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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랙핑크 '로제', 타이틀곡 아닌 수록곡 ‘Gone’으로 케이팝 레이더 주간 차트 1위
    블랙핑크 로제가 여성 아티스트로는 최초로 타이틀곡이 아닌 수록곡으로 케이팝 레이더 주간 차트 정상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로제의 첫 싱글 앨범 ‘R’에 수록된 ‘Gone(곤)’ 뮤직비디오는 케이팝 레이더 15주차 집계 기간 (4월 4일 ~ 4월 10일) 동안 3,410만 뷰를 기록하며 1위의 자리에 올랐다. ‘Gone’은 지난 1월 블랙핑크의 온라인 콘서트를 통해 선공개돼 팬들의 많은 기대를 모은 곡이다. 팬들의 기다림을 증명하 듯 ‘Gone’ 뮤직비디오는 공개 14시간 만에 1천만 뷰 돌파하며, 발매 첫날 부터 주간 케이팝 레이더 1위의 자리를 확정지었다. 이에 케이팝 레이더 측은 “여성 아티스트 중 수록곡으로 주간 케이팝 레이더 정상을 차지한 뮤직비디오는 로제가 최초”라며 “‘Gone’ 뮤직비디오도 내달 중 1억뷰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 케이팝 레이더 주간 차트에서는 아스트로의 ‘ONE(원)’ 뮤직비디오가 1,736만 뷰를 기록하며 2위에 올라 눈길을 끈다. 이어 웬디의 ‘Like Water(라이크 워터)’는 743만 뷰를 기록해 7위로 새롭게 진입했다. 이 외에도 방탄소년단의 ‘Dynamite(다이너마이트)’(1,666만 뷰)를 비롯해 T1419의 ‘EXIT(엑시트)’(912만 뷰), 로제의 ‘On The Ground(온 더 그라운드)’(879만 뷰), 방탄소년단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744만 뷰), 블랙핑크의 ‘뚜두뚜두(DDU-DU DDU-DU)’(721만 뷰), 블랙핑크의 ‘Kill This Love(킬 디스 러브)’(671만 뷰), 블랙핑크의 ‘How You Like That(하우 유 라이크 댓)’(658만 뷰) 등도 TOP10을 차지했다. 한편 케이팝레이더는 케이팝 팬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팬플랫폼 ‘내 손안의 덕메이트, 블립’을 선보인 음악 스타트업 스페이스오디티에서 음악업계를 위하여 전체 케이팝 아티스트들의 팬덤의 규모와 변화량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무료로 오픈한 서비스다. 현재 국내 570개 팀의 실시간 뮤직비디오 조회수, 유튜브 구독자, 트위터, 인스타그램 팔로워 등의 변화량을 웹사이트 형태로 제공하고 있으며 매년 ‘케이팝 세계지도’를 공개해 오며 화제를 만들고 있다. 특히 지난해는 트위터와 공식 파트너 협약을 맺고 케이팝의 10년 성장 그래프와 현황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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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3
  • 스페이스카우보이, 10년 만에 가면 벗고 얼굴 공개…22일 신곡 컴백
    러블리즈, 여자친구, 수지, 엄정화 등의 앨범에 참여했던 프로듀서 스페이스카우보이<사진>가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가면을 벗고 활동을 시작한다. 스페이스카우보이는 22일 신곡 ‘애프터라이프’(feat.우효)를 발표한다. 스페이스카우보이와 우리대중음악계의 대표 신스팝 뮤지션 우효의 만남만으로도 음악팬들의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이번에 스페이스카우보이가 가면을 벗고 활동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스페이스카우보이는 2009년 데뷔 앨범 '제로 그래비티'(Zero Gravity) 발표 직후부터 가면을 쓰기 시작해 현재까지 10년 이상 공식적인 자리에서 가면을 벗은 적이 없다. Mnet ‘노래의 탄생’, MBC ‘무한도전’ 등에 출연할 당시에도 가면을 쓴 독특한 비주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소속사 스페이스사운드는 “사람들의 눈과 입을 의식하지 않고 음악을 하기 위해 가면을 썼고, 이제 더 이상 그럴 필요가 없을 거라는 확신이 생겨 가면을 벗기로 결심했다”며 “흔들림 없이 음악을 하겠다는 신념은 달라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스페이스카우보이는 2009년 데뷔해, 2014년부터 윤상과 프로듀싱 팀 원피스(1piece)를 결성해 러블리즈의 데뷔 앨범 'Girls’ Invasion'을 시작으로 수지, 엄정화, 여자친구, 하성운 등 국내 최정상 가수들의 앨범에 작곡과 프로듀싱을 맡았다. 