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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기본소득박람회에서 공정 가치 널리 알린다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세계 최대 기본소득 공론의 장인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박람회’를 통해 도민들에게 한발자국 더 가까이 다가간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고양 킨텍스에 제1전시관에 열리는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박람회’에 배달특급 전용 부스를 마련해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배달특급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공정성 강화라는 측면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공공 플랫폼의 올바른 취지와 역할은 물론, 지역화폐 연계를 통한 지역 경제 부양 등에 대해 상세히 소개할 예정이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공공플랫폼의 취지와 앞으로의 발전 방향 등을 도민에게 알리고 함께 토의하는 장을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1일부터 운영 중인 기본소득 박람회 온라인전시관을 통해서도 배달특급의 가치와 비전, 주요 서비스 등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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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7
  • GH, 공사 최초 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인가
    GH(사장 이헌욱)는 공사 최초의 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인 부천역곡 대림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20일 부천시로부터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노후 건축물이 밀집한 종전의 가로구역을 유지하면서 소규모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참여형 가로주택 정비사업은 GH가 공동시행자로 참여하고 공공임대주택을 10% 이상 공급하는 등의 조건을 갖출 경우 △사업시행구역 면적 확대 △분양가 상한제 제외 △기금융자 혜택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부천역곡 대림아파트는 1981년 준공한 노후주택으로,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 설립단계부터 GH가 공동시행자로 참여했다. GH는 대림아파트 부지에 지하 1층~지상 14층 규모의 공동주택 81가구(조합원 분양 48가구, 일반 분양 33가구)와 부대 복리시설을 신축할 예정이다. 지난해 건축심의를 완료하고 시공사로 ㈜한양건설을 선정하였으며 이번 사업시행계획인가 이후 오는 5월 조합원 이주와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한다. 2023년 준공일에 입주 예정이다. 이헌욱 GH 사장은 “GH가 공동시행자로 참여하여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고, 기존 정비사업에 비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다”라며 “노후주거지 재생을 통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소규모 주택정비사업에 적극 참여해 도민의 주거복지를 향상 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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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GH, 아동 동거가구 맞춤형 매입임대주택 공급
    GH(사장 이헌욱)는 아동ᆞ청소년과 함께 살고 있는 저소득 가구의 주거안정을 위해 맞춤형 매입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모집대상 주택은 아동ᆞ청소년 가구에게 주택을 공급하기 위하여 GH에서 선정한 주택으로, 학교까지 도보 통학이 가능하고, 어린이공원, 대형마트 등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한 곳에 위치한 다세대주택 1개동 8호 주택이다. 신청자격은 만 18세 미만 아동ᆞ청소년과 함께 부천시에 거주하고 있는 무주택 가구로 도시근로자 평균소득의 70% 이하이다. 임대조건은 시세의 30% 수준이며, 임대기간은 최초 2년으로 최장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한편, 입주대상자는 자격요건 충족시(기초생활수급자, 중위소득 70% 미만 등) GH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으로부터 가구당 최대 500만원의 주거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입주신청 기간은 4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이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우편 접수로 진행한다. 올해 7월 중 예비입주자 당첨자를 발표한다. 입주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GH 홈페이지 청약정보-분양(임대)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GH 관계자는 “앞으로도 저소득 아동 동거가구를 지원하기 위하여 기존주택 매입임대물량을 확대 공급하고, 햇살하우징(아동노후주택) 및 G하우징사업(아동복지시설)과 같은 아동주거환경 개선사업 역시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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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시흥화폐 시루, 누적 발행 3,000억 원 돌파
    시흥시가 시흥화폐 시루 도입 30개월여 만에 누적 발행액 3,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시흥화폐 시루는 2018년 30억 원, 2019년 382억 원, 2020년 1,836억 원이 발행돼 전액 판매됐으며, 누적 발행액은 3,000억 원에 이르는 등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시흥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모바일 지역화폐 ‘모바일시루’의 이용 증가율이 두드러진다. 모바일시루는 올해 현재까지(4월 13일 기준) 700억 원이 발행됐다. 특히 1분기에만 골목상권 중심으로 구성된 시루가맹점에서 500억 원이 결제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로써 지난해 같은 분기 결제액 160억 원 대비 200%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실제로 모바일시루 사용자 수는 20만 8,674명으로, 시흥시 경제활동인구 2명 중 1명꼴로 모바일시루를 사용하고 있다. 모바일시루 결제가 시흥시 지역사회에서 일상화되어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는 셈이다. 한편, 시흥시는 모바일시루와 연계한「건강걷기앱」「배달앱」등 모바일 플랫폼을 확장해 다양한 연계 정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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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안양시, 지혜를 공유하니 문제해결이 보입니다.
