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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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경기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72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정경자 경기도의원이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일문일답을 하고 있다.<사진=최영석 기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정경자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8일 오전 열린 제372회 정례회 ‘도정과 교육행정에 관한 질문’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상대로 일문일답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정경자 의원은 장기적인 경기침체, 미래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 ’23년 추경을 시작으로 ’24년 본예산까지 도지사가 언급한 ‘경기도의 확장재정 기조’에 대해 큰 우려를 표했다.

 

특히, 정 의원은 “도지사는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를 긴축재정이라고 폄하하며, 반대의 논리만을 주장하는 것은 경기도의 재정을 위한 기조가 아닌 도지사의 정치적인 주장”이라고 질타했다.

 

정경자 의원은 "경기도 재정 운영의 건전성 확보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확장재정으로 인한 미래세대의 부담에 대한 고려"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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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자 경기도 의원, 김동연 지사 확장재정에 "경기도에 돈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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