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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기본소득박람회에서 공정 가치 널리 알린다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세계 최대 기본소득 공론의 장인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박람회’를 통해 도민들에게 한발자국 더 가까이 다가간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고양 킨텍스에 제1전시관에 열리는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박람회’에 배달특급 전용 부스를 마련해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배달특급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공정성 강화라는 측면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공공 플랫폼의 올바른 취지와 역할은 물론, 지역화폐 연계를 통한 지역 경제 부양 등에 대해 상세히 소개할 예정이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공공플랫폼의 취지와 앞으로의 발전 방향 등을 도민에게 알리고 함께 토의하는 장을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1일부터 운영 중인 기본소득 박람회 온라인전시관을 통해서도 배달특급의 가치와 비전, 주요 서비스 등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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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7
  • GH, 공사 최초 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인가
    GH(사장 이헌욱)는 공사 최초의 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인 부천역곡 대림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20일 부천시로부터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노후 건축물이 밀집한 종전의 가로구역을 유지하면서 소규모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참여형 가로주택 정비사업은 GH가 공동시행자로 참여하고 공공임대주택을 10% 이상 공급하는 등의 조건을 갖출 경우 △사업시행구역 면적 확대 △분양가 상한제 제외 △기금융자 혜택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부천역곡 대림아파트는 1981년 준공한 노후주택으로,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 설립단계부터 GH가 공동시행자로 참여했다. GH는 대림아파트 부지에 지하 1층~지상 14층 규모의 공동주택 81가구(조합원 분양 48가구, 일반 분양 33가구)와 부대 복리시설을 신축할 예정이다. 지난해 건축심의를 완료하고 시공사로 ㈜한양건설을 선정하였으며 이번 사업시행계획인가 이후 오는 5월 조합원 이주와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한다. 2023년 준공일에 입주 예정이다. 이헌욱 GH 사장은 “GH가 공동시행자로 참여하여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고, 기존 정비사업에 비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다”라며 “노후주거지 재생을 통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소규모 주택정비사업에 적극 참여해 도민의 주거복지를 향상 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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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GH, 아동 동거가구 맞춤형 매입임대주택 공급
    GH(사장 이헌욱)는 아동ᆞ청소년과 함께 살고 있는 저소득 가구의 주거안정을 위해 맞춤형 매입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모집대상 주택은 아동ᆞ청소년 가구에게 주택을 공급하기 위하여 GH에서 선정한 주택으로, 학교까지 도보 통학이 가능하고, 어린이공원, 대형마트 등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한 곳에 위치한 다세대주택 1개동 8호 주택이다. 신청자격은 만 18세 미만 아동ᆞ청소년과 함께 부천시에 거주하고 있는 무주택 가구로 도시근로자 평균소득의 70% 이하이다. 임대조건은 시세의 30% 수준이며, 임대기간은 최초 2년으로 최장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한편, 입주대상자는 자격요건 충족시(기초생활수급자, 중위소득 70% 미만 등) GH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으로부터 가구당 최대 500만원의 주거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입주신청 기간은 4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이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우편 접수로 진행한다. 올해 7월 중 예비입주자 당첨자를 발표한다. 입주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GH 홈페이지 청약정보-분양(임대)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GH 관계자는 “앞으로도 저소득 아동 동거가구를 지원하기 위하여 기존주택 매입임대물량을 확대 공급하고, 햇살하우징(아동노후주택) 및 G하우징사업(아동복지시설)과 같은 아동주거환경 개선사업 역시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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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시흥화폐 시루, 누적 발행 3,000억 원 돌파
    시흥시가 시흥화폐 시루 도입 30개월여 만에 누적 발행액 3,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시흥화폐 시루는 2018년 30억 원, 2019년 382억 원, 2020년 1,836억 원이 발행돼 전액 판매됐으며, 누적 발행액은 3,000억 원에 이르는 등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시흥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모바일 지역화폐 ‘모바일시루’의 이용 증가율이 두드러진다. 모바일시루는 올해 현재까지(4월 13일 기준) 700억 원이 발행됐다. 특히 1분기에만 골목상권 중심으로 구성된 시루가맹점에서 500억 원이 결제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로써 지난해 같은 분기 결제액 160억 원 대비 200%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실제로 모바일시루 사용자 수는 20만 8,674명으로, 시흥시 경제활동인구 2명 중 1명꼴로 모바일시루를 사용하고 있다. 모바일시루 결제가 시흥시 지역사회에서 일상화되어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는 셈이다. 한편, 시흥시는 모바일시루와 연계한「건강걷기앱」「배달앱」등 모바일 플랫폼을 확장해 다양한 연계 정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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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안양시, 지혜를 공유하니 문제해결이 보입니다.
