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18(월)

오피니언 사람들
Home >  오피니언 사람들

  • 시흥시 임병택 시장, 26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시흥시눈 임병택 시장이 지난 26일 시흥시보건소를 방문해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접종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임 시장의 접종은 정부의 코로나19 예방 백신 접종 계획 방침에 따라, 백신에 대한 시민 신뢰를 높이고 접종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시흥시 재난안전대책본부장 자격으로 이뤄졌다. 임 시장은 이날 예진표를 작성하고, 예진 의사의 진료를 통해 기저질환과 최근 건강상태 등을 확인했다. 접종실로 가 접종을 마친 후에는 30분간 이상반응을 관찰했다. 임 시장은 “백신 접종을 통한 집단면역 형성은 코로나19를 이기고 우리의 소중한 일상을 회복하기 위한 최선의 방안”이라며 “안전한 백신접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 있다. 시민여러분께서도 백신의 안전성을 믿고 백신접종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오는 28일부터는 시흥시 제2호 예방접종센터인 시흥시체육관에서 접종이 시작될 예정”이라며 “철저한 방역을 통한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차질없는 예방접종을 통한 집단면역 형성, 두 개의 축을 단단히 다져 코로나19로부터 시흥시민의 안전을 지켜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시흥시는 정왕평생학습관 예방접종센터에서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화이자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더불어 시흥시보건소 내소 접종, 찾아가는 접종, 위탁의료기관 접종 등의 방식을 통해 노인시설 등 코로나19 취약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예방접종도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4월 25일 기준으로 75세 이상 어르신 8,866명이 1차 예방접종(화이자)을 완료했으며, 현재까지 이를 포함해 총 1만7,007건의 예방접종이 실시됐다.
    • 오피니언 사람들
    • 사람들
    2021-04-26
  • 용인시의회 김기준 의장, 전국특례시시장협의회 출범식 참석
    용인시의회는 김기준 의장이 23일 오후 3시 경상남도 창원시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국특례시시장협의회 출범식<사진>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는 김기준 의장을 비롯해 백군기 용인시장, 염태영 수원시장, 이재준 고양시장, 허성무 창원시장, 조석환 수원시의회 의장, 이길용 고양시의회 의장, 이치우 창원시의회 의장, 김경수 경상남도지사 등이 참석했다. 전국특례시시장협의회는 특례시 지위에 걸맞은 특례권한 확보를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450만 특례시민 염원 결집 및 특례시 상호연대와 협력 강화, 100만 대도시 특례권한 확보에 대한 정치권 및 국민적 관심 제고를 위해 출범하게 됐다. 이어, 오후 4시에는 특례시장과 특례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별 농수산물 공동 홍보마케팅 추진 등의 내용이 담긴 특례시 특산물 공동마케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김기준 의장은 “전국특례시시장협의회의 출범으로 특례시의 성공적인 안착은 물론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례시 도입을 통해 지방자치권을 더욱 발전시키고, 주민 주권이 확대될 수 있도록 특례시와 특례시의회 모두가 협력해야 할 중요한 시기인 만큼 긴밀한 협조를 통해 특례시 공동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특례시시장협의회 출범식과 특례시 특산물 공동마케팅 업무 협약식 전 오후 1시 20분 창원시의회 대회의실에서 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 연구용역 중간보고회가 열렸다. 중간보고회는 왕재선 강원대학교 글로벌인재학부 교수가 특례시의회 조직모형 및 권한 발굴 공동연구용역에 대해 문헌 검토와 인터뷰 등을 통해 현행 관련 법령, 4개 특례시 현황, 광역시의회 벤치마킹 분석 등 현황 파악과 이슈 도출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하는 등 과제 진행 현황에 대한 보고했으며, 4개 특례시의회 의장 및 관계자들은 용역 내용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 오피니언 사람들
