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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기본소득박람회에서 공정 가치 널리 알린다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세계 최대 기본소득 공론의 장인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박람회’를 통해 도민들에게 한발자국 더 가까이 다가간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고양 킨텍스에 제1전시관에 열리는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박람회’에 배달특급 전용 부스를 마련해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배달특급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공정성 강화라는 측면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공공 플랫폼의 올바른 취지와 역할은 물론, 지역화폐 연계를 통한 지역 경제 부양 등에 대해 상세히 소개할 예정이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공공플랫폼의 취지와 앞으로의 발전 방향 등을 도민에게 알리고 함께 토의하는 장을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1일부터 운영 중인 기본소득 박람회 온라인전시관을 통해서도 배달특급의 가치와 비전, 주요 서비스 등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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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7
  • GH, 공사 최초 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인가
    GH(사장 이헌욱)는 공사 최초의 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인 부천역곡 대림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20일 부천시로부터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노후 건축물이 밀집한 종전의 가로구역을 유지하면서 소규모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참여형 가로주택 정비사업은 GH가 공동시행자로 참여하고 공공임대주택을 10% 이상 공급하는 등의 조건을 갖출 경우 △사업시행구역 면적 확대 △분양가 상한제 제외 △기금융자 혜택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부천역곡 대림아파트는 1981년 준공한 노후주택으로,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 설립단계부터 GH가 공동시행자로 참여했다. GH는 대림아파트 부지에 지하 1층~지상 14층 규모의 공동주택 81가구(조합원 분양 48가구, 일반 분양 33가구)와 부대 복리시설을 신축할 예정이다. 지난해 건축심의를 완료하고 시공사로 ㈜한양건설을 선정하였으며 이번 사업시행계획인가 이후 오는 5월 조합원 이주와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한다. 2023년 준공일에 입주 예정이다. 이헌욱 GH 사장은 “GH가 공동시행자로 참여하여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고, 기존 정비사업에 비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다”라며 “노후주거지 재생을 통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소규모 주택정비사업에 적극 참여해 도민의 주거복지를 향상 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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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GH, 아동 동거가구 맞춤형 매입임대주택 공급
    GH(사장 이헌욱)는 아동ᆞ청소년과 함께 살고 있는 저소득 가구의 주거안정을 위해 맞춤형 매입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모집대상 주택은 아동ᆞ청소년 가구에게 주택을 공급하기 위하여 GH에서 선정한 주택으로, 학교까지 도보 통학이 가능하고, 어린이공원, 대형마트 등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한 곳에 위치한 다세대주택 1개동 8호 주택이다. 신청자격은 만 18세 미만 아동ᆞ청소년과 함께 부천시에 거주하고 있는 무주택 가구로 도시근로자 평균소득의 70% 이하이다. 임대조건은 시세의 30% 수준이며, 임대기간은 최초 2년으로 최장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한편, 입주대상자는 자격요건 충족시(기초생활수급자, 중위소득 70% 미만 등) GH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으로부터 가구당 최대 500만원의 주거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입주신청 기간은 4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이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우편 접수로 진행한다. 올해 7월 중 예비입주자 당첨자를 발표한다. 입주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GH 홈페이지 청약정보-분양(임대)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GH 관계자는 “앞으로도 저소득 아동 동거가구를 지원하기 위하여 기존주택 매입임대물량을 확대 공급하고, 햇살하우징(아동노후주택) 및 G하우징사업(아동복지시설)과 같은 아동주거환경 개선사업 역시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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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시흥화폐 시루, 누적 발행 3,000억 원 돌파
    시흥시가 시흥화폐 시루 도입 30개월여 만에 누적 발행액 3,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시흥화폐 시루는 2018년 30억 원, 2019년 382억 원, 2020년 1,836억 원이 발행돼 전액 판매됐으며, 누적 발행액은 3,000억 원에 이르는 등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시흥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모바일 지역화폐 ‘모바일시루’의 이용 증가율이 두드러진다. 모바일시루는 올해 현재까지(4월 13일 기준) 700억 원이 발행됐다. 특히 1분기에만 골목상권 중심으로 구성된 시루가맹점에서 500억 원이 결제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로써 지난해 같은 분기 결제액 160억 원 대비 200%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실제로 모바일시루 사용자 수는 20만 8,674명으로, 시흥시 경제활동인구 2명 중 1명꼴로 모바일시루를 사용하고 있다. 모바일시루 결제가 시흥시 지역사회에서 일상화되어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는 셈이다. 한편, 시흥시는 모바일시루와 연계한「건강걷기앱」「배달앱」등 모바일 플랫폼을 확장해 다양한 연계 정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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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안양시, 지혜를 공유하니 문제해결이 보입니다.