솔로 활동을 통해서는 정교하고 강렬한 일렉트로닉 음악으로 마니아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으며 국내 뉴트로 열풍을 이끈 곡으로 평가받는 뮤지의 ‘떠나보낼 수 없어’, 가수 김아름의 ‘선’ 등에 작곡가, 프로듀서로 참여하며 ‘뉴트로 사운드 마스터’라는 새로운 수식어를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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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1

실시간 연예 기사

  • DIMF 뮤지컬 영화 '투란도트-어둠의 왕국' 곧 만나요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에 의해 탄생한 오리지널 뮤지컬 영화 '투란도트-어둠의왕국 더 무비'가 곧 관객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5일 DIMF에 따르면 영화 '투란도트-어둠의왕국'은 2011년 초연 이후 점진적인 업그레이드를 거쳐 한국 대형 창작뮤지컬 최초로 동유럽 6개국 라이선스 수출(2017)과 중국 5개도시 초청 공연(2012~2016) 등 글로벌 콘텐츠로서 자리매김한 뮤지컬 '투란도트'의 새로운 영화 버전이다. '포겟 미 낫' 및 '파스터 디 아워', '경계인', '장농' 등을 연출한 김시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나인테일즈(9taleskorea)가 제작, 장소영 음악감독이 합류한 영화 '투란도트-어둠의 왕국'은 뮤지컬 팬은 물론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영화 '투란도트-어둠의왕국'에는 기존 뮤지컬을 바탕으로 판타지적 스토리 요소와 신곡 4곡도 추가됐다. 또한 배다해와 민우혁, 양서윤, 성기윤, 이정열 등 실력을 겸비한 뮤지컬 배우를 주·조연으로 캐스팅했다. 영화에서 진실한 사랑으로 투란도트(배다해)의 차가운 저주를 풀어낼 왕자 '칼라프'를 연기한 민우혁은 "첫 영화로 '투란도트'에 출연하게 된 것이 영광스럽다"며 "평소에도 뮤지컬 영화를 즐겨 봤는데 스크린에서 어떻게 나오게 될지 설레면서도 긴장된다"고 말했다. 칼라프는 대륙 타타르의 왕자로, 사랑을 믿지 않고 마음이 차갑게 식어버린 투란도트의 마음을 얻기 위해 수수께끼의 벽에 칼을 꽂은 뒤 진실한 사랑으로 투란도트의 차가운 저주를 풀어내는 것에 도전하는 인물이다. 특히 제15회 DIMF는 오는 18일 개막에 맞춰 영화 '투란도트-어둠의 왕국'의 시사회를 열고 처음으로 공개한다. 또 DIMF는 앞으로 국내 극장가는 물론 전세계 OTT 플랫폼을 통해서도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DIMF 배성혁 집행위원장은 "국내 최초의 창작뮤지컬 오리지널 영화가 될 투란도트_어둠의왕국은 기존의 원작 뮤지컬과는 전혀 다른 매력으로 색다른 감동을 전할 것이다"며 "비대면 콘텐츠 확장을 위한 DIMF의 새로운 도전이 될 이번 영화를 통해 향후 시리즈화 추진 등으로 콘텐츠를 산업화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전 세계에 DIMF와 투란도트를 더욱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뮤지컬 '투란도트'는 DIMF가 세계적인 오페라를 모티브로 중독성 높은 뮤지컬 넘버와 화려한 영상미, 조명을 더해 창작 뮤지컬로 탄생시켰다. 2011년 초연 이후 성장했으며 지난해 3월 슬로바키아 '노바스쩨나' 국립극장에서 동유럽 라이선스 버전이 성황리에 초연되는 등 성공적인 글로벌 콘텐츠이다. 지난 10년간 140여회 누적공연 기록, 중국 5개 도시 초청공연, 한국 대형 창작뮤지컬 최초 동유럽 6개국으로 라이선스 수출 등의 성과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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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9
