원시의회, 황경희 의원 '악취방지 및 저감 근거 마련으로 쾌적한 수원 도모'
    수원시의회는 황경희(더불어민주당, 파장·송죽·조원2동)<사진>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악취방지 및 저감 조례안’이 오는 19일 도시환경위원회 심사를 앞두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조례안은 시장은 악취방지법에 따른 악취배출시설의 설치 및 운영 등에 필요한 인·허가를 할 경우 악취가 시민에게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사업계획서를 검토하고, 검토 결과가 악취방지시책에 부적합하다고 판단하는 경우 인·허가를 제한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고 규정했다. 아울러, 악취배출사업장 현황, 악취배출 적발 사업장, 악취방지 추진성과 및 추진 계획 등 관련 정보를 시민이 알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 등에 공개하여야 한다고 명시했다. 악취 문제를 개선 및 해결하기 위해 수원시 악취대책민관협의회를 두어 악취 방지 및 저감 시책에 관한 사항, 악취관리 지역 및 악취배출시설 지정·해제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자문하도록 하는 근거도 마련했다. 이 밖에 △악취방지 및 저감과 관련하여 수원시장, 사업자, 수원시민의 책무 △악취 발생지역 등에 대한 실태조사 등 △각종 사업 및 인허가 시 악취영향 고려 △수원시 악취대책민관협의회의 설치 및 기능 △수원시 악취대책민관협의회의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사항을 담았다. 황 의원은 “수원시에 소재한 사업장과 시설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방지하고 저감하는 데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자 조례안을 발의하게 됐다”며 “시민이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한 삶을 누리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조례안은 도시환경위원회 심사를 거쳐 22일 제2차 본회의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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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경기도교육청, 세월호 참사 7주년 희생자 추모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16일 세월호 참사 7주년을 맞아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이날 이른 아침 이재정 교육감과 직원 20여 명은 단원고 4.16기억교실을 그대로 옮겨 복원한 안산 4.16민주시민교육원 기억교실을 찾아 참사 희생자들 책상에 노란 리본이 달린 국화를 일일이 헌화했다. 이재정 교육감은 헌화를 모두 마친 뒤 도교육청 남부청사로 이동해 청사에 마련된 세월호 조형물 앞에서 국·과장 등과 희생자들을 기리는 추모식을 했다. 이 교육감은 “고등학교 2학년이 되면 누구나 한 번씩은 4.16민주시민교육원 기억관을 다녀올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며 “오늘 이 자리가 세월호 참사를 단순히 기억하고 추모하는데 그치지 않고, 아픔과 슬픔을 넘어 경기교육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미래의 길을 다짐하고 출발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도 이날 오전 제2부교육감과 국·과장 등이 김대중홀에 마련된 추모공간을 찾아 희생자를 위해 분향했다. 이밖에 도교육청 남부·북부청사에서는 오전 10시에 추모 사이렌을 1분간 울리고, 전 직원이 각자 근무지에서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이들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오후 이 교육감은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열리는 4.16세월호 참사 희생자 7주기 기억식에 참석해 추도사를 낭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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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실시간 이슈 기사

  • 수원도시공사, 체육시설 안전경영 우수시설 인증
    수원도시공사(사장 이상후)가 관리·운영하는 체육시설이 안전경영 우수시설로 인증됐다. 5일 수원도시공사에 따르면 공사의 화산체육공원(골프연습장), 광교웰빙국민체육센서 등 2개 체육시설이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한 2021년도 ‘체육시설 안전경영 인증(KSPO-45001)’ 심사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체육시설 안전경영 인증제도는 체육시설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체육시설에 대한 전문가의 평가를 통해 인증(3년)하는 제도다. 심사는 안전경영 관리체계, 안전·위생·시설, 안전 의식도 등 4개 분야 19개 항목에 대해 관련 전문가가 서면 및 현장 평가한다. 이번 인증 심사에는 총 138개의 체육시설이 참여, 22개의 시설이 인증 받았다. 화산체육공원과 광교웰빙국민체육센터는 시설 환경개선, 안전교육, 시설물 안전진단 등 적극적인 안전경영 운영체계 구축과 관련 제도 정착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앞으로 공사는 국민체육센터(종합운동장), 서수원칠보체육관 등 모든 체육시설에 대한 안정경영시스템 인증을 추진, 시민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이상후 사장은 “안전경영시스템 인증으로 공사의 체육시설의 안전관리 활동의 우수함이 공인받았다”라며 “모든 체육시설을 시민이 안전 걱정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안정경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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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5
