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수원SK아트리움 스페셜 콘서트 <남경주의 뮤지컬 갈라쇼> 공연

최영석 기자

작성 2020.08.04 09:28 수정 2020.08.04 09:28


한국 뮤지컬계를 대표하는 배우 남경주와 앙상블 배우들이 펼치는 화려한 뮤지컬 갈라쇼가 오는 29일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4일 수원문화재단에 따르면 공연은 남경주 독창, 중창 및 합창, 탭댄스 등으로 구성됐다.


재단 관계자는 "<오페라의 유령>, <노트르담 드 파리>, <지킬 앤 하이드> 등 유명 뮤지컬 속 주옥같은 넘버들을 폭발적인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보여주는 무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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