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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기본소득박람회에서 공정 가치 널리 알린다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세계 최대 기본소득 공론의 장인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박람회’를 통해 도민들에게 한발자국 더 가까이 다가간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고양 킨텍스에 제1전시관에 열리는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박람회’에 배달특급 전용 부스를 마련해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배달특급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공정성 강화라는 측면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공공 플랫폼의 올바른 취지와 역할은 물론, 지역화폐 연계를 통한 지역 경제 부양 등에 대해 상세히 소개할 예정이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공공플랫폼의 취지와 앞으로의 발전 방향 등을 도민에게 알리고 함께 토의하는 장을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1일부터 운영 중인 기본소득 박람회 온라인전시관을 통해서도 배달특급의 가치와 비전, 주요 서비스 등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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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7
  • GH, 공사 최초 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인가
    GH(사장 이헌욱)는 공사 최초의 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인 부천역곡 대림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20일 부천시로부터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노후 건축물이 밀집한 종전의 가로구역을 유지하면서 소규모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참여형 가로주택 정비사업은 GH가 공동시행자로 참여하고 공공임대주택을 10% 이상 공급하는 등의 조건을 갖출 경우 △사업시행구역 면적 확대 △분양가 상한제 제외 △기금융자 혜택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부천역곡 대림아파트는 1981년 준공한 노후주택으로,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 설립단계부터 GH가 공동시행자로 참여했다. GH는 대림아파트 부지에 지하 1층~지상 14층 규모의 공동주택 81가구(조합원 분양 48가구, 일반 분양 33가구)와 부대 복리시설을 신축할 예정이다. 지난해 건축심의를 완료하고 시공사로 ㈜한양건설을 선정하였으며 이번 사업시행계획인가 이후 오는 5월 조합원 이주와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한다. 2023년 준공일에 입주 예정이다. 이헌욱 GH 사장은 “GH가 공동시행자로 참여하여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고, 기존 정비사업에 비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다”라며 “노후주거지 재생을 통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소규모 주택정비사업에 적극 참여해 도민의 주거복지를 향상 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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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GH, 아동 동거가구 맞춤형 매입임대주택 공급
    GH(사장 이헌욱)는 아동ᆞ청소년과 함께 살고 있는 저소득 가구의 주거안정을 위해 맞춤형 매입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모집대상 주택은 아동ᆞ청소년 가구에게 주택을 공급하기 위하여 GH에서 선정한 주택으로, 학교까지 도보 통학이 가능하고, 어린이공원, 대형마트 등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한 곳에 위치한 다세대주택 1개동 8호 주택이다. 신청자격은 만 18세 미만 아동ᆞ청소년과 함께 부천시에 거주하고 있는 무주택 가구로 도시근로자 평균소득의 70% 이하이다. 임대조건은 시세의 30% 수준이며, 임대기간은 최초 2년으로 최장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한편, 입주대상자는 자격요건 충족시(기초생활수급자, 중위소득 70% 미만 등) GH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으로부터 가구당 최대 500만원의 주거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입주신청 기간은 4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이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우편 접수로 진행한다. 올해 7월 중 예비입주자 당첨자를 발표한다. 입주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GH 홈페이지 청약정보-분양(임대)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GH 관계자는 “앞으로도 저소득 아동 동거가구를 지원하기 위하여 기존주택 매입임대물량을 확대 공급하고, 햇살하우징(아동노후주택) 및 G하우징사업(아동복지시설)과 같은 아동주거환경 개선사업 역시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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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시흥화폐 시루, 누적 발행 3,000억 원 돌파
    시흥시가 시흥화폐 시루 도입 30개월여 만에 누적 발행액 3,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시흥화폐 시루는 2018년 30억 원, 2019년 382억 원, 2020년 1,836억 원이 발행돼 전액 판매됐으며, 누적 발행액은 3,000억 원에 이르는 등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시흥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모바일 지역화폐 ‘모바일시루’의 이용 증가율이 두드러진다. 모바일시루는 올해 현재까지(4월 13일 기준) 700억 원이 발행됐다. 특히 1분기에만 골목상권 중심으로 구성된 시루가맹점에서 500억 원이 결제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로써 지난해 같은 분기 결제액 160억 원 대비 200%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실제로 모바일시루 사용자 수는 20만 8,674명으로, 시흥시 경제활동인구 2명 중 1명꼴로 모바일시루를 사용하고 있다. 모바일시루 결제가 시흥시 지역사회에서 일상화되어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는 셈이다. 한편, 시흥시는 모바일시루와 연계한「건강걷기앱」「배달앱」등 모바일 플랫폼을 확장해 다양한 연계 정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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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안양시, 지혜를 공유하니 문제해결이 보입니다.