    안양시 최대호 시장이 지난 7일 청사 접견실에서 열린 2021 스마트캠퍼스 챌린지 사업 선정 참여기관 간담회에서 반가움을 감추지 않았다.안양시와 안양대는 지난달 말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스마트캠퍼스 챌린지 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이로 인해 국비 15억 원을 지원받는다. 스마트캠퍼스 챌린지 사업은 지자체·대학·기업이 합심, 혁신적 스마트기술을 지역사회에 적용하는 것이다. 신기술을 바탕으로 한 기업창업과 지자체 실증을 통해 지역발전을 견인하게 된다. 이날 간담회는 최대호 시장과 안종욱 안양대 교수, 기업체 대표 등이 참석해 향후 추진 로드맵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최 시장은 자신의 SNS(사회관계망 서비스)에서 간담회를 가졌음을 알리며, 민·관·학이 참여하는 또 다른 협력모델이 만들어지게 됐다고 기쁨을 나타냈다. 만안구 안양4동 중앙시장과 삼덕공원 주변을 실증지역으로 지정, 이 일대에 가로등, 무선인터넷, CCTV 등의 역할을 수행할 통합 스마트폴을 설치하게 됨을 알렸다. 또한 시의 스마트도시통합센터와 연계해 교통·생활·환경 분야의 취약함을 해소하고, 지역주민의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하고 있다는 점도 덧붙였다. 최 시장은 민·관·학이 머리를 맞대 신 기술을 활용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수범사례가 될 것임을 재차 언급하며 글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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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8
  • 용인시, “역북지구 유일 고교 건립 부지 매각”사실과 달라
    용인시는 7일 열린 용인시의회 제254회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김상수 시의원이 “역북지구의 유일한 고등학교 건립 예정지를 아무도 모르게 팔아치웠다”는 내용은 전혀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밝혔다. 시는 공유재산인 처인구 역북동 561-28번지 8,430㎡(약 2500평)를 매각하기 위해 금번 시의회 임시회에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을 상정한 바 있다. 시에 따르면 우선 해당 토지는 김 의원의 주장처럼 고등학교 건립 예정 부지가 아니며, 이미 지난 2014년 3월 10일 시의회의 동의를 얻어 매각이 결정돼 관련 절차를 밟아온 것이다. 시가 이번에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을 다시 상정한 것은 역북지구 개발로 해당 토지의 대장가액이 30% 이상 올라 토지 매각에 앞서 시의회의 의견을 구하기 위해서다. 아울러 시는 “백군기 시장 취임 후 용인시의 주요 요충지를 헐값에 매각했다”는 김 의원의 주장도 전혀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밝혔다. 공유재산 중 토지 매각은 도로‧도시개발사업 등 사업구역에 편입된 공유재산을 매각하는 경우와 시가 계속 보유하기 부적합하다고 판단해서 매각을 결정한 ‘보존부적합’ 토지가 있다. 이중 시가 임의로 매각을 결정하는 것은 ‘보존부적합’ 토지로 지난 민선 6기에는 149필지 7만4086㎡가 매각됐고, 백군기 시장 취임 후에는 32필지 5만6966㎡가 매각돼 오히려 민선 7기에 들어서 총 매각 필지와 면적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또 공유재산을 매각할 때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제27조에 의거 ‘시가’로 결정하게 돼 있으며 2개 이상의 감정평가액을 산술 평균한 금액 이상으로 결정하고 있어 헐값 매각은 불가능하다. 더불어 시는 백군기 시장 취임 후 시유재산 발굴 업무를 추진해 지난해에만 공시지가 43억원 상당의 숨겨진 토지 37필지 3만3680㎡를 찾아내는 등 공유재산 관리에서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시는 대부분의 공유재산 매각은 2013년에서 2014년에 걸쳐 시의회의 동의를 얻어 진행되어 온 것으로 김 의원이 ‘아무도 모르게 팔아치운 용인시의 부도덕함’이라고 표현한 것에 대해선 유감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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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실시간 경제 기사

  • 시흥시, 신안산선 매화역(가칭) 신설 확정