    안양시 최대호 시장이 지난 7일 청사 접견실에서 열린 2021 스마트캠퍼스 챌린지 사업 선정 참여기관 간담회에서 반가움을 감추지 않았다.안양시와 안양대는 지난달 말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스마트캠퍼스 챌린지 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이로 인해 국비 15억 원을 지원받는다. 스마트캠퍼스 챌린지 사업은 지자체·대학·기업이 합심, 혁신적 스마트기술을 지역사회에 적용하는 것이다. 신기술을 바탕으로 한 기업창업과 지자체 실증을 통해 지역발전을 견인하게 된다. 이날 간담회는 최대호 시장과 안종욱 안양대 교수, 기업체 대표 등이 참석해 향후 추진 로드맵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최 시장은 자신의 SNS(사회관계망 서비스)에서 간담회를 가졌음을 알리며, 민·관·학이 참여하는 또 다른 협력모델이 만들어지게 됐다고 기쁨을 나타냈다. 만안구 안양4동 중앙시장과 삼덕공원 주변을 실증지역으로 지정, 이 일대에 가로등, 무선인터넷, CCTV 등의 역할을 수행할 통합 스마트폴을 설치하게 됨을 알렸다. 또한 시의 스마트도시통합센터와 연계해 교통·생활·환경 분야의 취약함을 해소하고, 지역주민의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하고 있다는 점도 덧붙였다. 최 시장은 민·관·학이 머리를 맞대 신 기술을 활용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수범사례가 될 것임을 재차 언급하며 글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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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8
  • 용인시, “역북지구 유일 고교 건립 부지 매각”사실과 달라
    용인시는 7일 열린 용인시의회 제254회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김상수 시의원이 “역북지구의 유일한 고등학교 건립 예정지를 아무도 모르게 팔아치웠다”는 내용은 전혀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밝혔다. 시는 공유재산인 처인구 역북동 561-28번지 8,430㎡(약 2500평)를 매각하기 위해 금번 시의회 임시회에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을 상정한 바 있다. 시에 따르면 우선 해당 토지는 김 의원의 주장처럼 고등학교 건립 예정 부지가 아니며, 이미 지난 2014년 3월 10일 시의회의 동의를 얻어 매각이 결정돼 관련 절차를 밟아온 것이다. 시가 이번에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을 다시 상정한 것은 역북지구 개발로 해당 토지의 대장가액이 30% 이상 올라 토지 매각에 앞서 시의회의 의견을 구하기 위해서다. 아울러 시는 “백군기 시장 취임 후 용인시의 주요 요충지를 헐값에 매각했다”는 김 의원의 주장도 전혀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밝혔다. 공유재산 중 토지 매각은 도로‧도시개발사업 등 사업구역에 편입된 공유재산을 매각하는 경우와 시가 계속 보유하기 부적합하다고 판단해서 매각을 결정한 ‘보존부적합’ 토지가 있다. 이중 시가 임의로 매각을 결정하는 것은 ‘보존부적합’ 토지로 지난 민선 6기에는 149필지 7만4086㎡가 매각됐고, 백군기 시장 취임 후에는 32필지 5만6966㎡가 매각돼 오히려 민선 7기에 들어서 총 매각 필지와 면적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또 공유재산을 매각할 때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제27조에 의거 ‘시가’로 결정하게 돼 있으며 2개 이상의 감정평가액을 산술 평균한 금액 이상으로 결정하고 있어 헐값 매각은 불가능하다. 더불어 시는 백군기 시장 취임 후 시유재산 발굴 업무를 추진해 지난해에만 공시지가 43억원 상당의 숨겨진 토지 37필지 3만3680㎡를 찾아내는 등 공유재산 관리에서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시는 대부분의 공유재산 매각은 2013년에서 2014년에 걸쳐 시의회의 동의를 얻어 진행되어 온 것으로 김 의원이 ‘아무도 모르게 팔아치운 용인시의 부도덕함’이라고 표현한 것에 대해선 유감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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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실시간 경제 기사

