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1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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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시의회, 시민모니터링단 발대식 개최
    화성시민주시민교육 공모사업 일환으로 진행되는 화성시의회 시민모니터링단 발대식이 열린다.9일 화성시의회에 따르면 10일 화성시의회 제1차정례회 첫날 발대식이 개최된다. 시민모니터링단은 시민 16명, 화성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 회원 활동가 15여명이 함께 한다. 화성시의회 제1차정례회 기간은 6월 10일부터 6월 29일까지며, 2020년 예산 결산 심의, 행정사무감사 등이 진행된다. 모니터링단은 본회의 참관을 시작으로 각 상임위원회 일정에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해 모니터링 한다. 화성시의회 시민모니터링단은 모니터링 기간 작성한 평가표를 바탕으로 모니터링 보고서를 낼 계획이다. 모니터링 평가표는 각 의원의 참여도, 공정성, 피감기관 업무에 대한 이해, 자료검토, 질의 수준 등 객관적이고 총괄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유인호 모니터링단원은 "시의회 모니터링이 꼭 필요하다고 평소 생각해서 지원했다. 1기인만큼 적극적으로 참여해 유의미한 결과를 내고 싶다"고 밝혔다. 원유민 화성시의장은 "시민모니터링단 사업을 환영한다. 의회에서도 적극 협조할 수 있도록 협의와 준비 하겠다"고 전했다. 화성시의회 시민모니터링단 사업은 화성시 2021 민주시민교육 프로그램 공모사업으로 진행되며 화성YMCA, 화성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 화성시민신문, 화성노동인권센터가 공동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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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9
  • 드론 신호등, K-드론시스템으로 안전성 높인다 26일부터 K-드론시스템 실증지원사업 공모
    국토교통부는 드론의 활용도 및 안전도를 높여 드론배송 및 드론택시의 상용화를 지원하기 위한 핵심 기술인 K-드론시스템의 실증 지원사업에 착수한다고 26일 밝혔다. K-드론시스템은 드론의 비행계획승인, 위치정보 모니터링, 주변 비행체와의 충돌방지 등을 지원하는 드론교통관리시스템이다. 드론의 신호등이라 할 수 있는 K-드론시스템을 이용하게 되면 비가시권 비행은 물론 여러 대의 드론을 동시에 관제할 수 있게 된다. 정부는 ‘17년부터 K-드론시스템 연구개발(R&D) 사업에 착수하여 작년 11월 도심항공교통(K-UAM) 시연 행사를 통해 다수 드론을 동시에 관제할 수 있는 시스템을 대중에 공개한 바 있다. 올해 신규로 착수되는 K-드론시스템 실증지원사업은 지난해 5월 수립한「K-드론시스템 실용화촉진방안」의 일환으로, R&D 과제 종료전이라도 현재 기술수준으로 실용화가 가능한 부분을 발굴하여 지원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이번 K-드론시스템 실증지원사업에 선정되는 업체에는 R&D 기술 중 위치식별장치 및 통신장비 등을 조기적용 하기 위해 필요한 드론개조 및 테스트 등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한다. 사업 분야에 따라 3천만원~3억원 내외로 지원하고, 총 지원규모는 7억 천만원이다. 그동안 공항주변 미식별 드론 발생, 드론배송 시범경로 발굴 등 당면문제 해결을 위한 ‘공항 분야’, ‘도심 분야’와 수소 등 신에너지를 활용한 도전적 과제인 ‘장거리 및 해양 분야 배송’ 등 3개 분야에 대해 사업자를 공모한다. [분야별 주요사업 예시] ① 공항분야 : 공항 주변에서의 드론 비행 인·허가를 위한 식별, 항공교통관제기관과 드론 이동경로정보 상호 공유방법 개발 및 시범운용 등 ② 도심분야 : 통신·장애물 제한이 없는 드론배송 시범경로 발굴, 제한구역 주변 드론의 실제 비행경로 및 고도 등 실시간 감시 능력 실증 등 ③ 장거리·해양분야 : 수소연료 등을 활용한 장거리·장시간 감시능력 검증, 부두↔선박간 유류샘플 및 경량화물, 비가시권 장거리 배송 등 제출된 사업계획서는 사업자 선정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지원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미래드론교통담당관 나진항 과장은 ”K-드론시스템은 드론의 활용범위을 기존 가시권 내에서 비가시권까지 획기적으로 넓힐 수 있는 수단“ 이라고 강조하면서 “이번 실증사업을 통해 비행가능지역의 확대, 자동화 드론배송, 수소연료 등을 활용한 장거리 배송 등 다양한 가능성을 현실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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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6
  • 수원시의회, 이미경 복지안전위원장 "'‘유리천장' 수원시 인사제도, 적극적 양성평등 인사정책 필요"
