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1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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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열린 수원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의 수원시 공항협렵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수원시의회 김기정(사진 왼쪽) 의원이 이호승(사진 오른쪽)수원시  공항협력국 소통협력과장에게 질의를 하고 있다.<사진=영상 캡쳐>

수원시 공항협력국의 온라인 홍보가 수원시 행감 도마에 올랐다.

 

수원시의회 김기정 의원은 22일 열린 수원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의 수원시 공항협렵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소통협력과의 온라인 홍보에 대해 강도 높게 질타했다.

 

김 의원은 "수원시가 수원화성 공항 이전의 공론화로 약 1억 원의 (20201~10월 군공항 이전 홍보 SNS 홍보비 9944만 2천 원) 수원시민 돈을 썼다"고 밝혔다,

 

이어 김기정 의원은 "하지만 시에서 운영하는 SNS는 ▲공식명칭 관리도 안 되고, ▲게시글에 댓글은 거의 없으며, ▲게시글에 반대 글을 쓰는 사람들과 소통하려 하지 않는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에 이호승 수원시 공항협력국 소통협력과장은 “가장 효율적인 방안으로 해결책을 찾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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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정 수원시의원, '수원시 공항협력국, 온라인 홍보'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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