  • 경기도, 올해 지방세 체납 전체 56% 정리 목표
    경기도가 올해 지방세 체납액 정리 목표액을 전체 체납액 1조 130억원의 56%인 5,672억 원으로 설정하고 경기도 광역체납기동반 운영, 압류 부동산 공매, 출국금지, 명단 공개 등 적극적인 징수활동을 추진한다. 특히 도는 올해 재산은닉 혐의자 10만여 명에 대한 사해행위 취소소송, 고액 현금거래 등 특정금용거래정보를 활용한 재난은닉 추적 등 새로운 징수기법도 도입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25일 이런 내용을 담은 ‘2021년 지방세 체납정리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올해 강력한 체납처분과 함께 취약계층이나 코로나19 피해 납세자 지원 대책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체납액 정리 목표는 징수율과 결손율을 합친 것으로 도는 올해 징수율 36%(3,646억원), 결손율 20%(2,026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해는 징수율 35.1%(4,014억원), 결손율 17.1%(1,960억원)를 기록했다. 강력한 체납처분을 위해 도는 올해 새로운 징수 방법으로 지방세 5백만원 이상 체납자와 특수관계인 10만6,321명을 대상으로 7월 말까지 재산은닉 혐의 사해행위 취소소송을 추진할 예정이다. 사해행위(詐害行爲)는 세금 체납으로 소유 부동산이 압류될 것을 예상하고 미리 배우자나 자녀 등 특수관계인에게 허위로 명의를 이전하거나 이와 유사한 일련의 불법행위를 말한다. 사해행위 적발시 도는 ‘부동산 처분금지가처분’, ‘사해행위 취소소송’을 제기해 관련 체납액을 징수할 예정이다. 특정금융거래정보(FIU)를 활용해 체납자들이 숨긴 재산을 추적하는 기법도 도입한다. 특정금융거래정보는 1천만 원 이상의 금융 거래, 자금세탁행위 의심 거래 등의 정보로 금융정보분석원이 자체 분석해 제공한다. 도는 올해 5월 이런 특정금융거래정보를 체납징수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특정금융정보법 개정이 예정돼 있어 이를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특정금융거래정보를 활용할 경우 체납자의 구체적 금융정보 조회가 가능해 체납자는 물론 다른 사람의 명의로 돼있는 체납자 은닉재산 추적할 수 있을 전망이다. 또한, 수표 발행 후 미사용 현황, 새마을 금고, 지역 농협 등에 출자된 체납자의 출자금 내역, 대출금융업으로 흘러간 투자금 등을 추적하는 등 징수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기존 체납자 실태조사도 정상 추진할 예정으로 도는 올해 6월부터 11월까지 6개월간 2,000여 명의 체납관리단을 채용할 예정이다. 체납관리단은 체납자 약 75만 명의 거주지, 사업장, 생활 현황 등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세금 징수 가능 여부 구분과 체납 정리 활동에 대한 기초 자료를 마련한다. 조사 결과 상습 체납자로 판명되면 ▲체납자 재산조회(부동산, 예금, 급여 등)와 압류 추진 ▲압류 부동산 공매 ▲행정제재 : 출국금지(체납액 3천만원 이상), 명단 공개(체납액 1천만원 이상), 신용정보 제공(체납액 5백만원 이상), 관허사업제한 등 강도 높은 체납 처분을 실시한다. 생계형 체납자와 취약계층을 위한 결손처분도 적극적으로 실시한다. 지난해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4회 실시한 ‘도 지방세심의위원회 결손처분 심의’를 올해는 연 5회로 늘려 생계형 체납자들의 압박감 해소와 생활 안정을 돕고 불필요한 행정력, 행정비용을 절감할 예정이다. 지난해 도는 결손처분 심의를 통해 1,534명의 체납 세금 468억원을 결손 처리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체납액과 체납처분 징수 유예 ▲생계유지 목적의 자동차 번호판 영치 일시 해제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복지서비스 관련 부서 안내·연계 지원 등도 병행한다. 한편, 도는 생계형 체납자들을 위한 제도 개선도 적극적으로 건의할 계획이다. 실제로 폐업한 영세 개인사업자의 재기 지원을 위해 도가 올 1월 중앙부처에 건의한 ‘체납액 징수특례(가산금 면제, 분납 허용)’ 신설은 의원 입법 발의 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의결돼 법제사법위원회 체계 자구 심사를 앞두고 있다. 김민경 경기도 조세정의과장은 “고질적 체납자에 대해서는 가택수색, 강제공매 등 강력한 처분을 통해 체납 세금을 징수하고,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늘어나고 있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허용된 제도 안에서 재기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다. 공정한 세상을 위한 조세정의 실현에 경기도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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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5