    안양시 최대호 시장이 지난 7일 청사 접견실에서 열린 2021 스마트캠퍼스 챌린지 사업 선정 참여기관 간담회에서 반가움을 감추지 않았다.안양시와 안양대는 지난달 말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스마트캠퍼스 챌린지 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이로 인해 국비 15억 원을 지원받는다. 스마트캠퍼스 챌린지 사업은 지자체·대학·기업이 합심, 혁신적 스마트기술을 지역사회에 적용하는 것이다. 신기술을 바탕으로 한 기업창업과 지자체 실증을 통해 지역발전을 견인하게 된다. 이날 간담회는 최대호 시장과 안종욱 안양대 교수, 기업체 대표 등이 참석해 향후 추진 로드맵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최 시장은 자신의 SNS(사회관계망 서비스)에서 간담회를 가졌음을 알리며, 민·관·학이 참여하는 또 다른 협력모델이 만들어지게 됐다고 기쁨을 나타냈다. 만안구 안양4동 중앙시장과 삼덕공원 주변을 실증지역으로 지정, 이 일대에 가로등, 무선인터넷, CCTV 등의 역할을 수행할 통합 스마트폴을 설치하게 됨을 알렸다. 또한 시의 스마트도시통합센터와 연계해 교통·생활·환경 분야의 취약함을 해소하고, 지역주민의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하고 있다는 점도 덧붙였다. 최 시장은 민·관·학이 머리를 맞대 신 기술을 활용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수범사례가 될 것임을 재차 언급하며 글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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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8
  • 용인시, “역북지구 유일 고교 건립 부지 매각”사실과 달라
    용인시는 7일 열린 용인시의회 제254회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김상수 시의원이 “역북지구의 유일한 고등학교 건립 예정지를 아무도 모르게 팔아치웠다”는 내용은 전혀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밝혔다. 시는 공유재산인 처인구 역북동 561-28번지 8,430㎡(약 2500평)를 매각하기 위해 금번 시의회 임시회에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을 상정한 바 있다. 시에 따르면 우선 해당 토지는 김 의원의 주장처럼 고등학교 건립 예정 부지가 아니며, 이미 지난 2014년 3월 10일 시의회의 동의를 얻어 매각이 결정돼 관련 절차를 밟아온 것이다. 시가 이번에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을 다시 상정한 것은 역북지구 개발로 해당 토지의 대장가액이 30% 이상 올라 토지 매각에 앞서 시의회의 의견을 구하기 위해서다. 아울러 시는 “백군기 시장 취임 후 용인시의 주요 요충지를 헐값에 매각했다”는 김 의원의 주장도 전혀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밝혔다. 공유재산 중 토지 매각은 도로‧도시개발사업 등 사업구역에 편입된 공유재산을 매각하는 경우와 시가 계속 보유하기 부적합하다고 판단해서 매각을 결정한 ‘보존부적합’ 토지가 있다. 이중 시가 임의로 매각을 결정하는 것은 ‘보존부적합’ 토지로 지난 민선 6기에는 149필지 7만4086㎡가 매각됐고, 백군기 시장 취임 후에는 32필지 5만6966㎡가 매각돼 오히려 민선 7기에 들어서 총 매각 필지와 면적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또 공유재산을 매각할 때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제27조에 의거 ‘시가’로 결정하게 돼 있으며 2개 이상의 감정평가액을 산술 평균한 금액 이상으로 결정하고 있어 헐값 매각은 불가능하다. 더불어 시는 백군기 시장 취임 후 시유재산 발굴 업무를 추진해 지난해에만 공시지가 43억원 상당의 숨겨진 토지 37필지 3만3680㎡를 찾아내는 등 공유재산 관리에서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시는 대부분의 공유재산 매각은 2013년에서 2014년에 걸쳐 시의회의 동의를 얻어 진행되어 온 것으로 김 의원이 ‘아무도 모르게 팔아치운 용인시의 부도덕함’이라고 표현한 것에 대해선 유감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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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실시간 경제 기사

  • 안산시, 지방세 고액체납자 명단공개 사전예고 실시