    • 사람들
    2021-04-23
  • 평택시 신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굿모닝병원봉사회, 영양식 나눔 실시
    평택시 신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굿모닝병원봉사회는 지난 21일 외출이 어려운 거동불편 복지사각지대 이웃 15세대에 영양식을 전달<사진>했다고 22일 밝혔다. 신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거동불편 이웃을 위한 '당신을 위한 행복한 밥상'의 연내 두 번째 행사로, 그간 쌀・라면・김치에 국한돼 있던 이웃돕기 먹거리를 탈피해 계절별 특식을 통한 어려운 이웃의 건강을 살피는 맞춤형 특화사업으로 이번에는 고단백 영양식인 보쌈정식을 지원했다. 대한적십자사 굿모닝병원봉사회 김증래 회장은 “4년째 성공적으로 사업을 지속할 수 있었던 것은 반갑게 맞아주는 어르신들 덕분이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계신 분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굿모닝병원 적십자 봉사회가 되겠다”고 했으며, 김범규 민간위원장은 “코로나 때문에 많은 분들이 우울감을 느끼고 있는 요즘 '당신을 위한 행복한 밥상'사업을 통해 그 분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계신 분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 오피니언 사람들
    • 사람들
    2021-04-22
  • [인터뷰]이미경 수원시의회 복지안전위원장
    수원시인터넷 기자단은 16일 오후 이미경 수원시의회 복지안전위원장을 만났다. 다음은 이 위원장과의 일문일답 - 지역구(영통2.3동, 망포1.2동)의 현안은. “수원의 가장 젊은 동네! 영통의 핫플레이스인 망포지역 일대의 지구단위계획에 따른 공동주택 확대로 아이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최적의 교육환경 요구가 현안으로써 수원교육지원청과 학교관계자, 학부모, 입주자대표, 입주예정협의회 대표들과 지속적인 소통으로 망포1초등학교 증축 및 망포2초등학교 신설을 추진하며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한 예산을 확보하여 스마트 교통안전시스템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수원시 자원회수시설 일명 소각장 이전 촉구에 따른 갈등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각 아파트단지의 리모델링사업 추진이 영통동의 큰 현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민원 및 문제가 제기되면 현장의 다양한 상황과 이해당사자의 소리에 귀기울이면서 소통과 함께 투명한 공론화 과정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현재 소각장 일대의 지역구 의원들이 민원을 근거로 집행부와 문제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팽팽한 논의를 진행 중입니다. 이어서 주민들과 깊어진 갈등의 골을 완화하기 위해 정확한 정보의 공개, 주민 의견 수렴, 갈등관리 팀과 함께 정기적인 소통의 장 마련 등 협상의 제도화가 이루어질 것으로 봅니다. 소통을 통해 소각장에 대한 혐오성·위험성을 저감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과 대안을 갖고 주민의 동의 하에 협의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 지난 11일 제35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진행한 5분자유발언을 통해 수원시에서 직접 발주 시행하는 공공건축물을 대상으로 선제적인 화재에방을 위한 소방시설 설치와 예방대응시스템을 구축할 것을 촉구하심 바 있다. 진행사항 및 경과에 대해 밝힌다면. “동부육아종합지원센터 화재발생과 관련하여 제358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에서 공공건축물을 대상으로 선제적인 화재예방을 위한 공공행정재산 소방시설 전수조사 및 선제적 예방・대응 시스템 구축을 촉구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한 후속 조치로 3월 29일~4월 16일까지 공공행정건축물 385개소에 대하여 소방시설 설치 현황 및 안전검사 이행여부 조사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전수조사는 각 시설물에 설치되어 있는 소방시설의 종류를 조사하고 동시에 소방시설 작동 점검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향후 전수조사 결과를 정리하여 소방 자문위원의 의견을 반영한 후 소방시설 설치 범위 및 대상 등 조치방향을 결정하여 5월부터 소방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 2019년 6월경 ‘수원시 불법광고물수거보상금 지급 조례안’을 대표발의 하신바 관련 실적 및 진행사항 및 경과에 대해 알려달라. “2019년 7월12일 ‘수원시 불법광고물 수거 보상금 지급 조례’를 제정하여 그 해 12월16일 시행을 공고한 바 있습니다. 