  • 경기도, 올해 취약노동자 조직화 ‘본궤도’‥자조모임 결성·성장에 방점 찍는다
    노동조합 가입이 어려운 취약노동자들이 스스로 권익보호를 위한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경기도의 ‘취약노동자 조직화 지원사업’이 올해 노동자 자조모임 결성과 성장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25일 도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이재명 지사의 민선7기 도정철학인 ‘노동이 존중받는 공정한 세상’ 실현의 일환으로 지난 2020년 처음 시행됐다. 지난해 ‘경기중부 아파트노동자 협의회’, ‘제조업 청년 노동자 준비모임’ 등 자조모임을 육성하고 아파트노동자 90명의 체불임금 4억6,000만 원을 해결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올해는 이 같은 성과에 힘입어 ▲신규 자조모임 육성지원 분야(Ⅰ형), ▲조직화 성장지원 분야(Ⅱ형) 등 2개 분야로 나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신규 자조모임 육성지원’ 분야는 노동자들이 새롭게 자조모임을 조직하고 육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을 뒀으며, 올해 2~3개 조직화 사업에 대한 지원을 펼칠 방침이다. 특히 대리운전노동자 권역별 활동가 모임과 같은 직무 기반의 ‘업종형’, 경기중부아파트노동자협의회와 같은 시군 기반의 ‘지역형’ 2개 모델로 구분해 보다 효율적인 조직화를 꾀할 예정이다. ‘조직화 성장지원’ 분야는 2020년 수행사업 중 평가를 통해 계속 지원이 필요한 사업을 선발, 공제회 등 이해 대변조직을 육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올해 2~3개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자조모임별 컨설팅으로 직무성격에 맞는 발전모델을 제시하고, 다자간 협의채널 구축, 노조·타단체와의 네트워킹 형성 등을 지원해 자조모임의 활동범위확장과 공동사업 및 연대활동 활성화를 도모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총 2억5,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 1개 조직화 사업 당 최대 5,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자조모임 조직·육성을 도울 전담인력과 함께, 컨설팅 및 모니터링, 홍보, 교육 및 워크숍 등을 추진하기 위한 비용 등을 지원한다. 또한 ‘사업추진 자문단’을 구성해 매월 정기회의를 열고 자문위원이 각 사업을 일대일 밀착 지원해 사업이 충실히 진행되도록 한다. 오는 8월경에는 사업성과를 모아 조직화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토론회를, 11월에는 사업에 대한 최종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도는 오는 3월 4일까지 사업 참여 모임·단체를 모집한 후, 4월부터 본격적인 지원에 들어갈 계획이다. 신청대상은 총연합단체인 노동조합 산하 경기도 조직, 단위노동조합의 경기도 지부·지회·분회, 도내 노사관계 비영리법인·단체 등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하는 것도 가능하다. 김규식 노동국장은 “경기도의 노동조합 조직률은 4.3%에 불과하고 노동조합 가입이 어려운 이들이 늘고 있어 취약 노동자 조직화를 통해 하나의 큰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돕는 게 이 사업의 목적”이라며 “2020년 사업에서 많은 성과를 내고 가능성을 보여준 만큼 노동자들이 스스로의 권리를 보호할 수 있는 이해대변 조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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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1-02-25
  • 배달특급 2차 지역 확대 시동…수원 맘카페·소상공인연합회와 협약
