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5(화)
 
(재)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경륜) 화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예방실천 약속 캠페인 ‘W-ink’에 참여하여, 지역기업체 등을 대상으로 활동<사진>을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의 75개 경력단절센터가 동시에 진행하는 것으로 경력단절예방사업과 경력단절예방의날(9월 7일)에 대한 인지도 제고를 위한 통합 홍보 캠페인이다. 여성의 경력단절예방을 위한 기업의 ‘W-ink’ 캠페인 동참 인증사진을 촬영하고 이에 대해 홍보하는 활동으로 기획됐다.

화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 소속된 기업 중 경력단절예방 캠페인에 참여한 기업인 글로벌직업전문학교(학교장 박창환)는 “여성근로자의 지속가능한 근로환경 만들기 및 차별금지 캠페인에 공감하며 차별 없는 직장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평등한 기회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하며 ‘W-ink’ 캠페인이 더 많은 기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홍보에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화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여성들을 위한 다양한 부대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경력단절예방을 위한 캠페인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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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 ‘경력단절예방’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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