  • 수원시, '2021 수원시 일자리박람회’에서 102명 일자리 찾았다
    수원시는 2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2021 수원시 일자리박람회’에서 102명이 현장 면접을 거쳐 채용됐다고 밝혔다. 수원시·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주최한 이날 박람회에는 청년, 중·장년층, 경력단절 여성 등 구직자 575명이 찾았다. 237명이 현장에서 면접을 봤고, 102명이 채용됐다. 강소기업 22개사, 청년친화기업 3개사, 벤처기업 6개사 등 54개 우수업체가 참가했다. 구직자들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완료 (전자·종이)증명서나 PCR검사 ‘음성’ 결과를 확인(48시간 이내)할 수 있는 (전자·종이)증명서·문자메시지를 제시해야 박람회장에 입장했다. 수원시는 부대 행사를 열지 않고, 구직상담과 자기소개서·이력서 클리닉 등 취업정보관만 최소한의 규모로 운영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많은 구직자가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구직자와 기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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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2
  • 백군기 용인 시장, "가장 중요한 가치 가슴에 품고 앞으로 나아갈 것"
    “어떤 자리에 서 있던 ‘가장 중요한 것이 뭘까’ 고민하고, 그 중요한 가치를 나침반 삼아 앞으로 나아가세요” 백군기 용인시장은 지난 1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비대면으로 열린 단국대 ‘명사초청세미나’에서 학생들에게 이같이 조언했다. 백 시장은 이날 ‘신념이 있는 삶에 대해서’를 주제로 군인, 국회의원, 용인시장이라는 세 가지 직업을 경험하며 ‘정의’라는 신념을 갖고 어떤 노력을 해 왔는지 진솔하게 풀어냈다. 특히 백 시장은 “중요한 것은 어떤 직업을 갖느냐가 아니라 인생이라는 여정에서 쉽게 길을 잃지 않도록 어떤 가치를 가슴에 품어야 할까 고민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또 “많은 청년들이 ‘공정’과 ‘정의’가 부재한 사회에 분노하고 있다”며 “하지만 우리 청년들이 이 같은 경험을 통해 분명 더 나은 가치로 이 사회를 채워갈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연이 끝난 후 학생들은 백 시장에게 사회 전반, 시정과 관련된 다양한 질문을 쏟아냈다. 손세원씨는 “개인공간과 커뮤니티 공간을 모두 갖춘 청년 공동주거시설이 생겨나고 있는 추세”라며 “용인시도 청년들을 위해 이 같은 주거시설을 마련할 계획이 있는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이에 백 시장은 “청년 창업자들을 위한 주거 지원 사업은 있는데 대학생을 위한 공동주거시설이 안타깝게도 없다”며 “충분히 검토할 가치가 있고, 앞으로 임대주택을 건설할 때 이런 공간도 별도로 마련할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 같다”고 답했다. 김현진씨는 “시장님께서도 실패의 경험도 있으신지, 그 경험이 지금 리더의 자리에서 어떤 도움이 됐는지 궁금하다”고 질문했다. 백 시장은 “아주 오래전 사병 한 명이 자살한 일이 못내 가슴에 아픔으로 남았다”며 “이 일로 서로 진솔하게 마음을 나누는 일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지금도 시정에서 시민들과 ‘소통’하는 것을 가장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명사초청세미나는 단국대학교 자유교양대학 교양학부 강좌로 학생들의 교양적 소양과 깊이 있는 안목을 기르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각 분야 명사를 초청해 특강을 듣는 자리다. 단국대 학생 66명이 온라인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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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2
  • [민원뉴스 영상]서철모 화성시장 언론인과의 대화
    30일 서철모 화성시장이 전곡항 마리나 클럽하우스 2층 회의실에서 민선7기 주요성과에 대해 언론인과 질의 응답을 갖고 있는 모습(영상=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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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1
  • 화성시, 국내 최장 해상 케이블카 개통 앞두고 협약