    ‘배달특급’이 수원 지역 커뮤니티와 손을 잡고 서비스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23일 수원지역 맘카페 ‘수원맘모여라’(대표 김병식·양정희)와 소상공인연합회 수원시지회(회장 송철재)와 함께 ‘경기도 공공배달앱 홍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수원지역 커뮤니티뿐만 아니라 최찬민 수원시의원, 이병숙 수원시의원 등이 참석해 ‘배달특급’의 방향과 성공에 대해 논의하고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커뮤니티들은 앞으로 수원 지역에서 ‘배달특급’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홍보 활동 등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12월, ‘배달특급’은 시범지역에서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시범지역 맘카페와 소상공인연합회 등의 적극적인 노력을 통해 시장 안착에 큰 도움을 받기도 했다. 이번에 손을 잡게 된 맘카페 ‘수원맘모여라’는 회원 수 29만여 명의 대형 커뮤니티로 앞으로 ‘배달특급’의 시장 안착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화성·오산·파주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배달특급’은 초기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지역화폐를 통한 소비자 혜택과 가맹점주에게 낮은 수수료를 제공하며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현재 가입 회원 16만 6천여 명, 총 거래액 약 80억 원을 돌파하며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2021년 2월 21일 기준) 올해는 시범지역을 포함해 총 28개 경기도 시·군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가맹점 접수와 기반 설치 등에 집중하며 다시 한 번 신발 끈을 고쳐 매고 열심히 달리고 있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지난해 서비스를 시작한 ‘배달특급’이 도와 지자체, 그리고 지역 커뮤니티의 도움으로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었다”며 “경기도주식회사와 지역 커뮤니티들이 협력해 ‘배달특급’의 서비스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찬민 수원시의원은 “지금처럼 어려운 시기에 소상공인들에게 물고기와 함께 물고기를 잡는 방법 모두가 필요하다”며 “‘배달특급’이 소상공인을 위한 물고기를 잡는 방법이 되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이병숙 수원시의원 역시 “벌써 수원시에서 가맹점 모집이 많이 이뤄진 것에 대해 감사하고, 앞으로 모두 함께 ‘배달특급’의 성공을 위해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송철재 소상공인연합회 수원시지회장은 “소상공인 모두가 고사 직전인 이 시기에 ‘배달특급’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고 말했고 양정희 ‘수원맘모여라’ 대표도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에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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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1-02-25
  • 행안부-도 일자리재단, 24일부터 9개 사업에서 ‘공공 마이데이터’ 시범 서비스 시작
    행정안전부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행정·공공기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본인에 관한 정보를 국민에게 데이터 형태로 제공해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공공 마이데이터 유통체계 구축사업’을 완료하고 24일부터 시범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는 행정·공공기관에 흩어져 있는 본인 정보를 데이터 형태로 받거나 제3자에게 전송하도록 요구할 수 있는 서비스다. 기존에는 지원자가 어떤 사업에 지원하려면 자격 증명에 필요한 서류를 준비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는 불편함이 있었다.