조례 시행 후 2개월 만에 예산이 조기 소진될 정도로 적극적인 시민들의 동참으로 도시경관 및 교육환경 개선, 도로 안전시야 확보 등의 효과가 있었습니다. 난립했던 불법현수막은 일소에 사라지고 수원시 거리 경관과 교육환경은 놀라울 정도로 개선되었으며, 인계박스 등 유흥업소 인근에 살포된 전단지와 명함과 특히 전신주나 벽에 강력하게 부착된 벽보들은 20세 이상 시민들의 전폭적인 참여로 깨끗하게 수거 및 제거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현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잠정 중단한 상태이지만 향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완화 시 ‘2021년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 실시계획’대로 재개할 계획입니다.” - 수원시의회 제10대·11대 의정 활동을 하면서 기억에 남는 점이 있다면. “인상 깊었던 사안은 크고 작은 시민들의 해묵은 숙원 사업 해결을 위해 모든 역량을 발휘해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때 시민들의 놀라면서도 기뻐하는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예를 들면 어머니 폴리스에서 학교 후문 이면도로의 빈번한 교통사고 해결을 위한 신호등 설치를 5년 동안 추진하다 포기한 사안 등 소소하지만 주민들에게는 간절한 것들을 해결할 때가 인상에 남습니다. 한마디로 수요자인 시민 입장에서는 일상과 관련하여 꼭 필요하고 당연한 민원인데 정책결정자이자 공급자인 집행부 관점에서는 규정을 근거로 단호하게 배제되는 사항을 해결할 때마다 보람을 느낍니다. 특히 조례제정으로 제도의 틀 마련 및 예산이 수반되어 현장에서 즉각적인 변화 및 개선으로 폭발적인 시민의 참여와 호응을 접할 때가 인상에 남습니다. 의원의 역할 중 조례 제·개정을 통하여 민생 및 현장의 문제 개선을 위한 제도적 틀을 마련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예를 들면 앞서 거론한 불법광고물 수거보상과 관련하여 수원시는 한 때 무분별하게 난립했던 불법광고물 단속을 위하여 4개 구청에서 8억 원이 넘는 용역과 어르신 일자리 창출 차원의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 등의 정책을 시행했으나 개선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이 고질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원시 불법광고물 수거보상금 지급 조례안’을 대표발의하게 되었고 시행 후 2개월 만에 예산이 조기 소진될 정도로 적극적인 시민들의 동참으로 도시경관 및 교육환경 개선, 도로 안전시야 확보 등의 효과가 있었습니다. 또한 수원의 역사 · 문화 · 자연환경을 체험하고 시민들이 건강권과 보행권을 누리도록 지원하기 위해서 대표 발의한 ‘수원시 수원 팔색길 관리·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 후 다양하고 매력적인 ‘수원팔색길’ 정비 및 해설사와 함께 걸으면서 수원의 역사·문화·생태를 체험하는⌜2020 수원팔색길 걷기 행복여행⌟프로그램 등은 코로나19 정국에서 시민들이 직접 프로그램 운영하며 시민의 핫한 사랑을 받는 힐링 프로그램으로 단시간에 확고하게 자리 잡았습니다.” - 향후 활동 계획이 있다면. “이제 임기가 1년여 남았습니다. 약속드린 공약은 물론 새롭게 제기되는 민원에 충실하게 임하겠습니다. 또한 수원특례시 출범이라는 역사적 기로에서 수원특례시 및 수원특례시의회가 갖춰야 할 컨텐츠 및 조례 등 제도적 보완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마지막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매사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되 사람과 생명, 특히 약자와 소외계층을 우선하면서 시민의 복지와 안전을 위한 상생의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끝으로 수원시민 여러분께 한 말씀. “예전에 미처 경험하지 못한 코로나19 정국으로 일상이 무너지고 지칠대로 지친 시민들께서 그동안 예방수칙을 지키며 잘 버티어 주심에 머리숙여 위로와 감사를 드립니다. 