    수원시의회 이미경(더불어민주당, 영통2·3·망포1·2동) 복지안전위원장이 22일 제35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수원시 인사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적극적인 양성평등 인사정책을 촉구했다. 이미경 위원장은 “여성의 사회진출 확대에도 불구하고 ‘유리천장’이 존재하는 수원시 인사제도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대안을 제시하고자 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수원시의 경우 2021년 4월 현재 5급 남성공무원이 144명, 여성공무원이 38명이며, 4급 이상 여성공무원은 2021년 현재 단 한 명이 있으나 교육파견 중으로 국장급 보직을 받은 여성공무원이 단 한 명도 없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수원시가 제시한 양성평등한 균형인사 운영에 관한 현황분석을 보면 ‘매년 여성공직자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어 향후 5~10년 후에는 자연스럽게 관리직 공무원의 여성 비율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한다’는 안일한 분석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위원장은 “비록 여성공무원이 다수라 할지라도 조직에서 남성공무원 선호 경향과 남성 네트워크에 의한 남성중심적 조직문화가 지속된다면 여성들조차 타성에 젖어 순응하게 되고 남성은 정책결정이나 주요업무를, 여성은 민원이나 복지업무를 담당하는 성별분업이 심화될 것”이라고 호소했다. 이어 “이를 해소하기 위해 수원시는 양성평등 조직문화 실현과 의식전환을 위한 지속적인 교육과 피드백, 보직할당제, 여성 관리직 임용목표제 등과 같은 제도적 장치에 대한 실천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무모한 여성 승진 인사를 고집하는 것이 아니라 개개인의 업무역량 및 경력을 고려하되 자격과 능력이 있는 여성공무원에 대한 과감한 발탁 및 승진 인사가 이뤄져야 한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 위원장은 “기획·예산·인사·감사 등 소위 핵심 부서에도 여성공무원들에게 공평한 전보의 기회를 주어 맞춤형 역량 개발 및 실력을 발휘하도록 하며, 적극적인 ‘여성 인력풀 확대’도 병행할 것”과 “일-가정 양립을 위한 출산 및 양육지원 제도를 남녀 모든 공무원들이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형성할 것”을 당부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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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2
  • [특집]용인시, 제41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성료
    ▲지난 20일 오후 용인시의회와 용인시청사의 360도 전경<사진=최영석 기자> *항공사진과 영상은 적법한 절차에 의해 촬영됐음을 알립니다 용인시는 지난 20일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시청 에이스홀에서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시는 매년 장애인의 날에 장애인의 권익과 사기를 높이고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해 개최하는 대신 기념식을 녹화해 유튜브 등을 통해 시민 누구나 비대면으로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먼저 이날 기념식은 1부 식전행사 및 유공자 표창과 2부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유공자 표창은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해 힘쓴 총 18명의 유공자에게 수여됐다. 이어 진행된 축하공연은 민요, 트로트 등 장애인 예술인과 비장애인 지역 가수가 함께 하는 무대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기념식 영상은 다음달 1~2일 시 공식 유튜브 채널과 기남방송 등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백군기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운 마음을 조금이라도 달래드리고자 많은 시민분들이 비대면으로 즐기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고 출발이 평등한 용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용인시의회청사 건축면적1,499.51㎡ 연면적6,521.18㎡ 용인시청사 건축면적4,035.36㎡ 연면적44,136.01㎡ 높이 9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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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수원시의회, 황경희 의원 '악취방지 및 저감 근거 마련으로 쾌적한 수원 도모'
    수원시의회는 황경희(더불어민주당, 파장·송죽·조원2동)<사진>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악취방지 및 저감 조례안’이 오는 19일 도시환경위원회 심사를 앞두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조례안은 시장은 악취방지법에 따른 악취배출시설의 설치 및 운영 등에 필요한 인·허가를 할 경우 악취가 시민에게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사업계획서를 검토하고, 검토 결과가 악취방지시책에 부적합하다고 판단하는 경우 인·허가를 제한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고 규정했다. 아울러, 악취배출사업장 현황, 악취배출 적발 사업장, 악취방지 추진성과 및 추진 계획 등 관련 정보를 시민이 알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 등에 공개하여야 한다고 명시했다. 