    안산시는 체납세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건전한 납세문화 정착을 위해 지방세 1천만 원 이상 고액․상습 체납자 170명의 명단공개 사전예고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전예고는 올 1월1일 기준 체납 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난 지방세 체납액 1천만 원 이상 신규 체납자를 대상으로 하며, 모두 170명의 지방세 체납액 71억 원(상록구 68명 17억·단원구 102명 54억)에 해당한다. 시는 명단공개 대상자에게 올 9월 말까지 6개월 동안 소명기회를 부여하고,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11월 중 대상자를 선정·공개할 예정이다. 공개되는 체납자 정보는 성명, 나이, 주소, 체납액 등이며, 법인의 경우 대표자를 함께 공개한다.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공개 제도는 체납자의 인적사항 공개를 통한 간접적·심리적 압박을 통해 체납액을 징수하기 위해 추진된다. 체납자는 소명기간 동안 체납액의 50% 이상을 납부하거나, 이의신청, 심사청구 등 불복절차를 진행 중인 경우 또는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에 따라 회생계획 인가결정 후 체납세 징수 유예기간 중일 경우 등은 공개대상에서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 “고액체납자 명단을 매년 공개하는 것은 납세의무 이행을 간접적으로 강제함으로써 자진납부 유도 및 성실납세 문화정착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다”며 “납부능력이 있음에도 재산을 은닉하는 등 납세기피자에 대해서는 체납액 징수를 위해 모든 역량을 동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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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4
  • 평택항만 배수로 정비사업 경기도 투자심사 통과
    평택시는 평택항만 배수로 정비사업이 지난달 25일 개최된 제1차 경기도 제1투자심사위원회(투자심사) 결과 조건부 추진으로 통과되어 국비 79억원을 확보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해당사업은 2020년 투자심사에서 재검토됐으나, 현장여건 등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기 위해 관련규정 상 서면심의 대상임에도 경기도와 사전협의를 통해 대면심의로 변경했고, 평택지방해양수산청, 경기도 해양수산과 등 관련기관과의 사전협의, 국회의원 및 도의원 등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어 금회 경기도 투자심사를 통과했다. 평택항만 배수로 정비사업의 위치는 평택항 新국제여객터미널이 건설되는 포승읍 신영리부터 권관항 노을힐링 어촌마을이 조성되는 현덕면 권관리까지 약 6.5㎞구간이다. 해당 배수로는 평택항 및 평택항 배후단지 개발을 위한 항만측 호안축조에 따라 인위적으로 조성된 반폐쇄성 입지의 배수로이고, 현재에도 해수의 밀물과 썰물에 의해 해수면 조차가 발생하고 있다. 평택항만 배수로 정비사업 추진배경은 2016년부터 평택시와 평택지방해양수산청 간의 행정협력회를 통해 2016년 제3차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에 배수로 정비계획을 반영하고 2018년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평택시는 해당사업의 국비(79억원) 확보를 위해 2019년 평택시 연안관리지역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2020년 해양수산부의 연안정비기본계획에 반영해 국비를 확보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고, 국비 확보에 필요한 행정절차인 경기도 투자심사를 금회에 통과했다. 사업내용은 평택해수청에서 배수로 구간의 해안 측 호안을 축조하고 평택시에서는 축조한 호안 배면부지를 매립해 폭6m 규모의 해양산책로 및 자전거도로를 연장 12km 개설하고, 매립지 거점에 야생화단지, 생태관찰체험장, 친수공원시설, 주차장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은 사업대상지 주변에서 추진되고 있는 개별 사업을 연계하는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사업지 남측에는 권관항 노을힐링 어촌마을, 권관리 수변 친수공간, 평택호 관광단지, 평택항 2종 항만배후단지 사업이 추진되고 있고, 사업지 중간에는 평택항 국민여가캠핑장, 경기경제자유구역 현덕지구, 포승BIX가 추진 중이고, 북측에 추진 중인 평택항 新국제여객터미널 건설과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 주변 개발사업(現국제여객터미널 부지 및 新국제여객터미널 배후단지 친수공간 조성, 평택함 활용 해양안전체험관 조성) 등을 연결하게 될 예정이다. 따라서, 기존의 산업・물류 위주의 평택항에서 문화, 관광, 휴식, 레저 공간이 더해지는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 경기도에서 추진 중인 경기바다 관광 명소화에도 한몫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그 동안 다소 불편했던 평택항 접근성도 대폭 개선될 예정이다. 기존에 이용 중인 국도38호선과 평택~제천간 고속도로에 평택호 횡단도로 건설, 서부내륙고속도로 건설, 이화~삼계간 도로건설이 더해져 남부도심지와 고덕국제신도시를 연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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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3