    안양시 최대호 시장이 지난 7일 청사 접견실에서 열린 2021 스마트캠퍼스 챌린지 사업 선정 참여기관 간담회에서 반가움을 감추지 않았다.안양시와 안양대는 지난달 말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스마트캠퍼스 챌린지 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이로 인해 국비 15억 원을 지원받는다. 스마트캠퍼스 챌린지 사업은 지자체·대학·기업이 합심, 혁신적 스마트기술을 지역사회에 적용하는 것이다. 신기술을 바탕으로 한 기업창업과 지자체 실증을 통해 지역발전을 견인하게 된다. 이날 간담회는 최대호 시장과 안종욱 안양대 교수, 기업체 대표 등이 참석해 향후 추진 로드맵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최 시장은 자신의 SNS(사회관계망 서비스)에서 간담회를 가졌음을 알리며, 민·관·학이 참여하는 또 다른 협력모델이 만들어지게 됐다고 기쁨을 나타냈다. 만안구 안양4동 중앙시장과 삼덕공원 주변을 실증지역으로 지정, 이 일대에 가로등, 무선인터넷, CCTV 등의 역할을 수행할 통합 스마트폴을 설치하게 됨을 알렸다. 또한 시의 스마트도시통합센터와 연계해 교통·생활·환경 분야의 취약함을 해소하고, 지역주민의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하고 있다는 점도 덧붙였다. 최 시장은 민·관·학이 머리를 맞대 신 기술을 활용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수범사례가 될 것임을 재차 언급하며 글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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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8
  • 용인시, “역북지구 유일 고교 건립 부지 매각”사실과 달라
    용인시는 7일 열린 용인시의회 제254회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김상수 시의원이 “역북지구의 유일한 고등학교 건립 예정지를 아무도 모르게 팔아치웠다”는 내용은 전혀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밝혔다. 시는 공유재산인 처인구 역북동 561-28번지 8,430㎡(약 2500평)를 매각하기 위해 금번 시의회 임시회에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을 상정한 바 있다. 시에 따르면 우선 해당 토지는 김 의원의 주장처럼 고등학교 건립 예정 부지가 아니며, 이미 지난 2014년 3월 10일 시의회의 동의를 얻어 매각이 결정돼 관련 절차를 밟아온 것이다. 시가 이번에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을 다시 상정한 것은 역북지구 개발로 해당 토지의 대장가액이 30% 이상 올라 토지 매각에 앞서 시의회의 의견을 구하기 위해서다. 아울러 시는 “백군기 시장 취임 후 용인시의 주요 요충지를 헐값에 매각했다”는 김 의원의 주장도 전혀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밝혔다. 공유재산 중 토지 매각은 도로‧도시개발사업 등 사업구역에 편입된 공유재산을 매각하는 경우와 시가 계속 보유하기 부적합하다고 판단해서 매각을 결정한 ‘보존부적합’ 토지가 있다. 이중 시가 임의로 매각을 결정하는 것은 ‘보존부적합’ 토지로 지난 민선 6기에는 149필지 7만4086㎡가 매각됐고, 백군기 시장 취임 후에는 32필지 5만6966㎡가 매각돼 오히려 민선 7기에 들어서 총 매각 필지와 면적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또 공유재산을 매각할 때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제27조에 의거 ‘시가’로 결정하게 돼 있으며 2개 이상의 감정평가액을 산술 평균한 금액 이상으로 결정하고 있어 헐값 매각은 불가능하다. 더불어 시는 백군기 시장 취임 후 시유재산 발굴 업무를 추진해 지난해에만 공시지가 43억원 상당의 숨겨진 토지 37필지 3만3680㎡를 찾아내는 등 공유재산 관리에서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시는 대부분의 공유재산 매각은 2013년에서 2014년에 걸쳐 시의회의 동의를 얻어 진행되어 온 것으로 김 의원이 ‘아무도 모르게 팔아치운 용인시의 부도덕함’이라고 표현한 것에 대해선 유감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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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실시간 경제 기사

  • 경기도, 전기(발전)사업 허가권한 1,000kw까지 시·군에 위임…처리기간 단축 기대