악취 문제를 개선 및 해결하기 위해 수원시 악취대책민관협의회를 두어 악취 방지 및 저감 시책에 관한 사항, 악취관리 지역 및 악취배출시설 지정·해제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자문하도록 하는 근거도 마련했다. 이 밖에 △악취방지 및 저감과 관련하여 수원시장, 사업자, 수원시민의 책무 △악취 발생지역 등에 대한 실태조사 등 △각종 사업 및 인허가 시 악취영향 고려 △수원시 악취대책민관협의회의 설치 및 기능 △수원시 악취대책민관협의회의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사항을 담았다. 황 의원은 “수원시에 소재한 사업장과 시설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방지하고 저감하는 데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자 조례안을 발의하게 됐다”며 “시민이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한 삶을 누리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조례안은 도시환경위원회 심사를 거쳐 22일 제2차 본회의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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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경기도교육청, 세월호 참사 7주년 희생자 추모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16일 세월호 참사 7주년을 맞아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이날 이른 아침 이재정 교육감과 직원 20여 명은 단원고 4.16기억교실을 그대로 옮겨 복원한 안산 4.16민주시민교육원 기억교실을 찾아 참사 희생자들 책상에 노란 리본이 달린 국화를 일일이 헌화했다. 이재정 교육감은 헌화를 모두 마친 뒤 도교육청 남부청사로 이동해 청사에 마련된 세월호 조형물 앞에서 국·과장 등과 희생자들을 기리는 추모식을 했다. 이 교육감은 “고등학교 2학년이 되면 누구나 한 번씩은 4.16민주시민교육원 기억관을 다녀올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며 “오늘 이 자리가 세월호 참사를 단순히 기억하고 추모하는데 그치지 않고, 아픔과 슬픔을 넘어 경기교육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미래의 길을 다짐하고 출발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도 이날 오전 제2부교육감과 국·과장 등이 김대중홀에 마련된 추모공간을 찾아 희생자를 위해 분향했다. 이밖에 도교육청 남부·북부청사에서는 오전 10시에 추모 사이렌을 1분간 울리고, 전 직원이 각자 근무지에서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이들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오후 이 교육감은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열리는 4.16세월호 참사 희생자 7주기 기억식에 참석해 추도사를 낭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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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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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장선 평택시장, 한가위맞이 전통시장 상인 격려
    평택시는 정장선 평택시장이 지난 7일 서정리시장을 시작으로 연중 으뜸 명절인 한가위를 앞두고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사진>해 지역 시민들의 민생경제 체감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행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 자리에는 평택시의회 홍선의 의장, 곽미연 의원, 김영주 의원을 비롯해 서정리시장 곽진석 상인회장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전통시장 방문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말을 전하고, 평택사랑상품권으로 직접 물품을 구매하면서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도 살피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면서 전통시장 이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정장선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상황을 겪고 있는 상인들이 희망을 가지고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할 수 있기를 바라며, 시에서는 전통시장 등 지역골목경제의 활성화를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시민들이 안전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연휴기간 전후로 ‘전통시장 방역활동을 적극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이날 서정리시장을 시작으로 전통시장 5개소를 방문해 상인들에게 감사와 위로를 전하고 시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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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8