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활용하면 온라인 상에서 본인 정보를 모아 서류 제출 등이 가능해 신청자는 별도 준비 시간을, 사업 담당자는 서류 검증 시간 등을 줄일 수 있다. 재단은 우선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경기여성 취업지원금 등을 다루는 ‘일자리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apply.jobaba.net)’에서 신청·접수를 받는 9개 사업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작한 후 시·군과의 협의에 따라 점차 다른 사업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광주시 ‘청년 꿈이룸 프로젝트’ ▲오산시 ‘청년 면접합격 응원세트’ ▲평택시 ‘청년 면접정장 무료대여 서비스’ ▲고양시 ‘고양청년 희망나래’ ▲포천시 ‘포천청년 키움옷장’ ▲과천시 ‘청년옷장 면접정장 대여비 지원’ ▲화성시 ‘청년구직활동지원사업 꿈나래’ ▲김포시 ‘김포청년 내일옷장’ ▲하남시 ‘청년 면접정장 무료대여’다. 제윤경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전국 16개 공공 마이데이터 이용기관 중 경기도일자리재단만이 유일하게 지자체 공공기관으로 선정됐다”며 “비대면 시대를 맞아 모든 도민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복지정책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정치 사회 경제 교육 의회
    • 경제
    2021-02-25
  • 경기도, POS 미보유·700개 가맹점 대상 단말기 보급 지원사업’ 2차 진행
    ‘배달특급’이 올해 3월까지 경기도 소상공인들을 위해 POS 단말기 지원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는 ‘공공배달 디지털 인프라구축 POS 미보유·노후 가맹점 단말기 보급 지원사업’ 2차 지원 기간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POS(point of sales)’란 판매시점 관리 시스템의 약자로 금전등록기와 컴퓨터를 결합해 물품 계산뿐만 아니라 경영에 필요한 정산과 정보를 처리해주는 전자 기기이다. 이번 사업은 ‘배달특급’에 가입하고 싶지만, POS가 없거나 오래돼 가입하지 못하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마련됐고, 지난 2월 14일까지 1차 지원 기간을 운영했다. 이번에는 8개 지역으로 한정됐던 1차 지원 때와 달리 모집대상을 ‘배달특급’ 서비스가 예정된 28개 전체 지역으로 확대했다. 대상은 오산시, 파주시, 화성시, 포천시, 수원시, 김포시, 양평군, 이천시, 안성시, 의왕시, 양주시, 안산시, 여주시, 안양시, 용인시, 평택시, 하남시, 구리시, 광주시, 광명시, 가평군, 연천군, 고양시, 동두천시, 시흥시, 군포시, 남양주시, 의정부시 내 POS 기기가 없거나 오래된 가맹점 700개소다. 단, 프랜차이즈 직영 매장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최종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배달특급’과 주문 연동이 가능한 최신형 POS와 기타 IC카드 리더기, 서명패드와 유선카드 단말기 등 POS 시스템 일체를 설치해준다. 단, POS 단말기 보급 시 최대 20만 원의 가맹점 부담금이 있고, 보급받은 POS의 재판매는 불가하며 ‘배달특급’의 입점이 필수조건이다. 사업 신청 방법은 경기도주식회사 홈페이지(kgcbrand.com)의 공지사항에서 신청 서류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오는 3월 21일까지 이메일(dhey93@kgcbrand.com)로 보내면 된다. 경기도주식회사 관계자는 “POS 시스템은 영업에 꼭 필요한 기기이지만 POS가 없거나 오래되어 기능이 떨어져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며 “보다 많은 지역의 가맹점주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지역·기간을 확대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정치 사회 경제 교육 의회
    • 경제
    2021-02-22
  • 화성시 궁평관광지에 가족친화형 유스호스텔 들어선다... 건축 설계공모 추진