백신접종으로 집단면역이 형성되어 일상이 회복되는 그날까지 강건 하시길 기원하면서, 봄비 내리는 오늘 특별히 4.16 세월호 참사 7주기를 맞아 희생자를 추모하며 다시는 불행한 일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사회 전반에 걸친 안전 시스템 구축과 안전문화 확산에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저는 시민들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항상 현장으로 달려가 부르심에 응하겠습니다. 편안하게 말 걸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이미경 위원장은.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정치학 석사)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북한학 박사) ▲제10대, 11대 수원시의회 의원(현) ▲대통령직속자문기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위원(현) ▲(사)G.T문화환경보호실천연합회 공동대표(현) ▲(사)대한에이즈예방협회 경기지회장(현) ▲이화여자대학교 통일학연구원 연구위원(현) ▲경기도청 여성정책국장(전) ▲2019 민주평통의장(대통령)상 ▲2018 홍재언론인협회 의정대상 ▲수원시민주공무원노조 표창(2017 의정활동 모범시의원)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표창(2017 의정활동 우수의원) ▲경기도지사 표창(여성.복지정책업무 향상에 기여한 공로) ▲여성부장관 표창(여성의 지위향상, 남녀평등에 기여한 공로) ▲노동부장관 표창(남녀고용평등실현에 기여한 공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2014 국민정신건강 증진 공로)
    • 오피니언 사람들
    • 사람들
    2021-04-16
  • 오산시의회 장인수 의장, 지방의회 개원 30주년 기념사 발표
    오산시의회(의장 장인수<사진>)는 14일 지방의회 개원 30주년을 맞이하여 이를 기념하고 새로운 도약의 원년을 삼기 위한 각오를 밝혔다. 장인수 의장은 기념 인사말에서 “올해 4월 15일은 오산시의회가 개원하고 시민의 대의기관으로 그 역할을 다하기 위해 달려왔던 30주년을 맞이하는 날이다. 그동안 시민의 뜻을 대변하는 대의기관으로 오산시가 청년 오산으로 커다란 성장을 이루는 길을 함께 하였다” 라고 말했으며, “지난해 30년만에 전부개정된 지방자치법이 내년 1월에 시행되는 만큼 자율성과 책임성이 강화된 법 제도에 맞춰 새로운 각오로 앞으로 있을 100년 준비하겠다” 라고 말했다. 오산시의회는 지난 1991년 3월 26일 선거에서 선출된 7명의 제1대 의원들이 4월 15일 개원과 의장단 선거를 실시하면서 그 역사를 시작하였으며 지금은 2018년 7월 1일 임기를 시작한 제8대 의원 7명이 의정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다음은 오산시의회 개원 30주년 기념사 전문이다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산시의회 의장 장인수입니다. 올해 4월 15일은 오산시의회가 개원한지 30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30년전 지방의회 개원과 더불어 맞게 된 지방자치의 시대는 중앙정부 중심의 획일적 정책 시행 시대를 넘어 지역민의 의견과 지역의 특성에 맞는 정책을 마련하고 이를 시행하는 지방발전의 시대를 만들어 왔습니다. 오산시의회는 지난 30년동안 시민의 대의기관으로 지방행정의 감시자와 견제자로서 시민의 뜻을 전달하는 시민대표의 역할을 수행하여 왔으며, 6만명의 오산시 인구가 24만의 자랑스러운 청년 오산이 되고 많은 부분에서 커다란 성장을 이루는 길을 함께 걸어 왔습니다. 이제 오산시의회는 앞으로 오산 100년의 발전을 위해 새로운 다짐과 각오를 새롭게 하고자 합니다. 지난해 12월에는 자치 입법권과 주민 참정권 확대가 포함된 지방자치법이 30여년 만에 전부 개정되어 2022년 1월 시행을 앞두고 있습니다. 의회의 역할과 위상에도 많은 변화가 있을 것입니다. 의회의 자율성도 강화되지만 투명성과 책임성을 더욱 크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시대의 흐름에 맞춰 오산시의회는 이제까지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오산시 발전을 위해 시민의 주신 권한과 책무를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의회 발전을 위해 많은 격려와 성원 그리고 때로는 애정어린 질책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지금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여 우리 다함께 서로 웃는 예전의 일상을 찾기 위해 오산시 전 의원과 마음을 모아 의회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시민 여러분의 일과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4월 15일 오산시의회 의장 장 인 수