    화성시가 국내 최장 해상케이블카인 ‘서해랑 제부도해상케이블카’의 개통을 앞두고 30일 현장점검과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오는 12월 23일 정식 개통 예정인 서해랑 제부도해상케이블카는 썰물 때면 바닷물에 길이 잠겨 통행할 수 없었던 주민들에게 새로운 발이 되어주고 관광객들에게는 신비의 섬을 색다르게 체험할 수 있는 이색 관광 콘텐츠가 되어줄 전망이다. 서해랑 제부도해상케이블카는 전곡항에서 제부도까지 2.12km 구간을 해상으로 연결하며, 서해안은 물론 멀리 당진까지 조망이 가능하다. 한 번에 최대 10명까지 탑승이 가능하며, 바닥과 벽이 모두 투명한 크리스털 캐빈은 아름다운 서해낙조를 온전히 즐길 수 있게 해준다. 이날 시는 제부도해상케이블카(주)와 협약을 통해 ▲청소년 통학 무료 탑승 ▲주민 30% 할인 등을 약속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현재 준비 중인 안고렴섬 해상공원과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며, “하늘에서 바라보는 전곡항과 서해낙조가 지속가능한 관광모델이 될 수 있도록 서해안을 가꿔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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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 화성시의회 원유민 의장, ‘제6회 대한민국 지방자치정책대상’ 수상
    화성시의회는 원유민<사진> 화성시의회 의장이 26일 오후 3시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제6회 대한민국 지방자치정책대상’에서 의정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돼 수상했다고 밝혔다 수상자는 1차로 지방자치 분야 최고 권위의 전문가와 2차로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 심사위원회의 심사절차를 거쳐 선정돼. 심사위원은 김순은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장(심사위원장), 이동영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정책실장, 하혜수 경북대 행정학과 교수, 서동욱 머니투데이 더리더 편집장, 김경환 머니투데이 정책사회부장이다.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단계에 맞춰 진행되었다.화성시의회 원유민 의장은 의정부문에서 △화성시의회 ‘새로운 지방자치시대 시민속에서 함께하는 의정활동'의 공로가 인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원유민(더불어민주당, 동탄1~동탄3) 의장은 2014년부터 화성시의회 의원으로 활약하며 현재 제8대 후반기 화성시의회 의장으로서, 32년 만에 이루어진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으로 맞게 된 새로운 지방자치시대 속에서 의회다운 의회를 만들고 시민이 참여하는 열린 의회를 만들고자노력해왔다. 의회 본연의 역할인 예산 및 행정사무감사 기능 강화를 위한 교육에 힘썼으며,시민소통 강화를 위해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한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화성시의회 시민모니터링단 활동을 지원하고 의회 민원처리 시스템을 체계화하였다. 또한 시민을 위한 조례를 제․개정하기 위해 전문성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원유민 의장은 “그간‘현장에 답이 있다’는 마음으로 지역 내 사업현장과 민원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경청하고 집행부와 지역사회와의 협력적 네트워크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불가피하게 거리를 둘 수밖에 없었던 시민들과 다양한 소통채널을 통해 소통하고자 노력한 결과인 것 같아 기쁜 만큼 앞으로의 책임감도 크다”며 “남은 임기도 시민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에 안주하지 않고 선도적으로 시민중심의 지방자치시대를 구현하기 위해 열과 성을 다할 것이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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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6
  • 용인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 1일차
    용인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는 지난 25일 자치행정실 소속 행정과, 자치분권과, 인사관리과, 정보통신과, 민원여권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사진>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시의회에 따르면 이날 이창식 의원은 행정과에 역사기록물, 민간기록문화 전반에 대한 조사와 전시(회) 및 홍보 강화와 용인시청 직장어린이집 수용 가능 범위 내에서 민간 어린이까지 확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장애인, 어린이 등 소외계층 관련 행사 시 절차를 간소화하고, 직장어린이집 승하차 구역 안전성 확보 방안을 마련할 것을 요청했다. 이어, 자치분권과에는 특례시 로고 제작 시 시민의 혼란을 초래하지 않도록 홍보를 강화할 것을 당부하고, 주민세 환원 사업 시 취지에 맞는 사업선정 및 예산 확대 방안을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소통과 협치를 통해 주민자치센터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분구 분동 추진 시 갈등과 혼란을 초래하지 않도록 행정업무 절차 준수 및 주민 의견 수렴을 강화할 것을 강조하면서 분구·분동과 관련해 명확한 기준과 매뉴얼을 확보할 것을 주문했다. 