  • '보이스4' 송승헌-이하나, 초청력 살인마와의 전쟁 선포
    tvN ‘보이스4’ 송승헌과 이하나가 초청력 살인마와의 전쟁을 선포한다. tvN 금토드라마 ‘보이스4: 심판의 시간’은 범죄 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그린 소리 추격 스릴러. 시즌4에서는 초청력으로 잔혹한 범죄를 저지르는 살인마가 등장하면서 자신과 같은 능력을 가진 범죄자로 인해 궁지에 몰린 보이스 프로파일러와 타협을 불허하는 원칙주의 형사의 새로운 골든타임 공조를 박진감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여기에 탄탄한 스토리라인으로 ‘보이스’의 성공을 이끈 마진원 작가가 집필을 이어가고 ‘터널’, ‘크로스’ 등을 통해 장르물의 퀄리티를 한단계 높인 신용휘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이와 관련 ‘보이스4’ 측이 7일(월) ‘죽음의 현장에서 생명을 살리는 원칙주의 형사’ 데릭 조(송승헌 분)와 ‘생명의 소리를 듣는 보이스 프로파일러’ 강권주(이하나 분)의 초청력 살인마를 향한 강력 경고가 담긴 1회 예고편을 공개했다.(네이버TV URL:) 공개된 1회 예고편을 통해 초청력 살인마 서커스맨을 필두로 한 일당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내 보는 이에게 강렬한 인상을 선사한다. 그런 가운데 지금까지 밝혀진 초청력 살인마에 대한 정보는 그에게 강권주와 똑같은 능력이 있고 과거 두 가족을 몰살한 연쇄살인마라는 것. 더욱이 초청력 살인마는 “우리는 아주 특별한 운명을 타고 났다는 걸”이라며 살리는 귀를 가진 강권주에게 그만 들을 수 있는 소리로 만든 살인 예고장을 지속적으로 보내며 곧 벌어질 이들의 청력 대결을 예고, 궁금증을 배가시킨다. 지금껏 본 적 없는 빌런의 등장은 형사 데릭 조마저 혼란에 빠트리고, 이에 강권주는 초청력 살인마와의 전쟁을 직감한 듯 “특별한 청력을 악용해서 사람을 죽이는 그 놈. 제가 반드시 잡아서 처벌할 거라는 거고요”라며 살인 예고장을 날린 것에 맞불을 놓으며 긴장감을 높인다. 이와 함께 데릭 조와 강권주의 요동치는 눈빛에는 충격과 혼란, 굳건한 다짐까지 뒤엉킨 복잡한 감정이 일렁인다. 이에 두 사람이 초청력 살인마를 중심으로 뭉친 서커스맨 일당을 추적하며 사건을 해결해나갈 공조에 뜨거운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시즌4로 레전드의 귀환을 알린 tvN 금토드라마 ‘보이스4’는 오는 6월 18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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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8
  • 뮤지컬 '리틀잭', 더욱 강렬한 라이브로 돌아왔다
    매년 여름을 뜨겁게 달군 여름 뮤지컬의 대명사 뮤지컬 '리틀잭'이 5주년을 맞이하여 성공적인 첫 출발을 알렸다. 지난 시즌 동안 뮤지컬 '리틀잭'은 '클럽 마틴'이라는 라이브 클럽에서 시작되는 공연 컨셉에 맞게 관객과 더불어 함께 환호하고 노래를 따라 부르며 즐기는 시간으로 화제가 되었지만, 이번 시즌에는 특별히 안전한 관람을 위해 환호성 대신 힘찬 박수로 응원을 보내달라는 메시지를 전해왔다. 함께 열광하며 노래하고 싶은 마음을 뒤로하고 뜨거운 박수로 5주년의 개막을 함께한 관객들은, "여름은 역시 리틀잭", "기대 이상의 라이브클럽 완벽 재현", "재밌지만 순수하고 예쁘고 슬프기까지" 등의 관람평으로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뮤지컬 '리틀잭'은 1967년 영국의 한 밴드인 '리틀잭'의 보컬 '잭 피셔'가 그의 전부가 되어버린 첫 사랑 '줄리 해리슨'에 대한 기억을 노래하는 작품으로, 한국문학사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설 중 하나로 기억되는 황순원의 '소나기'를 모티브로 한 작품이다. 2016년 초연 이후 2017년 홍익대 아트센터, 2019년 대학로TOM 등에서 재공연을 이어오며 관객들의 큰 환호와 사랑을 받았으며 올해 5주년을 맞이했다. 