    • 오피니언 사람들
    • 사람들
    2021-04-14
  • 수원시 염태영 시장, 이클레이 '2021 세계집행위원회’참석
    수원시는 이클레이(ICLEI) 세계집행위원이자 동아시아 대표인 염태영 수원시장이 지난 12일 오후 열린 '2021 이클레이 세계집행위원회’온라인 콘퍼런스에 참석해 동아시아 의제를 발표했다고 13일 밝혔다. 염태영 시장은 “동아시아 권역에는 91개 지방정부가 활동하고 있다”며 “동아시아 집행위원들은 '2021년 회원도시 100개 이상’을 목표로 각 지역 회원의 활동을 독려하고 지원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동아시아집행위원회는 이클레이 5대 전략 비전을 기반으로 ‘글로벌시장협약(GCoM)’, '2030 회복력 도시 만들기(MCR2030)’과 같은 국제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클레이와 함께 ‘기후위기 대응’, ‘지속가능한 도시 만들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클레이의 주요 활동은 5대 전략 비전은 ▲저탄소 도시 ▲자연 기반의 도시 ▲회복력 있는 도시 ▲자원순환 도시 ▲사람 중심의 공정한 도시 등이다. 회원 지방 정부들은 비전 실현을 위한 정책·사업을 협력해 추진한다. 한편 행정안전부와 이클레이는 ‘탄소중립과 녹색전환 공동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이다. 2011년 처음으로 협약을 체결한 두 기관은 이날 2031년까지 협약을 연장하기로 했다. 양해각서에는 한국 정부가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협력하고,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 지역이 이클레이 활동으로 상호협력을 강화한다는 내용이 담길 예정이다. ‘지속가능한 도시 만들기를 통한 지속가능발전 실현’을 비전으로 하는 이클레이(ICLEI-Local Governments for Sustainability)는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세계지방정부협의회다. 1990년 8월 UN(유엔) 본부에서 열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지방정부 세계 총회’를 계기로, 같은 해 9월 공식출범했다. 환경위기 극복을 위해 국제적으로 협력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세계 최대의 ‘글로벌 지방정부 네트워크’로 세계 120여 개 국가(9개 권역), 1750여 개 지방정부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49개 지방정부가 가입돼 있다. 염태영 시장은 2010년부터 이클레이 세계집행위원, 2012년부터 이클레이 한국 대표·동아시아집행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이클레이 한국집행위원회’출범식에서 초대 의장으로 선임됐다. 이클레이 세계집행위원회는 회장, 부회장, 지역별·직능별 대표 등으로 구성된다. 전 세계 이클레이 회원 지방정부를 대표하며, 이클레이 운영·추진사업 등 정책 방향을 결정하는 권한이 있다.
    • 오피니언 사람들
    • 사람들
    2021-04-13

실시간 오피니언 사람들 기사

  • 박춘호 시흥시의회 의장, 시흥시청소년재단 설립 1주년 비전 선포식 참석
    시흥시의회는 박춘호 시흥시의회 의장이 지난 16일 시흥시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시흥시청소년재단 설립 1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고 18일 밝혔다. 시흥시청소년재단은 시흥시청소년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에 기여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목적으로 작년 9월 8일에 설립되었으며 이날 열린 1주년 기념식에서는 ‘으뜸, 청소년행복성장도시, 시흥!’이라는 시흥시 청소년 정책의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또한 ‘시흥시 방과후 아동·청소년 돌봄체계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아동·청소년 인구 감소에 따른 기존의 지역중심 아동·청소년 돌봄체계의 추진 방향성에 대한 시흥시청소년으뜸성장 정책포럼도 개최되었다. 특히 이날 박춘호 의장은 (재)시흥시청소년재단으로부터 제2호 시흥시명예청소년지도자증을 수여받았다. 박춘호 의장은 “청소년 누구나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핵심역량 개발을 위한 다양한 창의적 활동을 지원하길 기대한다”며 ”시흥시의회에서도 관내 청소년들이 활동하기 좋은 시흥을 위해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오피니언 사람들