김진석 의원은 행정과에 공무직 등 통합채용 관련 응시 연령에 대한 명확하고 통일된 기준을 마련하고, 예방접종 총괄지원 TF팀에서 미등록 외국인에 대한 접종 현황도 파악해 운영할 것을 요청했다. 자치분권과에는 자원봉사센터의 취지 및 행사 목적에 맞도록 봉사자를 모집하고 운영할 것을 당부하고, 자매결연도시를 통해 시민들에게 실질적 혜택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 마련 및 홍보를 강화해달라고 요구했다. 인사관리과에는 3개 구청 및 부서 간 직급별 불균형 해소 방안을 검토할 것과 희망전보제를 적극 검토하고 직원 불편사항을 세심히 반영한 형평성 있는 인사를 할 것을 당부했다. 정보통신과에는 스마트도시계획을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해 추진하도록 계획 추진 시 심도 있는 검토 및 기본적인 표준안을 마련할 것과 동시접속 및 보안이 강화된 개방형 공공와이파이의 설치를 확대할 것을 검토하라고 주문하면서 보안의 중요성 및 비중 확대를 대비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지원할 것을 요청했다. 민원여권과에는 콜센터 포기콜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개선 방안을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 김희영 의원은 행정과에 직원기숙사 환경개선사업처럼 꼭 필요한 사업은 본예산에 편성할 것과 각 부서마다 공무직 채용기준이 상이하므로 통일성과 공정성을 위한 채용기준 가이드 라인을 마련할 것을 요청했다. 또한, 3개 구청 및 부서 간 공무직 불균형 해소 방안을 검토하고 직장 내 성희롱 실태조사 후 실질적 개선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자치분권과에는 각종 위원회의 위촉직 위원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마을공동체 주민 제안 공모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할 수 있는 방안 마련과 보조금 정산 시기를 조정하고 정산을 철저히 할 것을 요청했다. 또한, 분구 분동 추진 시 갈등과 혼란을 초래하지 않도록 행정업무 절차 준수 및 주민 의견 수렴을 강화할 것을 강조하면서 분구·분동과 관련해 명확한 기준과 매뉴얼을 확보할 것을 주문했다. 인사관리과에는 공적심사위원회 등 각종 위원회의 여성 위원 비율 제고 방안을 마련할 것을, 정보통신과에는 스마트도시재생사업으로 인해 선의의 피해를 보는 시민이 없도록 구체적인 대안을 검토할 것을 요청했다. 민원여권과에는 콜센터 포기콜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무인민원발급기 설치에 대한 각 구별 지역 편차를 최소화할 것을 요구했다. 황재욱 의원은 행정과에는 공직자 신변 안전과 관련해 청사출입통제시스템을 조속히 추진할 것을 요청하고, 정보통신과에는 시민의 안전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방범 CCTV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김운봉 의원은 행정과에 직원 심리상담 프로그램 결과가 직원들에게 피드백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장애인·어린이 등 소외계층 관련 행사 시 절차를 간소화할 것과 직장어린이집 승하차 구역의 안전성 확보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자치분권과에는 주민세 환원 사업의 세부적인 가이드 라인을 마련해달라고 요청했다. 전자영 의원은 행정과에 맞춤형복지제도의 복지 점수 격차 해소 기준을 마련하고, 역사기록물 생성·수집 시 저작권 등의 문제 소지가 있으므로 법무담당관과의 협의를 통한 자산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민간기록물 플랫폼을 통해 문화 상품화와 자산화할 수 있는 방안 마련과 트렌드에 맞는 NFT(Non-Fungible Token/대체 불가능한 토큰) 등 혁신 정책안 발굴을 요청했다. 자치분권과에는 주민자치센터위원 구성원 중 2030세대의 참여를 높일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하고, 분구 등 주민 의견 수렴·설문조사 시 여론 조사 전문기관을 활용하는 등 조사 결과의 신뢰성 확보 문제를 지적했다. 또한, 자매결연도시를 통해 시민들에게 실질적 혜택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고 홍보를 강화해달라고 말했다. 인사관리과에는 공직자의 역량을 끌어 올릴 수 있는 성과지표 개선 방안을 마련할 것을 요청했다. 윤원균 의원은 행정과에 직원기숙사 등 후생 복지 사업의 확대 방안을 마련할 것과 정보공개 위원회 등 각종 위원회 심의 시 서면심의를 지양할 것을 요구했다. 자치분권과에는 주민세 환원 사업 예산 편성 시 편성목 확대 방안을 마련하고, 특례시 로고 사용 시 용인시 상징물 조례 목적에 맞게 사용 및 관리를 당부했다. 또한, 분구·분동 추진 시 갈등과 혼란을 초래하지 않도록 행정업무 절차 준수 및 주민 의견 수렴을 강화하고, 분구·분동과 관련한 명확한 기준과 매뉴얼 확보를 주문했다. 인사관리과에는 공무원 리더십 교육 등 자체 교육을 강화할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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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6
  • [민원뉴스 영상]2021년도 수원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이모저모