  • 경기도의회 김용찬 도의원, '경기도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지원 조례안'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김용찬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5)<사진>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지원 조례안」이 7일 제354회 임시회 안전행정위원회 상임위 심의를 통과했다. 김용찬 의원은 최근 진화를 거듭하는 전기통신금융사기(일명 보이스피싱 범죄)로부터 도민을 보호하기 위해 「경기도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으며, 이를 통해 경기도가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활동을 지원 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게 되었다. 최근 보이스피싱 피해 현황(경기남부)을 살펴보면 2017년 보이스피싱 발생건수 3,980건, 피해액 419억 원에서 2020년 발생건수 5,953건, 피해액 1,389억 원으로 피해건수 대비 피해금액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보이스피싱 피해를 줄이기 위해 적극적인 피해 예방 활동이 필요한 상황이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해 도지사가 지원할 수 있는 사업의 범위와 사업비 지원 근거를 규정했으며, 경기도와 관련기관 등의 적극적인 협력과 대응 근거를 포함시켰다. 조례안 통과 직후 김 의원은 “최근 들어 보이스피싱의 피해 규모가 급증하고 있다”고 우려하며, “보이스피싱 피해로부터 도민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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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7
  • 제12호 태풍 오마이스 피해지역 특별재난지역 선포
    행정안전부는 6일 제12호 태풍 오마이스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 포항시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고 밝혔다.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번 특별재난지역은 태풍 피해 지역별 자체 조사를 거쳐 9월 1일부터 3일까지 관계부처 합동 중앙재난피해합동조사를 실시한 결과 선포 기준을 충족하는 지역에 대해 중앙안전관리위원회(위원장 : 국무총리) 심의와 대통령 재가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이번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에는 총 복구비 중 지방비 부담분의 일부(50∼80%)를 국고로 추가 지원하여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부담을 경감한다. 아울러, 주택 피해와 농어업 등 주생계수단에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는 생계 안정 차원의 재난지원금과 함께 전기요금 감면 등의 간접 지원 30종이 제공(+12종)된다.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은 “태풍이 몰고온 강한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가 발생하여 실의에 빠진 피해 주민과 지역을 돕기 위해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추진했다.”면서, “이제는 피해지역의 복구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 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 및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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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6
  • 서철모 화성시장 “21년 경기도 3회 추경에 화성동부소방서‧안전센터 신축예산 반드시 반영돼야 ”
    서철모 화성시장은 3일 화성시의 오랜 숙원사업인 화성동부소방서와 119안전센터 신축을 위한 예산확보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를 방문해 협조를 요청했다. 경기도의회를 찾은 서철모 화성시장은 이날 장현국 경기도의회의장과 이뤄진 면담을 통해 화성동부소방서와 안전센터의 차질 없는 신설을 위해 사업예산의 적기편성이 필요하다며 협조를 구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화성 동부지역의 인구가 55만을 돌파한 시점에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소방서 신축이 원활히 이뤄져야한다”며 “21년도 경기도 제3회 추경에 화성동부소방서와 안전센터 신축예산 23,578백만원이 반드시 반영 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의 협조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화성시 영천동 664번지에 들어서는 화성동부소방서는 동탄2신도시 개발사업으로 인한 인구 급증에 대비하고 30층 이상 고층 건물 증가로 대형인명피해가 급증하고 있는 것을 대비하고자 오는 2025년 7월 완공을 목표로 두고 있다. 또한 면적이 넓은 서부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담당하게 되는 송산(새솔동)119안전센터(신축)와 남양119안전센터(이전신축)는 각각 2023년 5월과 2023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경기도 3회 추경에는 화성동부소방서 19,548백만원, 송산119안전센터 1,181백만원, 남양119안전센터 2,849백만원이 편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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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3