    • 사람들
    2021-10-18
  • 안산시의회 박은경 의장, 지역 상인회 관계자 면담
    안산시의회 박은경 의장은 지난 13일 의장실에서 지역 상인회 관계자들을 만나 주요 현안에 대해 협의했다.<사진=안산시의회 제공>
    • 오피니언 사람들
    • 사람들
    2021-10-14
  • 용인시의회 이진규 의원, 5분 자유발언
    용인시의회 이진규 의원(이동읍,남사면,중앙동/국민의힘)<사진>은 14일 제25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각종 정책사업의 막대한 재정이 무분별하고 무계획적으로 수립·집행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이번 임시회 안건으로 제출됐던 ‘신봉3근린공원 공공개발용 토지 비축을 위한 업무협약 동의안’은 토지보상금만 2000억 원이 넘고, 5년 동안 매년 약 430억 원씩 LH에 지급해야 하는 대규모 재정사업임에도 사전절차인 투자심사 과정이 미흡함을 뒤늦게 인지해 임시회 개회 직전에 안건을 철회한 바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토지가격은 시간이 지날수록 상승하게 되어 있고 같은 안건이 나중에 의회의 동의를 받고자 재상정될 때는 더 많은 재정이 투입될 계획으로 제출될 수 있다며, 일례로 고기근린공원이 613억 원이면 보상이 완료된다고 했다가 이제는 1000억 원으로 증가한 바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상황들은 집행부의 허술한 재정 계획과 요식행위적 행정절차에 따른 주먹구구식 행정의 결과라고 주장하고, 처인 경안천 녹색밸트 조성사업 1200억 원, 기흥호수공원 조성사업 4500억 원, 권역별 도시철도망 구축 1조 5000억 원, 인덕원-동탄선 흥덕역 분담금 1600억 원 등 막대한 재정이 지출되고 있고 향후에도 지출될 예정이라며 용인시가 방대한 재정 운용을 위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계획을 수립해 이행하고 있는지 물었다. 용인시의 재정은 불과 몇 년 전까지 재정자립도 60% 이상, 재정자주도 70% 이상이던 때가 있었으나 경전철 채무 문제로 인해 파산 직전까지 갔다가 공무원들의 월급과 수당 삭감은 물론 시민들의 고통 분담을 통해 지방채 발행 승인을 얻어 기사회생했던 과거가 있다고 언급하며 현재 추진 중인 모든 사업이 타당하고 재정집행에 불필요한 부분은 없는지 고민해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편협한 사고방식에 사로잡혀 재정 절감을 위한 노력에는 손 놓고 있지는 않은지, 일례로 일몰제 해당하는 도시공원들의 사유지를 모두 매입하겠다는 생각을 벗어나 재정을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은 없는지 다시 한번 더 생각해달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용인시의 가용재원을 감안할 때 현재 추진 중인 대형 사업들을 감당할 수 있는지 정비해달라고 요청했다.
    • 오피니언 사람들
    • 사람들
    2021-10-14
  • 안산시의회, 지역 요양원 관계자 면담
    안산시의회 박은경 의장은 12일 의장실에서 지역 요양원 관계자들을 만나 주요 현안에 대해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사진=안산시의회 제공>
    • 오피니언 사람들
    • 사람들
    2021-10-13
  • 박춘호 시흥시의회 의장, 제20기 민주평통 시흥시협의회 출범식 참석
    경기 시흥시의회는 박춘호 시흥시의회 의장이 지난 13일 시흥시청 늠내홀에서 개최된 ‘제20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시흥시협의회 출범식’에 참석했다고 14일 밝혔다.시의회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박춘호 의장을 비롯해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경기부의장, 시흥시장, 민주평통 시흥시협의회장 및 임원진, 자문위원 등 총 50여 명이 참석했다. 출범식은 국민의례와 내빈소개, 제20기 협의회 구성현황 보고, 간사 임명장 및 자문위원 위촉장을 전수, 취임사 및 내빈 축사, 지역협의회 운영방향 및 하반기 사업계획 보고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박춘호 의장은 축사를 통해 “자문위원분들의 풍부한 경험과 지혜를 모아 상생과 공영의 남북관계를 추진해야 할 것”이라며 “이번 출범식을 발판으로 삼아 통일에 관한 국민운동의 중심체로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제20기 민주평통 시흥시협의회 신규위촉 자문위원은 총 18명으로 구성되었다.