    경기도는 2일부터 시·군 전기(발전) 사업 허가권한을 기존 500kW 이하에서 1,000kW 이하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허가민원 처리 기간이 1개월가량 단축될 전망이다. 도는 이를 위해 ‘경기도 사무위임 조례’를 2일 개정·공포했다. 개정안은 설비용량 1,000kW 이하일 경우 허가권자를 시장·군수로, 1,000kW 초과~3,000kW 이하는 경기도지사로 지정했다. 설비용량 3,000kW 초과일 경우 허가권자는 기존과 마찬가지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이다. 발전사업 허가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른 개발행위 허가, ‘산지관리법’에 따른 산지전용 허가 등 개별법에 따른 인·허가 가능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 이에 따라 개발행위 허가, 산지전용 허가 등의 인·허가권자인 시·군의 개별법령 저촉여부 의견조회로 불가피하게 민원처리 기간이 상당 시간 소요됐다. 이번 허가권한 위임으로 시군 의견조회 절차가 생략돼 발전사업자의 민원처리 기간이 약 72일에서 32일로 평균 1개월 정도 대폭 당겨질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지역민원에 적극적인 대응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태양광발전소, 연료전지발전소 등에 대한 지역주민 민원은 환경피해와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대부분이다. 환경 및 위해방지에 대한 사항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과 ‘개발행위허가운영지침(국토부 훈령)’에 따라 개발행위 허가 단계에서 관여할 여지가 큰 만큼 현지성 민원에 대한 허가관청인 시군과 지역 주민간의 소통창구가 한층 더 가까워진 셈이다. 최혜민 도 기후에너지정책과장은 “이번 조치로 신속한 허가업무 처리가 가능해져 민원인의 경제적·시간적 편익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앞으로도 불합리한 허가절차는 계속해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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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2
  • 경기도, 11월 3~4일 ‘방구석 독서 라이브 쇼핑 특별 기획전’…무료배송, 기념품 증정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도내 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방구석 독서 라이브 쇼핑 특별기획전’을 네이버 쇼핑라이브로 11월 3~4일 이틀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에는 경기도 동네책방 이야기를 담은 도서 3점, 도내 우수출판물 2점, 출간경력이 없는 도민을 발굴하는 ‘경기히든작가’를 통해 출간한 우수도서 3점 등 8종류의 서적을 선보일 예정이다. 방송을 통해 구매하면 도서‧별‧책 모양 메모지 등 기념품을 증정하고 무료배송도 지원한다. 이번 라이브 커머스(실시간 소통 판매)는 3일 오후 7~9시, 4일 오후 6~8시 네이버 쇼핑라이브의 ‘방구석 독서 라이브 쇼핑 특별기획전’ 코너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서적의 저자인 임후남, 이영천, 슬로보트 등 총 5명의 작가가 방송에 직접 출연해 집필한 책과 관련한 이야기도 직접 나눌 예정이다. 쇼호스트로는 국내 1호 ‘북튜버’(책+유튜버)로 불리는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미디어콘텐츠 창작자)’ 책읽찌라가 출연해 작가들과 함께 온라인 북토크를 이어나간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경기도가 선정한 작가들의 우수 출판물을 접할 수 있는 기회”라며 “경기도형 문화뉴딜 사업이 코로나19로 홍보 기회가 줄어든 독립출판물 작가와 출판사들에게 도움이 되고, 책 문화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방구석 독서 라이브 쇼핑 특별 기획전’은 ‘경기도형 문화뉴딜 시즌II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경기도가 올해 9월 처음 ‘추석특집 라이브 쇼핑 특별 기획전’에 이어 시행하는 사업이다. 코로나19로 악화된 지역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문화콘텐츠와 상권 활성화를 접목한 ‘문화뉴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도는 이번 기획전을 비롯해 오는 9일에는 경기도가 육성한 1인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경기도 관광지 활성화를 위한 가을여행 기획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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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2
  • 광명시,‘코리아세일페스타’위드코로나 지역경제 살리기 온 힘!