  • 평택세무서, 제55회 납세자의날 행사 개최
    평택세무서(서장 홍성표)는 제55회 납세자의 날을 맞이하여 3일 오전10시 세무서 대회의실에서 성실납세로 국가재정에 공헌한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에 대한 표창과 감사의 뜻을 전하는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으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표창 수상자만 참석하는 등 행사규모를 대폭 줄여 간소하게 진행하였다. 이날 성실한 납세이행을 통해 국가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으로 김안과의원(대표 김관식)이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받는 등 관내 모범납세자 14명과 세정협조자 2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니다.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모범납세자) △기획재정부장관표창 김안과의원 김관식, 대광산업사 변재남, 동명스틸 주식회사 오상근 △국세청장 표창 오션브릿지주식회사 이경주, 신흥축산기구 김영기, 비에이치씨 이병호△지방국세청장표창 주식회사 진우전기전력 이원규, 주식회사 선일솔루션 조송남, 예일산부인과 이원종, 다올라이트 이규호, 에스에이치코리아 정성진 △세무서장표창 은성화학 주식회사 이경순, 주식회사 정원투어 이수한, 하얀피부과 의원 노하석 -(세정협조자) △세무서장표창 은산세무회계사무소 두용균, 스마일치과의원 이유영 또한, 황강영 우광종합건설(주) 부회장을 일일 명예세무서장, 황춘미 ㈜씨엠 평안수출입지원센터 대표이사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하였다. 홍성표 평택세무서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성실하게 납세하신 평택·안성 지역 납세자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면서,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을 위해 전 직원이 힘을 합쳐 신속하게 세정지원할 것을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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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3
  • 경기도, 파주·광주·연천서 친환경 건강과일 공급 시범사업 추진
    경기도가 올해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그룹 홈, 가정보육 어린이, 다함께돌봄센터 등 도내 58만 3천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건강과일 공급사업을 추진 중인 가운데 파주와 광주, 연천 3개 시군에는 친환경과일을 보급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이용철 경기도행정부지사와 정용왕 경기농협본부장, 최효숙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장, 김상기 경기도친환경농업인연합회장은 지난 2일 경기농협본부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친환경 건강과일 공급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도는 올해 파주와 광주, 연천 지역의 어린이집 등 880개 시설을 이용 중인 2만9,458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친환경 건강과일을 공급하게 된다. 공급 과일은 딸기, 머루포도, 메론, 배, 수박 등 9종이며 경기도친환경농업인연합회에서 생산과 보급을 맡기로 했다. 주 1회씩 총 42회에 걸쳐 190여 톤을 공급할 예정이다. 사업예산은 총 17억1,700만원으로 도와 해당 시군이 절반씩 지원한다. 물량은 100% 계약재배로 생산될 예정으로 코로나19로 중단될 것으로 예상되는 학교급식 물량에 해당된다. 앞서 도는 지난 1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어린이 친환경 건강과일 공급 공모를 실시한 결과 16개 시군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친환경 건강과일 공급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집이 가장 많은 3개 시군을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 도는 코로나19로 인한 학교급식 중단으로 피해를 볼 수 있는 친환경 과일 재배농가들의 판로확보와 아동 건강 증진을 위해 시범사업을 실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어린이 건강과일 공급사업’은 고품질 국내산 과일 간식 제공을 통해 어린이 건강증진과 도내 과수농가 판로 확대를 유도하기 위해 도가 2018년부터 진행 중인 사업이다. 