또한 중독성 강한 넘버, 락과 클래식을 넘나드는 장르와 분위기로 큰 인기를 끌었으며 남녀노소 전 연령층이 즐기고 공감하기에 가장 적합한 뮤지컬이라는 평을 듣기도 했다. 또한, 무대 위에서 함께 호흡하는 4인조 라이브 밴드가 공연의 백미를 더해 커튼콜의 순간까지 꽉 찬 연주를 선사한다. 뮤지컬 '리틀잭'은 8월 29일까지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 SKON 2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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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8
  • 트와이스, '알콜-프리'에 취한다…내일 신곡 공개
    그룹 '트와이스'가 9일 오후 6시 신곡 '알콜-프리(Alcohol-Free)'를 선공개한다. 트와이스가 11일 오후 1시 발매하는 열 번째 미니 앨범 '테이스트 오브 러브'의 타이틀곡이다. 사랑에 빠져드는 마법 같은 순간을 표현한 여름 댄스곡이다. JYP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이 작사, 작곡, 편곡하고 작곡가 이해솔이 편곡에 참여했다. 트와이스는 신곡 공개 당일 정오 유튜브 등 총 6개의 플랫폼을 통해 컴백 프리미어 라이브 '위드 트와이스 : 테이스팅 더 '테이스트 오브 러브'를 동시 생중계하고 팬들과 만난다. 또 같은 날 오후 미국 NBC의 간판 프로그램인 '엘렌 드제너러스 쇼'에 출연해 '알콜-프리' 퍼포먼스를 처음 공개한다. 신곡 공개에 앞서 8일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에 신곡 '알콜-프리' 뮤직비디오 티저를 추가 공개했다. 보사노바에 힙합을 결합시킨 사운드 위 정열적인 라틴 댄스 동작과 살랑이는 웨이브 안무가 눈길을 끈다. 앞서 첫 번째 뮤비 티저는 공개 당일인 7일 오후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1위에 올랐다. 본편에 대한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방증했다. 트와이스는 데뷔곡 '우아하게'부터 '아이 캔트 스톱 미'까지 14편에 달하는 모든 활동곡 뮤직비디오에 3편의 일본곡 작품까지 더한 통산 17편을 억대 뷰 반열에 올렸다. '전 세계 걸그룹 중 가장 많은 1억 뷰 이상 뮤비 보유' 기록을 갖고 있다. 이번 앨범은 최근 선주문 수량 50만 장을 돌파하는 등 트와이스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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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8
  • '정말 먼 곳', 피렌체 한국영화제 심사위원상 수상
    박근영 감독의 '정말 먼 곳'이 제19회 피렌체 한국영화제 심사위원상 인디펜던트 부문에서 수상해 화제다. '정말 먼 곳'은 자신만의 안식처를 찾은 진우에게 뜻하지 않은 방문자가 도착하면서 흔들리기 시작하는 일상을 섬세하게 담은 영화. 올해 3월 개봉 이후, 각양각색의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강길우, 홍경, 이상희 그리고 기주봉, 기도영, 김시하, 최금순까지 주조연 배우들의 완벽한 앙상블, 아름다운 화천의 풍경과 그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배우들의 모습을 담은 황홀한 미장센, 이 모든 것을 극대화한 박근영 감독의 섬세한 연출력으로 관객들의 극찬을 받은 작품이다. 지난 5월,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열린 제19회 피렌체 한국영화제에서 '정말 먼 곳'이 심사위원상 인디펜던트 부문에서 수상했다. 이전에 같은 상을 수상한 작품으로는 전고운 감독의 '소공녀', 박석영 감독의 '스틸 플라워' 등이 있다. 영화제 측은 "목가적인 풍경은 아름다운 그림처럼 매혹적이며, 내러티브 형식의 시나리오는 일상에 가려진 감정의 대비를 표면 위로 더 강하게 드러내고 있다. 