    서울 도심과 수도권 서남부 지역을 잇는 신안산선 복선전철 구간 내 ‘매화역(가칭)’ 신설이 확정됐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15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오늘 국토교통부가 신안산선 매화역 건설사업을 최종 승인했다”고 환영하며 “매화역은 시민 교통편의 증진과 시흥시 균형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핵심 거점”이라고 밝혔다. 매화역은 신안산선과 경강선이 지나가는 더블 역세권으로, 시흥시청역과 KTX 광명역 사이에 건설된다. 임 시장은 “매화역에서 여의도까지 20분대에 진입이 가능해 시민의 서울 도심 접근성을 높이고 동부권 대중교통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점에서 매화역이 지니는 가치는 매우 높다”고 설명했다. 매화동은 광역철도 교통 사각지대로, 그간 지역 내 거주민의 생활 불편이 극심했다. 매화역이 신설되면 매화일반산업단지 내 근로자와 입주기업, 지역주민의 광역교통 편의를 높이고 지역 경제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경강선(시흥~성남)이 순차적으로 개통하면, 매화역은 광역철도 2개 노선이 정차하는 더블역세권의 위용을 갖추게 된다. 매화역 건설 비용과 향후 운영 손실 비용은 시흥시가 전액 부담한다. 이는 ‘철도 건설 및 유지관리에 관한 법률’ 및 국토교통부와 넥스트레인(주)[철도건설사업 민간사업시행자]이 2018년 체결한 실시 협약에 의한 것으로, 철도건설 기본계획 상 ‘장래역’으로 반영된 정거장의 설치를 요구하는 자가 사업비 전액을 부담한다는 규정을 따른 것이다. 사업 시행은 넥스트레인(주)이, 사업 관리는 국가철도공단이 각각 담당한다. 임병택 시장은 “시 재정 투입 등에 따른 부담과 어려움이 있지만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동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에게 더욱더 편리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고 수도권 중심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안산선 복선전철(광역철도 44.7km) 사업 구간은 ‘여의도∼KTX 광명역∼시흥시청(서해선)∼화성/송산을 연결하는 노선과 ‘KTX 광명역∼시흥목감∼(안산)중앙역(4호선)∼한양대(안산)’을 연결하는 정거장 15개소, 차량기지 1식, (장래) 정거장 4개소로 기본계획이 수립돼 있다. 이번 국토부 승인 실시계획에는 (장래) 정거장 4개소 중 지난해 9월 승인받은 장하역에 이어 매화역, 광명 학온역, 화성 국제테마파크역이 포함됐다. 신안산선 개통은 오는 2025년 4월 예정이며, 매화역을 비롯한 추가 정거장(장래역) 건설사업은 2026년 말 준공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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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5
  • 경기도, 한미협력 분야 사업수행 기관 공모…2개 분야 총 2억 원 지원
    경기도가 도내 주한미군 관련 인원들의 대한민국에 대한 이해력 향상과 한국문화 적응을 위한 ‘2022 한미협력사업’을 추진, 사업을 운영할 민간보조사업자를 공모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도내 주한미군 장병·가족, 군무원, 계약직원들을 한국의 문화와 역사 및 한미관계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것으로, 지난해에는 약 700여 명의 주한미군 관계자들이 참여한 바 있다. 이번 공모 분야는 ▲주한미군 안보 및 한국문화체험 ▲주한미군 한국어·역사·문화 교육 총 2가지다. 공모 대상은 최근 3년 이내 관련 사업수행 경력을 보유한 기관 또는 단체로, 내달 선정위원회를 열어 프로그램 운영계획, 예산 배분 적정성, 코로나19 상황 대비 방안 마련 등 사업계획을 종합 심사해 사업자를 결정한다. 사업자로 선정되면, 인건비, 버스 임차료, 식사료, 홍보비 등의 사업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비는 분야별 각각 1억 원씩 총 2억 원을 배정했다. 다만 '지방보조금 지원에 대한 법률' 5조에서 규정하고 있는 예산편성의 원칙에 어긋난 집행의 경우 관련 보조금을 반환해야 한다. ‘주한미군 안보 및 한국문화체험’ 사업수행 기관은 올 한해 도내 주한미군 관련 인원을 대상으로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국내 여행 프로그램을 계획해 운영하게 된다. ‘주한미군 한국어·역사·문화 교육’ 수행기관은 기초 한국어 강의, 역사 교육, 한국문화 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직접 추진하게 된다. 참여 희망 기관은 경기도 홈페이지의 고시/공고를 참고, 신청서 등 필수서류를 갖춰 오는 28일까지 경기도 군관협력담당관(의정부시 청사로1 경기도청 북부청사 별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군관협력담당관 한미협력팀을 통해 문의가 가능하다. 김춘기 경기도 군관협력담당관은 “경기도는 대한민국에서 미군이 가장 많이 주둔하고 있는 지역”이라며 “2006년부터 추진해온 이 사업으로 도내 미군들의 한국어 및 문화에 대한 인식을 높여 문화적 차이를 좁히고 사건·사고를 예방하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도는 지난 5일 캠프 케이시 순환배치여단 장병 8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오리엔테이션 행사에 참여, 한미협력사업 취지와 참여 방법 등을 소개하고 참여를 권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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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5