    화성시가 궁평관광지에 서해안 관광벨트 활성화를 견인할 가족친화형 유스호스텔을 짓는다. 시는 17일, 지상 4층, 객실 140실 규모의 유스호스텔 건축설계공모를 시작했다. 수도권과 가까워 당일치기 여행이 많았던 지역 관광산업에 쾌적한 숙박시설과 수련, 연수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체류형 관광지로 변화시키고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목표다. 유스호스텔 사업은 시가 지난해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20, 경기 First’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 60억 원을 비롯해 시비 435억 원이 투입되며, 오는 2023년에 개관할 예정이다. 작품 접수는 오는 4월 7일까지이며, 1~2차 심사를 거쳐, 4월 23일 당선작이 발표될 예정이다. 당선자에게는 유스호스텔 기본 및 실시설계권이 주어진다.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 홈페이지(www.hscity.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궁평관광지에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 “서해바다의 풍광을 느끼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궁평 관광지는 149,867㎡에 유스호스텔을 비롯해 축제광장, 해송숲속놀이터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춘 종합 관광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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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7
  • 경상원, 전문기술교육을 통한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지원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작년 코로나19의 여파 속 힘겨운 경영을 이어가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을 위해 경쟁력 향상 및 사업장 지속경영지원의 일환으로 “경기도 소상공인 전문교육”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2월부터 실시한 “경기도 소상공인 전문교육”은 1·2차 모집을 통해 총 360명의 도내 소상공인 및 가족종사자를 대상으로 미용, 요리, 인테리어 분야 등 전문기술 자격증 취득과 더불어 사업 운영을 위한 OA활용능력 교육 등을 진행했다. 작년도 전문교육 신청자는 미용 분야가 156명으로 가장 많았고, 두 번째로 공예 분야가 105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경상원 지원사업 중 폐업 및 업종전환 사업의 기술훈련비 지원을 받은 449명까지 합하면 ‵20년 총 809명의 예비창업자 및 소상공인이 전문기술 교육을 받았다. 전문기술교육 사업에 참여한 교육생 A씨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습득한 전문기술을 바탕으로 관련 대회에서(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 2020 KOREA 월드푸드 챔피언십)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였으며, 교육생 B씨는 이번 경기도 소상공인 전문교육이 “저와 같이 영세한 규모의 사업장을 가진 자영업자들에게 정말 오아시스 같은 교육이었다.”라는 수강 소감을 밝혔다.한편 경상원은 다가오는 2월경 “2021년 경기도 소상공인 전문기술교육” 지원사업을 소상공인 및 가족종사자 350명 대상으로 모집할 예정이며, 작년도 전문기술교육과 비슷한 성격의 기술훈련비 지원이 중단되면서 금년도 전문기술교육 지원신청에 많은 수요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이홍우 원장은 “도내 예비창업자 및 소상공인 수에 비해 350명 밖에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없는 것이 아쉽다”며 “최대한 많은 소상공인들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재난지원금과 더불어 스스로 재도약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대상자 및 교육과정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소상공인을 위한 교육과정은 경기도 자영업아카데미(https://edu.gmr.or.kr) 홈페이지에서 확인 및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1600-8001)으로 문의하면 된다.