  • 경기도의회 신정현 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의회민주주의 훼손하는 경기도의 부당함 알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신정현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3)<사진>은 2일 제35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의회의 자료제출 요구를 거부하는 행태를 지적하며 의원 요구자료에 대한 사전검수검열 의혹을 제기했다. 신정현 의원은 의원에게 주어진 금배지에 대해 “1,380만명의 도민들이 부여하신, 가리워진 것을 드러내고 어그러진 것을 바로 잡으라는 엄중한 명령을 상징하는 배지의 무게는 가볍지 않다”고 설명하면서 “경기도에서는 이 배지가 한없이 가볍고 볼품없어졌고 법이 정한 의원의 권한이 묵살되어 도민들이 위임하신 권한과 권위가 땅에 떨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언론홍보비 집행내역, 기본주택 관련 홍보비 등 예산 내역, 언론홍보위원회 자료, 인사비리 의혹 관련 산하 공공기관 열린채용 현황, 공공기관 입ㆍ퇴사자 현황 등 그동안 집행부에 자료요구 했으나 수개월째 미제출한 실국과 기관 명단을 제시했다. 특히 신 의원은 “의원의 요구자료를 집행부가 성실히 작성해도 사전에 검열과 검수를 거치는 과정이 존재하여 미제출되거나 부실자료가 된다면서 심지어 도청 2층에 검수단이 있는게 아니냐는 의혹이 있는데 사실이라면 놀라자빠질 일”이라고 지적했다. 끝으로 신 의원은 “이재명 지사가 대권행보에 걸림돌이 될 것을 차단하고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자 지사직을 사수한다는 의구심을 갖지 않게 해 달라”며 “의회가 주민의 대표기관이자 집행부의 감시ㆍ통제기관으로서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요청한대로 자료를 제출해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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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2
  • 안성시, 안성천 ‘결 갤러리’ 미디어파사드 설치 운영
    안성시가 최근 안성천변 문화예술거리 조성 일환으로 안성천에 위치한 우리동네미술관 ‘결 갤러리’ 전면을 활용한 미디어파사드를 설치해 시민의 눈길을 끌고 있다.1일 안성시에 따르면 야간에 안성천을 산책하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야간조명 역할을 하면서 야간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미디어파사드를 설치(높이2.4m, 길이12m)했으며, 밝고 따뜻한 LED 조명이 어우러진 옛 고전 명화들을 감상할 수 있다. 김보라 시장은 “안성천의 작은 변화가 코로나19와 일상에 지친 시민에게 작지만 감동을 줄 것이다”면서 “앞으로 안성천변 공공디자인 활성화 사업이 진행되면 문화예술이 꽃피는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안성천 미디어파사드를 통해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목한 영상이 365일, 하절기 19시~24시 동절기 18시~23시까지 상영된다”며,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더 멋진 영상을 제공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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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1
  • 평택시 고덕면 인구 3만명 돌파, 시 23개 읍면동 중 다섯 번째
    평택시 고덕면이 시 23개 읍면동 중 다섯 번째로 인구 3만명을 넘어섰다. 고덕면에 따르면 31일 오전 10시께 전입신고를 마친 김영만씨(69세)가 고덕면 3만명째 인구 돌파의 주인공<사진>이라고 밝혔으며, 인구 3만명 돌파 기념으로 3만번째로 전입한 김씨에게 고덕면 단체협의회에서 면민 기념 축하 인사와 기념품을 전달했다. 고덕면은 세계 최대 반도체 생산단지인 삼성전자 고덕캠퍼스가 입주해 있고 고덕국제신도시와 산업단지 개발로 인해 평택시에서 변화와 발전이 가장 빠른 지역으로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고덕면 인구수는 지난 2020년 12월말 23,052명에서 8개월 만에 7천명이 증가해 2021년 8월 31일 현재 3만명을 돌파했다. 또한 8월 초부터 고덕신도시 내 아파트 3개 단지 1,928세대가 입주를 시작했고, 11월에는 2개 단지 1,388세대가 입주를 앞두고 있어 인구는 더욱 증가할 예정이다. 이로 인해 시에서는 고덕신도시 지역을 고덕면에서 분리해 고덕동을 신설하고 올해 오는 11월 고덕동행정복지센터를 개청할 예정이다. 윤민원 고덕면장은 “고덕면은 평택시의 중심으로 발전하고 있는 지역으로 시민 모두가 살고 싶어하는 고덕면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면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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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31