영화 '정말 먼 곳'은 인간 사회가 수 세기 동안 가져온 관계의 형식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다. 삶의 순환과 서로 다른 본성의 공존을 그려낸 이 영화의 궁극적인 의미는, 존재의 균형이 얼마나 깨지기 쉬운지를, 탄생과 삶과 죽음 앞에서 이 우주는 모두 같은 선상에 놓여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또한 개인의 자유, 공동체 가치의 공유, 타인의 존중은 사회의 진화를 위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요소임을 이야기한다"라는 평과 함께 '정말 먼 곳'에 수상의 영광을 안겼다. 피렌체 한국영화제 수상 소식을 알린 '정말 먼 곳'은 현재 IPTV(KT Olleh TV, SK Btv, LG U+ TV), 홈초이스(케이블TV VOD), 구글플레이, WAVVE, TVING, 카카오페이지, 네이버시리즈on, 곰TV, 씨네폭스, SKY TV, 웹하드 등 안방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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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7
  • 배우 이주연, 애프터스쿨컴백 '문명특급' 출연!
    배우 이주연이 아름다운 센터 비주얼은 물론, 재치있는 토크까지 그야말로 ‘팔색조’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주연은 3일 오후 유튜브 '문명특급' 채널을 통해 공개된 '문명특급 - 컴눈명 스페셜' 에서 자신의 데뷔를 함께한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로서 가희, 정아, 베카, 레이나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이주연은 자신이 갑자기 ‘이리더’가 됐다며 “원래 컴눈명 컴백에 대해 고민을 되게 오랫동안 했다. ​다 같이 모일 수 있을까? 이게 과연 가능한 일일까?”라며 운을 뗐다. 이어 “막상 이제 마음을 먹고 나서는 제가 나서서 했다. 제대로 할 게 아니면 아니다 싶어서 연습도 하자해서 따로 연습도 했다”고 말하며 남다른 각오를 드러냈다. 이주연은 애프터스쿨의 히트곡 ‘디바(Diva)’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당시 무대의상 소품으로 쓰인 미키마우스 머리띠에 대한 비하인드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녀는 깨알 댄스와 리액션으로 현장 분위기를 띄우며 그룹 내 ‘비타민’ 역할을 해냈고, 오랜만에 만난 멤버들과 티키타카 케미까지 보여주며 긍정 에너지를 발산했다. 또한 평상시 기회가 되면 ‘디바’를 춘다는 귀여운 일상 이야기와 애프터스쿨 무대를 맞출 때 보여준 허당미에 멤버들은 폭소하며 공감 했다. 이처럼 이주연은 이전보다 더욱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내며 보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한 영상 말미 ‘디바(Diva)’ 외에도 메가 히트곡인 ‘뱅(Bang)’까지 선보이기로 전격 결정돼 국내외 팬들에게 본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이주연은 최근 글로벌 종합 엔터테인먼트사이자 국가대표급 실력파 배우, 가수들이 소속된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계약체결 소식을 알리며 배우로서 더욱 왕성한 활동과 다채로운 배역연기를 예고한 바 있다. ​곧바로 '문명특급 – 컴눈명 스페셜' 출연까지 알리며 멀티테이너로서도 영역을 더 넓힐 이주연의 활동에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이주연이 무대에 오를 '문명특급 – 컴눈명 스페셜'은 오는 11일 밤 11시 SBS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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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7