    • 정치 사회 경제 교육 의회
    • 경제
    2021-01-26
  • 경상원, 배달특급 협약 체결… 소상공인 온라인 시장 진출 지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원장 이홍우, 이하 경상원)은 13일 오전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배달특급 가맹점 모집 및 운영 활성화를 위해 코리아경기도 주식회사(대표 이석훈, 이하 경기도주식회사)와 업무협약<사진=경상원 제공>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지원 방안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업무협약에서 경상원과 경기도주식회사는 배달특급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발전에 있어 중요한 파트너임을 인식하고 상호협력과 정보교환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지난해 12월 1일 서비스를 시작한 ‘배달특급’은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가입회원 수 11만 명, 총 거래액 30억원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했다는 평가다. 경상원은 상품기획, 가맹점 모집 및 홍보 지원을 통해 힘을 싣는다.이홍우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원장은 “전례 없는 어려움으로 힘든 싸움을 이어나가는 영세소상공인을 위해 힘을 합쳐야 할 때”라며 “비대면 온라인 시장에 특히 취약한 영세소상공인 지원에 총력을 다해 힘찬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상원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급속히 확대되고 있는 온라인 시장 환경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도내 70만 전통시장 및 영세·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진출을 위한 지원사업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사진설명) 13일(수)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 2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배달특급 가맹점 모집 및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오른쪽부터) 코리아경기도 주식회사 배공만 본부장, 김용 상임이사,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이홍우 원장, 박병국 상임이사가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정치 사회 경제 교육 의회
    • 경제
    2021-01-13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골목상권살리기 프로젝트, 대학생들의 젊은 아이디어 “우리 단골집은 우리가 지킨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한양대학교 에리카 캠퍼스에서 대학생과 인근 골목상권 살리기를 위한 협업 활동 보고회 및 결과물에 대한 경진대회를 4일 오후 비대면 온라인으로 개최<사진>했다고 6일밝혔다.경기도와 경상원은 지난 8월 골목상권 활성화 추진을 위해 대학협업 공모사업으로 도내 6개 대학을 선정했다. 이 중 첫 번째로 한양대학교 에리카는 대학과 인접한 2개 상인회(대학동상인회, 에리카상인회) 소속 72개 상가 및 안산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8월부터 4개월간 디자인, 언론홍보 등 다양한 전공의 학생 50여 명이 함께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대학협업 사업을 수행했다.한양대학교 에리카는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강의 시행으로 학생 고객이 감소해 더욱 어려워진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상가별 내·외부 디자인 시안 제작 9건과 상가 홍보 동영상 제작 6건 등 총 15개 팀이 온라인 발표를 진행하고 이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졌다.이번 경진대회에서 기존 오래된 치킨집의 내·외부 및 메뉴판 디자인 제작을 통해 최우수상을 수상한 학생은 “강의 과제이지만 우리 동네 상점과 상인분들을 위해 힘을 보탤 수 있어 보람됐다”며 “하루빨리 코로나19도 사라지고 대학 인근 골목들도 학생들로 붐비는 날이 찾아왔으면 좋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이홍우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원장은 “지역대학과 골목상권, 경상원이 힘을 모아 진행하고 있는 골목상권 대학협업을 통해 현재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권에 대학생들의 활기를 불어넣어 상권 활성화에 시너지가 되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 정치 사회 경제 교육 의회
    • 경제
    2020-12-06
  • 경상원, 노동법률 강좌 블렌디드 러닝 도입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이 대면교육으로 진행 중이던 노동법률 강좌를 위드 코로나 시대에 맞춰 30일부터 비대면 교육 형식 중 하나인 블렌디드 러닝(비대면+대면)을 도입해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경상원은 10월 30일 부터 12월 4일까지 약 2개월 간 총 12회(비대면 7회, 대면 5회)에 걸쳐 무료로 사용자 대상 노동법률 강좌를 진행한다. 비대면 실시간 라이브 노동법률교육은 새로운 학습모형으로 진행되는 교육으로 각 회차마다 내용을 다르게 하여 소상공인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상세히 짚고 넘어갈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소상공인은 문자로 발송되는 URL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한 온라인 강의를 시청할 수 있다.동시에 대면 교육을 통해 비대면 교육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현장에서 질의응답을 통해 소상공인들의 학습 효과와 효율성을 극대화 할 계획이다.이처럼 경상원은 위드 코로나 시대에 맞춘 교육 시스템을 통해 소상공인의 안전한 교육환경 확보와 꾸준히 경영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블렌디드 러닝 도입했다고 밝혔다.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이홍우 원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소상공인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간편하고 체계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 중”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의 변화에 맞춰 소상공인의 생애 주기에 따른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노동법률 대면교육 신청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교육 홈페이지(http://edu.gmr.or.kr)에서 확인 가능하며, 상세 일정은 경상원 교육팀(031-303-1646)으로 문의하면 된다.
    • 정치 사회 경제 교육 의회
    • 경제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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