  • 경기도, 경기 소프트웨어(SW)미래채움 창업 아카데미 운영
    경기도가 소프트웨어(SW)미래채움 전문 강사의 창업지원을 위해 ‘경기 소프트웨어(SW)미래채움 창업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소프트웨어(SW)미래채움 사업’은 소프트웨어 강사 양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정보 취약계층 및 초‧중‧고 학생에게는 체계적인 소프트웨어 교육 기회를 제공해 미래 소프트웨어 인재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으로 경기도는 2020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소프트웨어(SW)미래채움’ 공모사업 기관에 최종 선정됐다.이번 교육과정은 ‘소프트웨어(SW)미래채움 사업’의 하나로 소프트웨어 미래채움 강사의 창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경기 소프트웨어(SW)미래채움 1기(2020년), 2기(2021년), 3기(2022년) 강사 중 희망자만 가능하다. 교육 운영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초등컴퓨팅교사협회에서 진행하게 된다.경기 소프트웨어(SW)미래채움 창업 아카데미 교육은 4월 말부터 12월까지 총 5차시로 진행되며 창업 기본연수·심화연수·확장연수·시뮬레이션 커리큘럼과 창업 입문 및 창업 기획, 콘텐츠 선정, 창업 탐구, 사례탐구, 창업 재무구조 등의 커리큘럼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이뿐만 아니라 우수(사회적경제) 기업 현장노하우 사례학습, 멘토링과 컨설팅 중심의 밀착 육성 시스템 등 다양한 실전 창업 캠프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을 희망하는 경기 소프트웨어(SW)미래채움 강사의 사업자 등록과 사업자 활동을 개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류인권 도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창업 교육이 경기 소프트웨어(SW) 미래채움 강사의 전문 사업가 활동을 위한 발판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경기 소프트웨어(SW)미래채움 사업 강사의 후속지원을 위한 우수한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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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2-04-13
  • 경기도, 바이오센터 장비·인력 활용해 도내 바이오기업 맞춤성장 지원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도내 바이오기업의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2022년 경기도 바이오기업 수요기술 산학연 공동연구 지원사업’에 참여할 바이오기업 4개 사를 다음 달 3일까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도내 바이오헬스케어 산업 육성과 기업 기술 성장을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이다. 기업이 요구하는 기술을 경과원 바이오센터가 보유한 첨단 연구 장비와 전문인력을 활용해 개발하거나, 기술적 어려움을 해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참가 대상은 신약 개발 또는 바이오 제품개발을 위해 연구개발을 진행 중인 도내 바이오기업으로 본사, 연구소, 또는 제조시설 중 1개 이상이 경기도에 있어야 한다. 지원내용은 소재 발굴부터 제품화에 이르기까지 제품개발 전(全) 주기에서 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개발이나, 기술적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경과원 바이오센터와 대학이 참가기업과 함께 공동연구를 진행하는 것으로 선정 시 최대 1억 원까지 사업비가 지원된다. 도는 이 사업으로 2017년부터 매년 3~4개사 지원을 통해 다수의 특허와 8건의 기술이전, 24명의 고용창출, 제품개발을 통한 전시회 출품 등 다양한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안치권 도 과학기술과장은 “이번 사업은 도내 바이오기업의 기술 성장을 위해 경과원이 보유한 연구 인프라를 활용해 기업의 제품개발을 앞당기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바이오 연구개발(R&D) 중심에 있는 경기도와 경과원이 바이오·제약 기업과 함께 글로벌 바이오산업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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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2-04-13
  • 안양시, 불법간판 미리 차단하겠다!