  • 영화 '썰', 4인4색 캐릭터 포스터 공개
    6월3일 개봉한 영화 '썰'이 캐릭터 포스터 4종을 공개했다. 꿀알바를 찾아 외진 저택으로 모인 이들이 믿을 수 없는 ‘썰’을 풀기 시작하면서 예측할 수 없게 일이 점점 커지는 역대급 썰케일의 상황을 담은 티키타카 병맛 잔혹극 '썰'이 캐릭터 포스터 4종을 공개해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표정만으로 많은 이야기를 하는 듯한 김강현, 강찬희, 김소라, 조재윤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여기에 눈에 띄는 강렬한 색감과 대사 카피는 영화 '썰'에서 이들이 어떤 ‘썰’을 풀어나갈지 관객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먼저 허세 폭발 선임 알바생 ‘이빨’ 역으로 분한 김강현의 코믹한 표정과 “좋아, 나도 진실을 말해주지”라는 대사는 영화에서 한시도 말을 쉬지 않는 캐릭터가 어떻게 영화를 이끌어 나갈지 기대케 한다. 짠내 폭발 공시생 ‘정석’역 강찬희의 비밀스러운 눈빛과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저…”라는 대사는 영화에서 그가 선보일 변화무쌍한 캐릭터에 대한 호기심을 일게 한다. 전설의 10초녀 ‘세나’ 역으로 대체 불가 연기력을 선보인 김소라는 “쉿! 어디 가서 절대 얘기하면 안 돼”라는 대사와 궁금증을 자극하는 표정으로 눈길을 끈다. 마지막으로 의문의 관리자 ‘충무’ 역 조재윤의 “잘 들어! 이제 우리는 한배를 탄 거야”라는 대사는 이미지만으로도 보는 이들을 한순간에 긴장시키며 영화 속에서 ‘썰’로 인해 펼쳐질 사건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이처럼 보기만 해도 호기심 돋는 캐릭터 포스터 4종을 공개한 '썰'은 믿고 보는 배우 김강현, 강찬희, 김소라, 조재윤의 지금껏 본 적 없는 시너지를 보여줄 것으로 예고하고 있다. 개봉을 기념해 시선을 사로잡는 캐릭터 포스터 4종을 공개한 영화 '썰'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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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7
  • 유튜브 오리지널 ‘Analog Trip 시즌2’ NCT 127과 함께한다
    ‘아날로그 트립’이 NCT 127과 함께하는 시즌 2로 돌아온다. 2019년 동방신기와 슈퍼주니어의 ‘아날로그 트립’을 성공으로 이끈 SM C&C STUDIO 제작진이 유튜브 오리지널과 다시 한번 의기 투합해 최고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보여줄 예정이다. 유튜브 오리지널 ‘아날로그 트립’(Analog Trip, 제작 SM C&C STUDIO) 측은 “6월 초에 NCT 127과 함께 ‘아날로그 트립 시즌2’ 첫 촬영을 마쳤고. 올 하반기 유튜브 오리지널을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9년 10월 9일 공개된 ‘아날로그 트립’ 은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6인이 출연했다. 연습생이었던 2002년으로 돌아가 ‘아날로그’ 방식으로 보여준 뜨거운 우정과 진심의 여행기를 담으며, 첫 번째 에피소드 조회수가 1000만 뷰에 육박하는 등 전 세계 K-POP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SM C&C STUDIO와 유튜브 오리지널은 ‘아날로그 트립'의 성공을 기반으로 시즌 2를 위한 준비를 해왔다. 특히 ‘아날로그 트립 시즌2’에는 ‘아날로그 트립’의 제작진이 그대로 합류해 SM C&C STUDIO와 유튜브 오리지널의 끈끈한 유대관계를 이어가며, 양사의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전 세계 K-POP 콘텐츠 시장에 최고의 시너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아날로그 트립 시즌2’에는 지난해 빌보드 연말 결산에서 정규 2집 ‘NCT #127 Neo Zone’(엔시티 #127 네오 존)으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 랭크, 올해 발매한 일본 두 번째 미니 앨범 ‘LOVEHOLIC’(러브홀릭)으로 2월 오리콘 월간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성장세로 글로벌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 NCT 127(태일,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마크, 해찬, 정우)이 함께한다. 