도는 올해 기존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그룹홈, 가정보육 어린이 외에도 다함께돌봄센터까지 공급처를 확대해 대상 어린이를 56만8천명에서 58만3천명으로 확대했다. 지난 2월 1일 배를 시작으로 사과, 복숭아, 수박, 멜론, 포도, 감귤 등 제철과일 19종을 28개 시군을 대상으로 올해 총 45회 공급한다. 이용철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친환경 과일 공급 시범사업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친환경 과수농가의 판로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면서 “차질없이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살펴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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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1-03-03
  • 경기도, 프리미엄 가구전시회 ‘SOFURN’ 참가 지원‥가구제조기업 12개사 대상
    경기도가 국내 대표 ‘프리미엄 가구전시회’에 도내 가구제조 기업을 지원해 가구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2021 서울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Seoul International Furniture & Interior Fair 2021, 이하 소펀)’에 참여할 도내 가구제조 기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1일까지 강남 코엑스에서 열릴 소펀(SOFURN)은 ‘가구가 라이프 스타일을 담는다’를 주제로 우수한 품질, 최신 디자인의 가구와 최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도는 이번 전시회에 12개사가 참여하는 경기도관을 구성, 34개 부스를 설치해 바이어와 참관객들에게 가구기업의 제품을 선보인다. 참가기업에게는 부스 임차료 및 장치비 등에 필요한 비용의 70%인 최대 80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부대행사로 유통 구매담당자 초청 상담회를 운영해 참가기업에게 신규 판로개척의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 자격은 본사 또는 공장이 경기도내 소재한 중소 가구제조 기업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3월 19일(금)까지 이지비즈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정도영 경제기획관은 “소펀 전시회가 가구전문 전시회인 만큼 가구제조 기업에게 신규 판로개척의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기업 수요에 부응하는 사업과 정책추진으로 코로나19로 어려운 도내 가구기업이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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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1-03-03
  • EU, 역내외 자유이동 확대 위해 '디지털 그린패스' 도입 검토
    EU는 코로나19로 침체한 여행업 재건을 위해 EU '디지털 그린패스' 도입을 검토중이다.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지난 1일 코로나19 백신 접종확인, 비접종자 음성테스트결과 및 감염 후 회복 등을 증명할 '디지털 그린패스' 도입을 검토 중이라고 언급했다. 디지털 그린패스는 EU 역내외 비즈니스 또는 여행 목적의 자유이동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3월 중 대체적인 제도의 윤곽이 결정될 전망이다. 그리스가 EU 백신여권 도입을 주장하는 등 자유이동 확대를 통한 여행업 활성화 요구가 비등한 가운데 집행위가 EU 공통 접종증명서 도입 검토에 나선 것이다. 디지털 그린패스 도입과 관련, 개인정보 침해, 백신 접종자의 바이러스 전파 가능성 및 접종자와 비접종자간 차별문제 등이 주요 쟁점이 될 전망이다. 벨기에 정부는 백신접종과 자유이동의 연계에 원칙적으로 찬성하지만, 여권(pass)방식은 혼란을 초래할 수 있으며, 접종자와 비접종자간 차별을 야기할 수 있다며 반대했다. EU 백신접종 일정(9월까지 약 70% 접종)상 여름까지 백신접종 비율이 높지 않고, 개인이 백신접종을 요구할 수 없어, 백신여권에 근거한 자유이동은 차별적이라는 것이다. 여행업계도 EU 백신증명서에 긍정적이나 제도도입에 장기간이 소요, 올해 여행업 활성화 조치로 미흡하며, 신속, 정기적 코로나19 테스트가 더욱 효과적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지난 달 그리스-이스라엘간 백신여권 상호인정 합의 같은 양자간 상호 자유이동 허용 등의 조치도 단기적으로 효과적 방안이라는 입장이다. 한편, 백신접종자의 바이러스 전파 가능성에 대한 과학적 연구결과도 백신증명서 도입의 중요한 결정요소가 될 전망이다.