    광명시는 11월 1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 동안 지역화폐 발행 한도액을 상향 조정하는 등 소상공인의 매출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모은다. 시는 코세페 기간 동안 광명사랑화폐 인센티브 10%혜택 지원과 함께 월 구매한도를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확대한다. 소상공인 공공배달서비스 앱인 ‘배달특급’ 이용 시민 중 최초가입자, 댓글 참여자 등에게 배달수수료 할인 및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광명전통시장 온라인배달서비스 앱인 ‘놀장’에서도 배달수수료, 요금 특별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이외에도 철산2동 상가번영회(37개소 상가)와 광명2동 뉴타운골목상점 상인회(36개소 상가)에서도 할인행사를 마련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에 광명사랑화폐 인센티브 지원이 시민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시민들의 따뜻한 소비로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는 경제 선순환의 코세페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명시는 단계적 일상회복에 맞춰 소상공인의 일상 회복과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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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1
  • 경기도, 제1회 경기도 과학기술인에 방진호 한양대교수 등 6인 선정
    경기도가 올해 신설한 ‘제1회 경기도 과학기술인상’에 방진호 한양대 교수는 총 6명의 과학기술인이 선정됐다. 도는 29일 성남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최된 ‘경기도 과학기술 통합 페스티벌’에서 과학기술인상 시상식을 진행하고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수상자는 ▲경기도 과학기술인상(대학부문): 한양대학교 방진호 교수 ▲경기도 과학기술인상(연구기관부문):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최용문 팀장 ▲경기도 과학기술인상(기업부문): 아모레퍼시픽 김주원 수석연구원 ▲경기도 젊은 과학자상: 아주대학교 이상운 교수 ▲경기도 여성과학기술인상: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윤은영 연구실장 ▲경기도 과학기술 공로상: 한국원자력 안전재단 김성욱 팀장이다. 도는 지난 7월 말 후보자 추천 공모를 시작으로 약 4개월간 1, 2차의 외부전문가심사절차를 통해 이들을 선정했다. 한양대학교 방진호 교수(대학부문)는 전기화학분야 상위 1% 저널에 논문 7편과 저널 커버 논문 3편이 선정됐고 새로운 광전기화학원리 발견과 규명 연구 공로를 인정받았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최용문 팀장(연구기관부문)은 신경병증, 호흡기염증, 아토피피부염 등에 생리활성이 있는 기능성 소재를 개발해 경기도내 기업에 활발하게 기술이전을 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모레퍼시픽 김주원 수석연구원(기업부문)은 기업연구자로서 SCI(과학인용색인)우수 논문을 10편 이상 지속적으로 발표하고 천연소재 발굴과 작용 메커니즘 제시 등 기능성 화장품 등 산업발전에 기여했다. 젊은 과학기술인상을 수상한 아주대학교 이상운 교수는 도내 반도체 기업들과의 연구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와 반도체 산업의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한 점이 인정됐다. 여성 과학기술상을 수상한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윤은영 연구실장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피해를 예측하고 관리방안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했다. 또, 지역사회 여성과학기술인들의 경력 복귀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맞춤형 과학체험 특강 등을 추진하는 등 과학기술 대중화에 공헌했다. 과학기술 공로상을 받은 한국원자력안전재단의 김성욱 팀장은 경기도 과학기술진흥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경기도 그린뉴딜 추진을 통한 도내 산업단지 에너지 효율 개선과 신기술 도입, 각종 에너지 관리 시스템 기술개발 등을 제안하고 사업으로 연계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방진호 한양대 교수는 “제1회 경기도 과학기술인상 수상자로 선정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하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동고동락했던 많은 연구원들의 노력으로 이룬 값진 성과이므로 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더욱 학문에 매진해 경기도, 더 나아가 대한민국 과학발전에 더욱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류광열 경기도 경제실장은 “이번 과학기술인상 시상을 통해 도내 과학기술 연구개발(R&D) 및 연구자의 연구성과와 지역공헌을 도민에게 널리 알리고, 과학기술인들의 긍지와 자부심이 높아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경기도 과학기술인상 신설은 과학기술발전에 기여한 도내 과학기술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격려하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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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1-10-29