    25일 열린 수원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의 수원시 문화체육교육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질의 응답 이모저모.(영상=수원시 영상방송시스템 실시간 영상 캡쳐/편집=민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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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5
  • 수원시가족여성회관, 25일부터 수강생 작품 선보이는 ‘다시. 잇다-’ 개최
    수원도시공사(사장 이상후) 가족여성회관은 오는 25일부터 2일간 수강생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다시. 잇다-’ 행사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다시. 잇다-’ 전시회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낯선 온라인 교육을 통해 배움을 지속해온 가족여성회관 수강생들의 작품전시, 발표회 등으로 가족여성회관과 공사 유튜브 등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115명의 수강생이 직접 참여한 수채화, 여행드로잉, 가죽공예 등 작품 165점과 재즈댄스, 시 낭송 등 4건의 발표회가 마련됐다. 개막식은 25일 여성회관 대강당과 야외무대에서 열리며, 우쿨렐레 연주 등 문화공연 등 마련됐다. 여성회관 내 전시회는 이달 30일까지 열리며, 온라인 전시는 다음 달 말까지 진행된다. 다양한 체험과 환경을 위한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위드코로나 체험키트 나눔 활동’은 마음을 잇는 목도리 뜨기, 다시 쓰는 손난로 만들기 등이 선보이며, 팔달산 등 인근지역을 산책하며 환경 정화 활동을 하는 ‘시민, 잇다 – 플로깅 데이’ 행사가 26일 열린다. 모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조근행 가족여성회관 관장은 “배움을 게을리하지 않는 수강생들의 작품을 통해 평생교육의 중요성 전하고, 더불어 지역주민의 문화 활동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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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4
  • 수원시 비롯한 수도권 전역, 12월 1일부터 4개월 동안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제3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가 시행되는 12월 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수원시를 비롯한 수도권 전역에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이 제한된다. 수원시는 12월 1일부터 관내로 진입하는 주요 도로 8개 지점(광교로 삼거리·델타플렉스 입구·망포지하차도 등)에 설치된 차량번호 인식 CCTV 카메라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을 단속한다고 24일 밝혔다. 주말·공휴일에는 단속하지 않고, ▲저감장치 부착이 불가능한 소상공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저감장치 부착 차량 ▲장애인 차량 ▲긴급자동차 ▲보훈 차량 등은 운행 제한 대상에서 제외된다. 정당한 사유 없이 위반하면 과태료 10만 원(1일 1회)을 부과하는데, 제3차 계절관리제 기간에는 ‘조건부 과태료 부과 유예’를 시행한다. 수도권 외 등록 차량은 과태료 부과 전 의견제출 기간 내에 ‘2022년 9월 말까지 저공해조치를 완료하겠다’는 의견을 제출하고, 이행하면 과태료 부과가 유예된다. 신차 출고가 지연돼 저공해 조치가 불가능한 차량 소유주도 의견 제출 기간에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과태료 부과가 유예된다. 경기도는 제2차 계절관리제 기간인 올해 3월까지는 저감장치 미개발·부착 불가 차량, 저공해 조치 신청 차량만 운행제한을 한시적으로 유예했지만 제3차 계절관리제 기간에는 운행제한 제외 대상에 해당하는 차량 외에는 모두 운행이 제한한다. 11월 말까지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조기 폐차해야 한다. 수원시는 올해 단속 대상 차량 소유주에게 안내문을 발송하고, 동행정복지센터에 안내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적극적으로 홍보에 나서고 있다. 꾸준한 홍보와 저공해 조치로 수원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2018년 4만 5265대에서 2021년 11월 현재 1만 8631대로 3년 만에 58.85% 감소했다. 5등급 차량 중 단속 제외 대상은 1만 3959대다. 자동차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에서 5등급 차량을 확인할 수 있다. 5등급 차량은 조기 폐차·저감장치 부착 등 저공해조치 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을 소유한 시민은 조속하게 저공해 조치를 이행해 계절관리제 기간에 불이익을 받지 않길 바란다”며 “미세먼지 줄이기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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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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