  • 오산시 ‘까산이, 까오, 수달이’우리동네 캐릭터 대상 본선진출, 전국 최고 캐릭터 도전
    오산시는 시 대표 캐릭터 ‘까산이, 까오, 수달이’가 ‘제4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 본선에 진출했다고 30일 전했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제4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은 지역 · 공공 캐릭터를 발굴하고 대국민에게 홍보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공모전이다. ‘제4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 예선에 지역 · 공공 부문 통합 101개 캐릭터가 출품됐고, 그 중 총 20개의 캐릭터만이 본선에 진출했다. ‘까산이, 까오, 수달이’는 대국민 투표 4위(4,007표)를 차지해 지역부문 10개의 캐릭터가 경쟁하는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은 오는 9월 6일까지 진행되고 전문가 심사(50%), 대국민 투표(40%), 일반인 서면 평가(10%)를 거쳐 9월 3주 차에 최종 수상작을 발표한다. 시는 시민들의 본선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시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에서 투표인증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대대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 본선 투표는 우리동네 캐릭터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고 투표 후 네이버폼으로 투표참여를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2016년 오산시 시조인 까마귀를 의인화해 제작한 ‘까산이’와 ‘까오’, 2019년 생태하천 오산천의 상징인 수달을 토대로 제작한 ‘수달이’ 캐릭터는 현재까지 오산시를 대표하는 상징물로 활용되고 있다. 또한, 올해는 기존 2D 형태의 틀을 깨고 3D 형태로 수정 · 보완해 새로운 모습의 ‘까산이, 까오, 수달이’를 선보였다. 시 관계자는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에 세 번째로 출전에 처음으로 본선에 진출한 만큼, 계속해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참여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기획 특집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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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30
  • 박지원 국가정보원장, 국민사찰 종식 선언 및 대국민 사과문 발표
    박지원 국가정보원장은 27일 국민사찰 종식 선언 및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했다. 박지원 국가정보원장 브리핑 [박지원 국가정보원장, 국민사찰 종식 선언 및 대국민 사과문 전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지난 7월 24일 국회는 여야 합의로 ‘국가정보기관의 불법 사찰성 정보공개 및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특별 결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특별 결의안은 국가정보원장에게 국민사찰 종식을 선언하고, 피해자와 피해단체에 사과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저와 국정원 전 직원은 국민의 대표기관인 국회의 엄중한 명령을 받들어 과거 국정원의 불법사찰과 정치개입에 대해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국정원은 5.18 민주항쟁, 세월호, 인혁당, 부마항쟁 등 과거사 진상 규명을 적극 지원하면서 기회가 있을 때마다 과거 잘못을 사과해 왔습니다. 그러나 오늘 또 진정한 반성을 위해 국정원 개혁위와 적폐청산 T/F 조사를 거쳐 검찰 수사 및 법원 판결로 확정된 잘못을 다시 한번 국민 여러분들께 말씀드립니다. 과거 국정원의 불법사찰과 정치개입은 청와대의 부당한 지시는 물론 국정원 지휘체계에 따라 조직적으로 발생되었습니다. 정보기관의 역할과 사명에 대한 잘못된 인식하에 정권에 비판적인 개인, 단체를 다양한 방법으로 사찰하고 탄압했습니다. 정·관계, 학계 인사 및 관련 단체 그리고 그 가족과 단체 회원까지 사찰, 탄압했습니다. 여기에 국정원 내 일부 국내부서가 동원되었고, 국정원 서버와 분리된 별도의 컴퓨터를 이용해 자료를 작성·보고했으며, 대북 심리전단은 온라인 활동으로 여론을 왜곡했습니다. 문화·예술·종교계 인사들 동향도 전방위적으로 수집했고, 누구보다도 자유로워야 할 이들의 활동을 제약하고 현업에서 퇴출시키려고 압박했습니다. '문제 연예인' 리스트를 만들어 기관에 통보하는 등 인물과 단체를 선별해 집중 관리하기도 했습니다. 반면, 친 정부 세력을 확대하기 위해서 각계 인사와 단체를 직·간접으로 지원했습니다. 국정원이 단체와 기업의 금전을 지원하고 연결해주고, 특정 사업에는 직접 자금을 지원하기도 했습니다. 나아가 국정원이 사실상 외곽단체를 운영해 특정 정당, 특정 정치인에 대한 반대와 비방을 담은 강의 교재 등을 발간, 배포해 국내 정치에 깊숙이 개입했습니다. 국가정보기관을 정권 보좌기관으로 오인하고, 정권 위에 국가와 국민이 있다는 것을 망각한 것입니다. 