  • 화성시, 11월 한 달간 지역화폐 인센티브 2배 지원
    화성시가 코리아세일페스타와 연계해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고자 11월 1일부터 한 달간 지역화폐 인센티브 한도를 2배 늘리기로 했다. 기존에는 30만 원을 충전할 경우 월 3만원까지 인센티브가 지급됐지만, 11월 한달 동안은 월 60만원 충전 시 최대 6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단, 시가 준비한 예산 50억 원을 소진할 때가지만 적용된다. 시는 이번 이벤트로 연말을 앞둔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 동안 백화점 등 대규모 점포로 집중되는 소비를 분산 시키고, 그동안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애써주신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화성지역화폐는 발행 누적액이 2,140억 원을 초과했으며, 가입자 수는 584만 명(인구수 대비 66.4%), 가맹점은 37,132개소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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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1-10-28
  • 화성시, 15일부터 ‘행복화성지역화폐’부정유통 일제 단속
    화성시가 최근 ‘상생 국민지원금’부정유통사례가 전국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오는 15일부터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행복화성지역화폐 가맹점 중 편법가맹 의심 유통과 부정유통 신고 가맹점이다. 시는 ▲국민지원금 사용 차별 거래(결제 거부, 부가세 수수료 요구 등) ▲편법 가맹(타인 명의 신규 등록, 동일 사업장 내 동종업종 타 사업자 등록, 타 가맹점 단말기 사용 등) ▲기타(등록제한 업종)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불법 사항 적발 시에는 가맹점 지정 취소 또는 계도 조치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점검으로 지역화폐 가맹점 뿐만 아니라 상생국민지원금, 경기도 3차 재난기본소득을 포함 국민지원금 확대 사용처에서의 부정유통도 가려낼 방침이다. 이향순 소상공인과장은 “지역화폐 부정유통으로 피해를 보는 시민이 없어야 할 것”이라며, “이용자와 가맹점 모두가 믿고 사용할 수 있도록 가맹점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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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4
  • GH, 연천BIX 산업용지 18필지 공급
    GH는 연천군과 공동으로 시행하고 있는 연천BIX(Business & Industry Complex) 내 산업용지를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토지는 분양용지 6필지, 임대용지 12필지로 총 18필지다. 분양용지는 필지별 최소 3,820㎡에서 최대 4,198㎡까지이며, 분양 가격인 조성원가는 83만 원대/3.3㎡로 인근 산업단지보다 저렴하게 책정됐다. 입주 가능 업종은 식료품 제조업, 화학물질 및 화학제품 제조업이다. 임대용지는 필지별 최소 919㎡에서 최대 2,400㎡로, 임대보증금은 조성원가의 10%, 연 임대료는 조성원가의 1%인 약 8천 원/3.3㎡로 책정됐다. 임대 기간은 5년으로, 기간 경과 후 1회에 한하여 갱신 또는 분양 전환이 가능하다. 입주가능 업종은 식료품 제조업, 섬유제품 제조업(의복제외)이다. 10월 27일부터 10월 29일까지 GH 균형발전처에서 현장 접수를 진행하며, 연천군의 입주 심사를 거쳐 11월 22일 입주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한편, 연천BIX는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 통현리 273-4 일원에 60만㎡ 규모로 GH와 연천군이 조성하고 있는 산업단지로 2022년 개통 예정인 전철 1호선, 국도 3호선 및 국도 37호선 등 우수한 교통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또한 경영 및 기술개발, 근로자 복지후생을 지원하는 기업지원센터와 근로자에게 우선 공급되는 행복주택, 물류센터 등이 건립될 예정이며, 세제 혜택과 각종 보조금 지원 등 다양한 혜택으로 상당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이 밖에도 유네스코로부터 인증받은 생물권보전지역, 세계지질공원 등 수려한 청정 자연환경으로 친환경 식품클러스터로서 탁월한 입지를 갖추고 있다고 평가된다.