    • 정치 사회 경제 교육 의회
    • 경제
    2021-03-03
  • 군포시, 성실납세자에게 의료비 우대 혜택 제공
    군포시는 관련 조례에 따라 매년 선정되는 성실납세자에게 의료비 우대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3월 2일 군포지샘병원(병원장 박종혁), 원광대학교 산본병원(병원장 하대호)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성실납세자에 대한 의료비 우대혜택 확대를 통해 성실납세자가 사회적으로 존경받고 우대되는 성숙한 납세문화 확산을 위한 것이다. 군포시에 따르면 매년 선정되는 성실납세자(성실납세자가 개인인 경우 주민등록상 세대원 포함, 법인인 경우는 소속 임직원 포함)는 군포지샘병원과 원광대산본병원으로부터 기본 종합검진비 20% 할인과 입원 시 비급여대상 본인부담금 10% 우대혜택을 선정일로부터 2년간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과 시민건강 증진을 위해 성실납세자에게 의료비 우대 혜택을 제공해 주신 군포지샘병원과 원광대산본병원의 사회적 공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납세의무를 성실하게 이행하는 납세자를 위한 실질적 우대혜택을 지속적으로 발굴해서 자발적인 성실납세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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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3
  • 시흥시 정왕본동, 시화부동산중개업협의회와 업무협약 체결
    시흥시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오을근)와 정왕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혜숙)는 지난 2월 26일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화부동산중개업협의회(회장 김석봉)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2월 22일 시화부동산중개업협의회(회장 김석봉)와의 간담회를 통해 논의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오을근 정왕본동장, 김석봉 시화부동산중개업협의회장, 김혜숙 정왕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및 공인중개업 종사자인 권영호 위원, 정왕본동 내 블럭장 및 총무 8명 등 14명이 참석했다. 시화부동산중개업협의회는 정왕본동 관내 102개 부동산공인중개업소를 포함시흥시 내 원룸형 주택단지 내에서 부동산중개업을 운영중인 165개 중개업소가 소속된 단체이다. 정왕본동은 원룸밀집지역으로서 1인가구가 전체인구수 대비 72%를 차지하고 있고, 잦은 전출입으로 인해 고독사 등 위험요인이 발생할 수 있어서 원룸형 주거지를 중개하고 주택관리업무를 하는 부동산중개업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시화부동산중개업협의회(회장 김석봉)는 월세 체납가구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협조할 계획이다. 또, 대상자 발굴 시 행정복지센터에 연계하고, 정왕본동 중개사사무소 및 원룸단지 내 주거복지 등 홍보전단지 게시, 시화부동산중개업협의회 홈페이지에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안내자료 홍보,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참여 등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김석봉 시화부동산중개업협의회장은 ”오늘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주거복지 증진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오을근 정왕본동장은 “시화부동산중개업협의회와의 협력을 통해 정왕본동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인적안전망이 더욱 단단해졌다”며 ”어려운 이웃을 조기 발굴하고 고독사 등 위험요인 등을 사전에 방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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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3
  • 수원시 만 24세 청년, ‘청년기본소득’신청하세요!