    안양시가 옥외광고물 전수조사와 양성화사업 후속조치로 4월부터 불법옥외광고물 설치 예방을 위해 옥외광고물 사전경유제를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옥외광고물 사전경유제는 각종 영업 인·허가 시 옥외광고물 담당부서를 반드시 경유하도록 해 간판신고(허가) 절차, 설치 방법 등을 사전에 안내 받은 후 영업 인·허가를 받게 하는 제도다. 예를 들면 식당을 개업하려는 업주는 구청 환경위생과에 신고하기 전 반드시 구청 건축과 ‘광고물팀’에 간판 허가 신고절차와 표시방법, 수량 등을 안내받아야 한다. 안양시는 불법광고물을 근절하고자 종합계획을 수립하였으며, 이에 따라 2020년부터 2021년까지 옥외광고물 전수조사를 실시하였고, 금년부터 만안․동안구에서는 법적 하자가 없는 허가․신고 요건을 구비한 광고물을 대상으로 양성화사업을 실시 중에 있다. 또한, 4월부터는 광고주 인식부족 및 신고소홀 등으로 불법간판이 설치되는 경우가 없도록 관련 종사자들이 간판을 설치할 경우 반드시 사전에 허가 또는 신고하도록 사전경유제를 전격 실시하였다. 사전경유제 대상은 금년에는 일반음식점을 비롯해 이·미용업, 숙박업, 단란·유흥주점, 부동산 중개업, 어린이집, 체육시설업, 노래연습장, 게임제공업, 인쇄 및 출판업 등 구청 소관부서를 시범운영하고, 성과분석을 통해 2023년부터는 전부서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안양시가 선도적으로 옥외광고물 전수조사와 양성화 사업을 실시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를 구축하였고, 금년부터는 옥외광고물 사전경유제를 통해 불법간판 발생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불법 광고물에 대해 시민들의 인식개선 및 올바른 광고 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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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2-04-12
  • 조청식 수원시장 권한대행, 시설현대화사업 3단계 공사 완료한 수원시 농수산물도매시장 현장점검
    수원시는 조청식 수원시장 권한대행이 시설현대화사업 3단계 공사를 완료하고, 4월 4일 전면 개장한 수원시 농수산물도매시장 채소 1·2동 현장을 방문했다고 8일 밝혔다. 수원시는 공사 기간에도 농수산물도매시장이 정상 운영될 수 있도록, ‘단계별 순환개발방식’으로 3단계에 걸쳐 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을 진행했다. 2017년 11월, 채소동 점포가 입점할 임시매장 2곳을 건립하는 1단계 공사를 시작해 이듬해 6월 완공했고, 2020년 9월 과일동·수산동을 신축·이전하는 2단계 공사를 마무리했다. 조청식 시장 권한대행은 “진행 중인 북측 출입로 개선공사가 완료될 때까지 현장 노동자의 안전에 각별히 신경을 써 달라”며 “쾌적한 환경을 갖춘 수원시 농수산물도매시장에 많은 시민이 찾을 수 있도록,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해 달라”고 당부했다. 수원시 농수산물도매시장은 부지면적 5만 6169㎡, 건물연면적 5만 830㎡, 지하 1층·지상 3층 건물 6개 동으로 조성된다. 지하 1층에는 주차장, 저온유통 시스템 등이 있고, 지상 1층에는 과일동, 수산동, 채소1·2동, 양파 경매장, 직판·전문 물류동이 입주한다. 2층에는 관리사무소, 3층에는 방문객 편의시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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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2-04-07
  • 용인시, '귀농창업 활성화 지원교육' 온라인 개강
    용인시는 귀농인이나 예비 귀농인의 성공적인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귀농창업 활성화 지원교육' 과정<사진>이 온라인으로 개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들은 ▲귀농 정책 ▲토지 구입과 세무 ▲창업계획서 작성 ▲마케팅 전략 ▲농식품 상품화 방안 ▲농촌 융복합산업 추세 등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을 받게 된다. 오는 5월 20일까지 대면교육과 비대면 교육을 병행하며, 매주 수요일엔 ZOOM 플랫폼을 활용한 온라인 교육을 진행하고 매주 금요일엔 농업기술센터에서 대면 수업을 진행한다. 시는 이들의 창업계획서를 평가해 우수 교육생 2명을 선발, 창업 실행비 75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귀농인들이 농촌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교육프로그램을 비롯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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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2-04-06
  • 경기도 시군의원·공공기관장 평균재산 12억125만 원…전년대비 1억2,475만 원 증가
    경기도 시·군 의원과 산하 공공기관장의 평균재산이 12억125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1억2,475만 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공직자윤리위원회는 ‘공직자윤리법’ 제10조에 따라 경기도 소속 재산공개대상자인 시·군 의원과 공직유관단체장 451명에 대한 정기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을 31일 경기도보를 통해 공개했다. 신고내역은 2021년 12월 31일 기준으로 공직자 본인과 배우자, 부모 등 직계 존·비속의 재산 변동사항이다. 공개대상자 451명의 1인당 평균재산은 12억125만 원으로, 이는 전년도 평균 10억7,650만 원보다 1억2,475만 원 증가한 수준이다. 재산이 증가한 344명(76.3%)은 평균 2억2,290만 원이 늘었고 재산이 감소한 107명(23.7%)은 평균 1억9,145만 원이 줄었다. 신고자들은 주요 증가 사유로 공시지가 상승과 채무 감소 등을 들었다. 