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12-07(목)
 

안성시는 지난 14일 죽산면, 일죽면 일대에서 4분기 불법촬영 인식개선을 위한 거리 캠페인<사진>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불법촬영이 영상물 유포로 이어져 2차 가해 사건·사고가 일어나는 만큼 시민의 인식개선 및 범죄예방을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불법촬영 시민감시단 30명과 안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계 경찰관 등 6개조로 편성하여 죽산면에 3개조, 일죽면에 3개조로 나누어 유동인구가 많은 상가 및 시장을 중심으로 불법촬영 근절 홍보 및 불법카메라 설치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시민을 대상으로 몰래카메라 탐지필름을 배부하고 스스로 불법촬영에 대한 피해를 예방하는 동시에 언제든지 불법촬영을 점검할 수 있도록 사용법을 안내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불법촬영 관련 사회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2024년에도 지속적으로 안성시 전지역에 대하여 불법촬영 인식개선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태그

전체댓글 0

  • 00605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안성시, 불법촬영 인식개선을 위한 거리 캠페인 진행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