    • 정치 사회 경제 교육 의회
    • 경제
    2021-10-13
  • 용인시, 올해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26가구 성능 개선
    용인시는 12일 올해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사업으로 관내 노후주택 26가구의 에너지 성능 개선을 도왔다고 밝혔다. 올해는 보라동 주택 등 19가구의 창호 교체와 고림동 주택의 보일러 교체, 상하동 주택 등 6가구의 창호·보일러 설비 개선을 지원했다. 지난해에는 21가구를 지원했다. 시는 지난 2017년부터 관내 노후 주택의 에너지 성능 개선을 돕기 위해 태양광이나 태양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 단열창호·벽체 교체, 지붕녹화 등의 공사비를 총 50% 내에서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대상은 사용승인을 받은 후 15년 이상 된 단독주택이나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600㎡ 이하의 상가 주택이다. 시는 내년에 예산을 확대 편성해 최대 40가구의 에너지 성능 개선을 지원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낡은 주택의 에너지 효율을 개선해 난방에너지 사용량을 줄이고 온실가스 배출을 감축할 수 있도록 녹색 건출물 조성 지원을 점차 늘려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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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2
  • GH, 임대주택 관리운영기준 및 관리규약 표준안 제정
    GH는 임대주택 운영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GH 임대주택 시설관리 운영표준」과 「GH 임대주택 표준관리 규약」을 제정했다고 8일 밝혔다. 「GH 임대주택 시설관리 운영표준」은 단지별 다른 방식으로 운영되어왔던 임대주택 관리업무를 표준화함으로써 무분별한 운영을 방지하는 내용이다. GH는 표준안을 통해 임대주택의 규모별 관리자 인력 배치와 급여 기준을 마련하고 관리비 산정 표준을 적용함으로써 관리비 상승을 제한할 계획이다. 또한 회계감사 절차 및 감사 내용을 포함하여 관리 운영의 투명성을 강화했다. 더불어 GH는 「GH 임대주택 표준관리 규약」을 제정해 임대주택 입주민의 권리와 의무를 명시하여 표준화된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헌욱 GH 사장은 “효율적인 GH만의 임대주택 시설관리 표준안을 구축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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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8
  • 용인시-두산그룹 수소 산업 육성 위해 ‘맞손’
    용인시와 두산그룹이 수소 산업 육성을 위해 맞손을 잡았다. 용인시는 6일 시청 시장실에서 두산그룹과 수소 산업 등 미래 신성장 사업 육성을 위해 두산그룹연구소 신축·확장 이전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백군기 용인시장, 곽상철 ㈜두산 대표이사, 정연인 두산중공업(주) 대표이사 등 관계자 9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두산그룹은 관내에 두산그룹연구소를 신축하고 이곳에 수원·화성·군포·분당 등지에 분산돼 있는 ㈜두산, 두산중공업(주), 두산퓨얼셀(주),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 등의 수소 관련 연구시설을 이전키로 했다. 시는 향후 두산그룹에서 연구소 신축 대상 부지를 확보하면 연구소를 원활히 신축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할 방침이다. 두산그룹은 현재 수지구에 두산기술원을 두고 있으며 본격적인 수소 산업 육성을 위해 그룹 내 관련 산업을 집적할 수 있도록 새로운 연구소를 신축하려는 것이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두산그룹이 용인시에 투자해 수소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게 돼 기쁘다”며 “두산그룹의 우수한 기술력으로 미래 산업을 선도하고 시 역시 성장동력을 확보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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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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