이번 ‘아날로그 트립 시즌 2’는 NCT 127 그룹 단독 출연인 만큼 두 그룹이 함께했던 시즌 1과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2021년 NCT 127과 다시 돌아올 ‘아날로그 트립 시즌2’는 과연 어떤 콘셉트와 내용으로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을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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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7
  • 박진영X싸이 오디션 '라우드', 9.8% 출발…최고 11.3%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과 싸이가 뭉친 오디션 프로그램 '라우드'가 9.8% 시청률로 출발했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된 SBS TV '라우드'는 수도권 기준 9.8%, 분당 최고 시청률 11.3%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라우드'의 두 프로듀서 박진영, 싸이의 첫 만남과 '라우드 센터'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싸이는 "박진영과 내가 뭔가를 같이 하는 게 처음"이라며 설레임을 표했고, 박진영 역시 "사람들은 우리가 가까운 것도 모를 것"이라고 말했다. '라우드 센터'는 두 기획사 수장도 놀랄 만큼 환상적인 공간으로 꾸며져 함박웃음을 짓게 했다. 싸이는 "죽인다. 나 설렌다"라며 오디션 초보 프로듀서의 감정을 드러냈고, 박진영은 "이 정도로 잘 나올 줄 몰랐다"면서 "지금까지의 오디션은 춤과 노래가 핵심 기준이었지만, 이제는 다른 시각으로 볼 줄 아는 친구들을 만나고 싶다"고 덧붙였다. 박진영은 "스티브 호킹이 '조용한 사람들의 내면이 가장 소란스럽다'라고 하더라. '라우드'는 그런 친구들을 주목할 것"이라며 '라우드 센터'에서 만날 참가자들을 기대했다. 1라운드 녹화에서 참가자는 매력/실력 무대를 보여주고 두 프로듀서의 패스(PASS) 버튼을 받아야 그 다음 라운드로 진출할 수 있다. 박진영과 싸이는 참가자가 마음에 들수록 무대와 가까워지는 '라우드 체어'에 앉아 참가자를 지켜보고, 먼저 패스 버튼을 누르면 참가자를 스카우트 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진다. 참가자 뿐 아니라 박진영과 싸이 역시 참가자를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눈치작전이 펼쳐져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했다. 첫 참가자로 등장한 '빙판 위의 아이돌' 15살 이동현은 시작부터 특별한 자작시 무대로 프로듀서를 매료시키더니, 저스틴 비버의 '러브 유어셀프'를 매력적인 음색으로 불러 프로듀서 올 패스를 받아냈다. 두 번째 참가자 은휘는 K팝 작곡이 특기였다. '스페이스'라는 첫 자작곡으로 눈길을 끌었고, 자작랩으로 싸이를 단번에 3단계 패스까지 오게 만들었다. 결국 두 프로듀서 패스를 받은 은휘는 피네이션 배지를 받았다. 아쉬운 결과도 있었다. 현대 무용을 전공하고 있다는 조두현은 김필 '그 때 그 아인'에 맞춰 창작한 안무를 선보였지만, 프로듀서들의 합격 버튼을 받지 못했다. 박진영은 "춤은 잘 춘다. 하지만 우리가 하는 음악과 어울릴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일본인 참가자들의 무대도 주목 받았다. '저스틴 비버-인텐션'을 선보인 케이주는 안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고, 고키 역시 파워풀한 댄스로 두 프로듀서를 놀라게 했다. 두 참가자는 큰 이견 없이 곧바로 합격했다. 마지막 참가자 다니엘 제갈은 매력 무대부터 환호를 받았다. 직접 만든 곡과 뮤직비디오를 선보인 다니엘 제갈은 자작랩으로 프로듀서 합격 버튼을 받아냈다. 모두가 극찬한 가운데, 이 장면은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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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7