    • 오피니언 사람들
    • 사람들
    2021-10-13
  • 화성시의회 교육복지위원회, 화성 음악진흥을 위한 원탁토론회 개최
    화성시의회 교육복지위원회는 13일 대회의실에서 화성 음악진흥을 위한‘2022년 정책 발굴 원탁토론회’를 개최<사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송선영 위원장을 비롯해, 김경희, 김도근, 신미숙, 이창현 의원과 신사임 한국음악협회 화성시지부장 및 음악인들과 이종원 화성시 문화재단 대표이사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토론회는 사단법인 한국음악협회 화성시지부의 면담요청에 따라 이루어졌으며, 작년 한해 사업의 성과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2022년도 음악 사업 발전방향에 대해 활발히 의견을 교환하였다. 이날 논의된 내년도 음악관련 사업들에는 난파탄생기념음악회, 화성 클래식 라이징 콘서트, 화성음악페스티벌, 음악인문학 등이 있다. 사)한국음악협회 화성시지부는 2002년 4월 창립되어 음악교육을 통한 인재양성,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의 개발로 음악을 통한 시민들과의 소통과 지역 예술문화발전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산하단체로 화성심포니오케스트라, 동탄여성합창단, 화성시뮤지컬단 등 10여개의 단체들이 활동하고 있다. 교육복지위원회 송선영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사람들이 함께 모여 음악을 즐길 수 없는 답답한 상황이 지속되었지만, 음악인들은 이에 굴하지 않고 거리 음악회, 베란다 음악회 등의 다양한 시도를 통하여 우울한 시민들의 마음을 음악을 통해 어루만져 주었다.”며 “한국음악협회 화성시지부가 앞으로도 문화적으로 소외받는 지역이 없도록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힘써, 좀 더 많은 시민들이 음악이라는 선물을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애써주시길 바란다. 화성시의회 의원들 또한 오늘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음악 관련 사업의 확장을 적극 지지하며, 시민들이 느끼는 서울 등 대도시와의 상대적 문화예술 향유 기회의 불평등을 개선해 나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오피니언 사람들
    • 사람들
    2021-10-13
  • 수원시의회 유재광 의원,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수원시지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수원시의회는 유재광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동)<사진 왼쪽>이 (사)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수원시지회로부터 장애인 권익 증진과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김춘봉 회장은 “장애인들의 복지 발전과 인권 확립, 경제적 자립을 위해 노력해 주신 데에 대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감사패를 드리게 됐다”고 전했다. 유재광 의원은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는 활동은 시의원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일”이라며, “장애와 상관없이 모든 시민들이 동등한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오피니언 사람들
    • 사람들
    2021-10-12
  • 7499일 만에 수원 연고지 프로농구팀 홈경기 열렸다
    수원시에 둥지를 튼 ‘수원 KT 소닉붐’이 지난 10일 홈구장인 수원KT소닉붐아레나(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KBL 2021~22 정규시즌 첫 홈경기를 치렀다. 2001년 수원에서 서울로 연고지를 이전한 ‘삼성 썬더스’가 2001년 3월 31일 수원체육관에서 마지막 홈경기(챔피언결정전 2차전)를 치른 후 7499일 만에 수원시에서 열린 수원 연고 프로농구팀의 경기였다. 이날 경기는 수도권 사회적거리두기 4단계 방역 지침에 따라 무관중으로 진행됐다. 경기에 앞서 염태영 수원시장의 축사, 남상봉 KT 스포츠 대표이사의 홈 개막 선언 등으로 간소하게 개막행사를 했다. 염태영 시장은 “오늘은 20년 만에 수원에서 프로농구가 부활한 역사적인 날”이라며 “‘대한민국 프로스포츠의 중심’인 수원시에 새 둥지를 튼 수원 KT 소닉붐 선수들과 코치진 여러분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 봄, 챔피언 결정전이 수원KT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릴 거라고 확신한다”며 “그날 경기장 안에 수많은 농구팬의 함성이 함께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염태영 시장은 “수원KT소닉붐 파이팅!”