    수원시가 26일 오후 6시까지 '2021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1분기 지급 신청을 받는다. ‘경기도 청년기본소득’은 만 24세 청년에게 분기별 25만 원씩 연간 최대 10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것이다. 1분기 지급 대상은 경기도에 주민등록(신청일 기준)을 두고 3년 이상 연속으로 거주했거나 거주한 일수가 10년 이상인, 1996년 1월 2일부터 1997년 1월 1일 사이에 출생한 만 24세 수원시 청년이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위해 1분기 신청을 할 때 ‘일괄 지급’을 신청하면 2021년 지급분(최대 100만 원)을 한 번에 지급한다. ‘분기별 지급’을 선택하면 기존처럼 분기별 25만 원씩 받을 수 있다. 경기도 일자리 플랫폼 잡아바에서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2021년 1분기 접수’ 배너를 클릭해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 화면에서 신청서를 작성하고, 주민등록 초본을 첨부하면 된다. 지난해 신청자 중 ‘자동신청’에 동의한 청년은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된다. 자동신청에 동의하지 않은 청년은 1분기 접수 기간에 신청해야 청년기본소득을 받을 수 있다. 또 청년구직활동지원금과 중복으로 신청할 수 없고, 군 복무자 등 부득이한 사유로 본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에는 대리 신청(부모·형제자매 등)할 수 있다. 수원시는 4월 7일(예정)까지 대상자를 선정하고, 4월 14일부터 지역화폐인 ‘수원페이’로 지급할 계획이다. 수원페이 카드는 신청할 때 입력한 주소로 배송한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일자리 플랫폼 ‘잡아바’ 홈페이지·경기청년포털에서 ‘청년기본소득’을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청년기본소득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청년·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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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3
  • 수원시, 소상공인을 위한 상권분석 빅데이터 제공
    수원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상인들이 AI를 기반으로 동네 맞춤형 상권분석을 할 수 있는 빅데이터 시스템이 3일 공개됐다. 수원시가 각종 민간·공공데이터를 활용해 구축한 ‘AI 기반 상권분석 맞춤형 정보시스템’이 바로 그것이다.시에 따르면 이 빅데이터 분석 정보는 수원에서 영업을 하거나 창업을 하려는 시민들이 직접 해당 지역의 상권분석과 소비패턴 등을 자유롭게 분석해 맞춤형으로 활용할 수 있다. 수원시 빅데이터 포털에 접속하면 빅데이터 분석 카테고리의 상권분석 메뉴 중 △상권 비교 △소비패턴 △상권종합 △가맹점 분포 및 인구분석 등이 대시민용으로 공개돼 언제나 이용 가능하다. 먼저 상권 비교 분석 코너에서는 동별 지역화폐 가맹점 수, 업종 분포와 업종별 매출 금액, 이용자 연령대 및 성별 결제 금액 등을 비교해 매출 업종과 목표를 세우는 데 도움을 준다. 또 소비패턴 분석 코너에서는 상업활동을 하려는 지역 내 소비자의 성향이나 매출 기대치 등을 파악하기 용이한 인구, 세대수, 유동 인구 등의 정보를 비교해 고객 유치 정보로 활용 가능하다. 가맹점분포 및 인구분석은 지역별로 얼마나 많은 상점이 밀집해 있는지와 업종별 가맹점 분포, 성별 및 연령대별 경제인구 정보를 확인해 볼 수 있다. 특히 상권종합 분석은 SNS에서 해당 상권에 대해 언급되는 긍정 키워드와 부정 키워드, 언급 빈도와 추이 등을 통해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얻는 요소와 개선해야 할 점을 추론하면서 소비자들의 욕구를 파악하는데 용이하다. 지난 1월 오픈된 상권분석 시스템은 인구, 사업자, GIS 등 공공데이터와 2019년 1월부터 지난해 하반기까지의 지역화폐 가맹 및 결제 정보, 유동 인구, 카드 이용, SNS 등 민간데이터를 이용해 분석된 정보다. 수원시는 상권분석 서비스에 소상공인들의 의견을 적용하기 위해 수원시소상공인연합회 및 전통시장 상인회 등에서 필요로 하는 정보를 반영해 스토리텔링 기법을 접목한 빅데이터 시스템을 만들었다. 이에 따라 상권분석 빅데이터는 상권별 고객분석과 경영혁신 및 매출 극대화, 디지털 마케팅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이 빅데이터 정보를 활용해 상권 활성화를 위한 계획을 세울 수 있는 정보가 많은 만큼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소상공인은 물론 창업자들도 사업 아이템이나 상권 분석 등에 적극 활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정치 사회 경제 교육 의회
    • 경제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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