  • 영화 '비상선언', 제74회 칸 영화제 비경쟁 부문 공식초청
    기존 한국재난영화에서 볼 수 없는, 압도적인 현실감을 선사할 항공 재난 영화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영화 '비상선언'이 제74회 칸 영화제 공식 섹션인 비경쟁 부문(Out of Competition) 에 공식 초청됐다. '비상선언'은 사상 초유의 재난상황에 직면해 무조건적인 착륙을 선포한 비행기를 두고 벌어지는 리얼리티 항공 재난 영화다. 3일 칸 영화제 사무국은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개최될 영화제의 공식 초청작들을 소개했다. '비상선언'은 영화제 주요 공식 섹션인 비경쟁 부문에 초청돼 세계 영화계에 첫 선을 보인다. 비경쟁 부문은 예술성과 상업성을 두루 갖춘 작품들을 엄선해 초청하는 칸 영화제의 대표적 섹션 중 하나다. 이날 칸 영화제의 티에리 프레모 집행위원장은 “한국 영화는 크게 작가주의적 영화, 역사를 다룬 작품, 장르성이 돋보이는 영화로 나뉜다고 생각하는데 그 중 '비상선언'은 장르성이 매우 돋보이는 작품이다. 완벽한 장르 영화라고 할 수 있다”고 초청 이유를 전했다. 압도적인 몰입감을 전달할 국내 최초 항공 재난 영화라는 사실에 더해 송강호, 이병헌, 전도연, 김남길, 임시완, 김소진, 박해준 등 쟁쟁한 배우들의 만남으로 주목받아온 '비상선언'은 칸 영화제 초청 소식으로 또 한 번 영화계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무엇보다 그간 칸 영화제와 깊은 인연을 맺어 온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이 '비상선언'을 통해 또 한 번 칸 초청의 영예를 안았다는 사실이 반가움을 더한다. 영화 '기생충'(2019)을 통해 칸 황금종려상의 영광을 누렸던 송강호와 '밀양'(2007)으로 한국 배우 최초 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칸의 여왕' 전도연은 물론이고, 이병헌, 김남길, 임시완 역시 일찍이 칸의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들이 '비상선언'을 통해 세계 관객들에게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시선이 집중된다. 영화 '비상선언'은 사실감 넘치는 묘사로 큰 공감을 이끌어내며 관객들을 매료시켰던 '연애의 목적'(2005)과 '우아한 세계'(2007), 913만 관객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관상'(2013), 스타일리시한 연출과 탄탄한 스토리로 관객을 끌어 모은 '더 킹'(2017) 등 작품성 높은 영화들로 흥행을 거머쥐었던 한재림 감독의 신작이다. 한재림 감독은 이번 초청 소식에 "코로나로 인해 전세계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금, 영화 '비상선언'으로 희망과 위로를 드리고자 했던 마음이 모두에게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비상선언’이란 항공기가 재난 상황에 직면했을 때, 기장의 판단에 의해 더이상 정상적인 운항이 불가능하여 무조건적인 착륙을 선언하는 비상사태를 뜻하는 것으로, 영화 '비상선언'은 오는 7월 6일 개막하는 칸 영화제에서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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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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