과거 권위주의 정권 시절부터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이러한 잘못이 계속되어왔습니다. 국정원 전 직원을 대표해 큰 고통을 겪으신 피해자, 피해단체,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용서를 구합니다. 저는 국정원이 국민 여러분께 사과드린 일은 이번이 마지막이어야 한다는 각오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국정원의 이러한 과거의 잘못들은 대부분 이미 사법부의 엄정한 심판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사법부의 판단이 완전히 끝나더라도 이러한 잘못을 당연히 영원히 기억해서 다시는 똑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실천하겠습니다. 과거사 진상 규명에 적극 협조하고, 국정원을 상대로 진행 중인 소송도 피해자 입장을 고려해 최대한 신속하게 처리하겠습니다. 또한, 저도 국회 정보위에서 제안한 바 있고, 이번 특별 결의안에 명시된 것처럼 국회에서 특별법이 마련될 수 있도록 협조하고, 마련된 특별법에 따라 재발 방지 조치도 성실히 이행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국정원은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강도 높은 개혁을 추진해 왔습니다. 국정원법을 전면 개정해 해야 할 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분명히 했고, 국내 정보 수집은 완전히 금지되었습니다. 법 개정 이전에도 단 한 건의 정치 개입도 문재인 정부에서는 없었습니다. 문재인 정부 들어 정권의 부당한 지시도 없었고, 국정원의 정치개입, 불법사찰은 없다고 단연코 말씀드립니다. 과거에는 국정원장이 날아가는 새도 떨어뜨렸다고 하지만 이제는 제가 걸어가면 새 한 마리도 날아가지 않습니다. 이렇게 문재인 정부의 국정원은 완전히 개혁을 마쳤습니다. 이제 바야흐로 정치의 계절입니다. 저와 국정원 전 직원은 철저한 ‘정치 거리두기’를 실천하겠습니다. 동시에, 국정원을 또다시 정치로 끌어들이는 그 어떠한 시도에 대해서도 단호하게 대응해 정치 중립을 지켜나가겠습니다. 정보공개 청구 및 불법사찰 진상 규명 요구도 불필요한 오해가 없도록 오직 법과 사법부의 판결 기준에 의거해서 처리해나가겠습니다. 국정원은 가장 유능하고 가장 인권 친화적인 미래형 정보기관으로 다시 태어나겠습니다. 한반도 평화를 지원하고, 대공·방첩 사건도 잘 처리하고, 산업기술 유출, 사이버 해킹, 대테러 등 국익·안보·안전·민생에 기여하는 서비스 기관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오늘 저와 국정원 전 직원은 다시 한번 국가와 국민을 향한 한없는 충성과 헌신을 맹세합니다. 지금도 열심히 일하고 있는 국정원 직원들을 믿어주시고, 많은 격려와 애정 어린 비판을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국정원의 어두운 과거로 큰 고통을 겪으신 모든 분들에게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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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7
  • 수원시 염태영 시장, “호출비 없는‘수원e택시’앱, 택시호출앱의 성공사례로 만들자”
    수원시는 염태영 수원시장이 “호출비가 없는 ‘수원e택시’ 앱을 더 많은 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라”고 말했다고 25일 밝혔다. 염태영 시장은 26일 비대면·대면 방식을 병행한 ‘9월 중 확대간부회의’에서 “수원시 전용 택시호출앱 ‘수원e택시’는 호출비와 중개수수료가 없어 시민과 택시업계에 도움이 된다”며 “수원e택시가 거대 택시호출 플랫폼 업체의 독과점 폐해를 막는, 전국적인 우수사례가 될 수 있다”고 기대했다. 수원시가 지난 4월 출시한 ‘수원e택시’는 호출비·중개수수료 없는 수원시 전용 택시호출앱으로 택시업계가 주도하고, 수원시가 지원해 구축한 ‘민관협업 플랫폼’이다. 자동결제·마일리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자동결제 서비스를 신청하면 요금의 2%가 적립된다. 기존 모바일 택시호출업체 비가맹택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택시 산업을 활성화하는 데 힘이 되고 있다. 가입자 수와 ‘콜’(호출) 횟수는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지금까지 승객 4만 6700명이 ‘수원e택시’에 가입했고, 가입했고, 누적 콜 수는 38만 6000건에 이른다. 7월 콜 수는 11만 7000여 건이었고, 매칭 성공률은 74%였다. 7월 5주차 매칭 성공률은 84%에 달했다. 염태영 시장은 “수원e택시는 승객에게 굉장히 유용한 앱인데, 홍보가 부족해 가입자가 적다”며 “공직자들부터 주변 사람들에게 수원e택시를 알리고, 가입을 권유하라”고 당부했다. 이어 “수원e택시 인지도를 높이고, 가입을 유도하는 이벤트를 여는 등 더 적극적이고 체계적으로 마케팅에 나서야 한다”며 “전국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수원e택시가 택시호출앱의 대표적인 성공사례가 될 수 있도록 홍보에 발벗고 나서자”고 거듭 당부했다. 수원e택시 앱은 플레이스토어·앱스토어에서 ‘수원e택시’를 검색해 내려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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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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