을 외치며 축사를 마무리했다.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수원 KT 소닉붐은 올해 정규시즌 54경기 중 27경기를 수원KT소닉붐아레나(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치른다. 수원 KT 소닉붐은 14일 오후 7시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와 두 번째 홈경기를 한다. 수원 KT 소닉붐 홈페이지(https://sonicboom.kbl.or.kr)에서 경기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와 수원 KT 소닉붐은 지난 9월 30일 연고협약을 체결하고, 협약에 따라 홈구장인 서수원칠보체육관의 명칭을 ‘수원KT소닉붐아레나(서수원칠보체육관)’로 변경했다. 또 구단명에 ‘수원’을 표기했다. 한편 수원 KT 소닉붐은 원주 DB 프로미와의 홈 개막 경기에서 67 대 73으로 패했다. KT 소닉붐의 합류로 시는 4대 프로스포츠(야구‧축구‧배구‧농구) 구단을 보유한 최초의 기초지자체가 됐다. 수원 연고 프로스포츠구단은 KT 소닉붐, KT 위즈(야구), 수원삼성블루윙즈‧수원FC(축구), 한국전력빅스톰(남자 배구)‧현대건설힐스테이트(여자 배구) 등 6개 구단이 있다.
    • 오피니언 사람들
    • 사람들
    2021-10-12
  • 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7일 수원남부로타리클럽 창립 12주년 기념식 참석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사진 왼쪽>은 7일 ‘수원남부로타리클럽 창립 12주년 기념식’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우수 자원봉사자에게 의장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오후 로타리클럽 사무실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장현국 의장은 5명의 유공 자원봉사자에게 포상하고,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 장현국 의장은 “수원남부 로타리클럽은 쌀․연탄 나눔, 헌혈, 휠체어 기부, 무료 집수리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수많은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연대와 발전에 큰 몫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활약을 기대하며 경기도의회는 1,380만 도민의 대의기관으로서 더욱 행복한 내일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수원남부 로타리클럽 송창근 회장, 장형철 차기회장, 최정진 직전회장, 수상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 오피니언 사람들
    • 사람들
    2021-10-07
  • 경기도의회 최경자 도의원 “가능동 더샵파크에비뉴아파트 등굣길 개선 요구, 현장 방문 정담회”
    경기도의회는 교육기획위원회 최경자(더민주, 의정부1)<사진>도의원이 지난달 28일 가능동 더샵파크에비뉴아파트 주민들로부터 초등학생 등굣길 개선을 요구하는 집단민원을 접수받고 의정부시의회 최정희 시의원, 지역구 국회의원실 관계자, 의정부시청 하수관리과 담당자 등을 대동하여 현장 방문과 상태를 살펴보고 지역주민들과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적극적인 소통 행보를 펼쳤다고 6일 밝혔다. 해당 주민들은 “2021년 7월 입주 후 관할 학교인 서초등학교 학생 등굣길이 입주 전과 차이 없이 여전히 불편하며 2학기 등교를 앞둔 저학년 학부모들의 걱정이 많다”며 “등굣길 개선을 위해 백석천 길(하천 진입로) 신설을 요구”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안전한 통학로 확보 및 주민들의 편의를 위한 백석천 진입로 개설 위치 논의 ▲아파트 입구, 능서들교 부근에서 백석천 호안 연결을 논의했다. 이에 의정부시 관계자는 “백석천 하천환경 개선 및 수해 방지 목적으로 하천 정비사업을 시행할 예정에 있으며, 능서들교와 평안교 사이 진입로(목재계단)도 설치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최경자 도의원과 최정희 시의원은 “입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능서들교 우측도로에서 백석천 호안으로 산책로를 연결하되 최대한 경사를 완만하게 설계하여 일반 보행자 뿐 만 아니라 자전거, 노약자, 장애인들도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충분히 검토하여 사업추진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 오피니언 사람들
    • 사람들
    2021-10-0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