경기도공직자윤리위원회는 이번 재산공개자의 재산변동사항에 대해 6월말 까지(공개 후 3개월 이내) 심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번 심사에서는 공직윤리에 대해 한층 높아진 국민의 기대 수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소득 대비 재산이 과다하게 증가 또는 감소한 경우 등에 대해 재산 취득경위와 자금 출처, 사용 용도 등 재산형성과정 심사를 강화한다. 특히, 직무와 관련해 부정한 재산증식 혐의가 있거나 다른 법의 위반 사실 등이 있는지 여부도 적극 심사해 해당 사실이 발견될 경우 관계기관에 통보할 계획이다. 경기도공직자윤리위원회 관계자는 “도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직사회 구현과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재산등록·심사 제도를 지속적으로 엄정하게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재산공개 공직자 중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관할 1급 이상 고위공무원, 도의원, 시장·군수 등 178명은 정부 관보에서, 경기도공직자윤리위원회 관할 공직유관단체 임원과 시군의원 등 451명은 경기도보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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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31
  • 경기도, 올해 전기차 등 친환경차 4만여 대 보급에 6,368억 원 지원
    경기도가 환경부 및 시·군과 함께 올해 전기차·수소차 등 친환경차 구매보조금으로 총 6,368억 원을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 보급 물량 2만1,354대 대비 2배 가까이 늘어난 3만8,465대에 대한 지원이 가능한 금액이다.우선 전기차의 경우 승용차 2만7,497대, 버스 955대, 화물차 6,486대에 대해 각각 대당 최대 1,100만 원, 1억1,200만 원, 2,300만 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승용차 1만1,547대, 버스 500대, 화물차 5,596대에 지원했다.수소차는 승용차 3,497대, 버스 30대에 대해 각각 대당 최대 4천만 원, 3억 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승용차 3,700대, 버스 11대에 대해 보조금을 지원했다.이와 함께 도는 5등급 노후 경유차량을 폐차하고 전기․수소 승용차를 구매하거나, 도내 산업단지에 입주한 기업 또는 재직자가 전기․수소 승용차를 구매할 경우 대당 20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한다.무공해차 구매 희망자는 인근 자동차 판매대리점을 방문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상담 후 보조금 지원을 위한 구매지원 신청서와 계약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대리점에서 해당 시·군에 서류를 제출하는 등 관련 절차를 대행한다.무공해차 구매에 대한 차종별 대상 지원 단가, 지원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해당 시·군 홈페이지 또는 저공해차 통합 정보누리집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엄진섭 경기도 환경국장은 “전기·수소차와 같은 친환경차는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아 미세먼지 저감의 첨병 역할을 하고 있다”며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보전에 동참하는 취지로 이번 사업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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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31
  • 경기도, 시흥 매화지구 도시개발사업 관련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경기도가 시흥 매화지구 도시개발사업 예정지 일원인 시흥시 매화동, 안현동, 도창동 일원 3.1㎢를 4월 5일부터 2024년 4월 4일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 경기도는 지난 3월 25일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안을 심의․의결했다고 31일 밝혔다. 도는 도시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신안산선 매화역 설치에 따른 토지 투기를 예방하기 위해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이 필요하다는 시흥시 의견을 반영해 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고 설명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토지를 거래하려면 해당 자치단체장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허가받지 않고 계약을 하거나 부정한 방법으로 허가를 받을 때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토지가격의 30%에 해당하는 금액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도시개발사업으로 투자자 등의 관심이 집중돼 해당 지역의 투기적인 거래가 성행할 우려가 있다“며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위해 시장 상황에 따라 면밀히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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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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