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재도전중소기업협회 공동주관한 칠전팔기 재도전 지원법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 성공리에 마쳐

2020년 7월8일 국회 의원회관 제7간담회실에서 ‘국난극복 칠전팔기 지원법 제정을 위한 재도전 정책 토론회’가 개최되었다.

김세진 기자

작성 2020.07.13 10:14 수정 2020.07.13 10:20
(사)한국재도전중소기업협회 제공


2020년 7월8일 국회 의원회관 제7간담회실에서 ‘국난극복 칠전팔기 지원법 제정을 위한 재도전 정책 토론회’가 개최되었다.

재도전 정책을 담당하고 있는 중소벤처기업부 외 금융위원회 등 창업과 관련되는 전 정부 부처가 서로 연계하여

현실적 재도전 창업 생태계 조성 및 창업 안전망 확보를 위한 부처별 규제 타파를 위한 해결책을 도출하기로 하였다.


이 날 토론은 김경만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주최하고, (사)한국재도전중소기업협회가 공동주관하며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중앙회가 후원했다.

이학영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과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장의 축사와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서면축사가 있었다.


토론좌장은 하규수 호서대학교 벤처대학원장이 맡았으며 토론자로는 이종택 중소벤처기업부 과장, 선욱 금융위원회 과장,

유희숙 (사)한국재도전중소기업협회 회장, 최창석 신용보증기금 이사, 최상열 신한은행그룹 부행장, 추문갑 중소기업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이 참여했다.


유희숙 한국재도전중소기업협회 회장은 “코로나19 위기로 인한 위기를 헤쳐나갈 방법은 재도전의 법적 걸림돌을 제거하는 것”이라며

“정직한 기업가, 신용은 잃어도 신뢰는 잃지 않은 기업가를 선별해 끝까지 도전하고 회수하는 프로세스로 바꿔 사회에 환원하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김경만 의원은 "코로나19가 가져온 경제위기 속에 재도전 지원 정책에 대한 면밀한 점검이 시급하다"고 말하며,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이 실패에 대한 두려움 없이 성공할 수 있는 법, 제도적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날 토론회에는 김경만 의원실과 공동주관을 맡은 (사)한국재도전중소기업협회의 김철현 고문, 조현규 감사, 김보성 부회장, 서대엽 사무총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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