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행정지원위원회

코로나19로 1분기 선정 연기, 1·2분기를 통합하여 총리실 우수사례 선발

김기영 기자

작성 2020.06.10 22:43 수정 2020.06.11 01:30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이하 총리실)은 6.10(수)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적극행정 지원위원회*(위원장 최창원 국무1차장)를 개최하여 △20년 상반기 우수사례 선발안’과 △20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안’을 확정했다.

* 범정부 ‘적극행정 추진방안’(‘19.3.14)에 따라 정부위원 5명, 민간위원 5명*으로 구성, 민간위원 : △김동영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 △권형둔 공주대 교수 △이혜영 광운대 교수 △이세정 법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등

 

올해부터 분기별로 자체 우수사례를 선정하여 적극행정 확산을 추진하고 있는 총리실은 코로나19로 인해 1분기에는 사례선발은 연기했으며, 이번에 1~2분기를 통합한 우수사례를 확정했다.

(단체상) 단체부분 적극행정 최우수상으로 ’총리실의 코로나19 상황반‘을 선정했습니다. 적극행정 단체상은 올해 처음 도입한 것입니다. 총리실에서는 지난 1월 코로나19 발생에 따라 국무총리가 확대 중수본 회의를 주재하는 등 상황대응을 총괄해왔으며,  2.23일 심각단계 격상에 따라 본격적으로 총리가 중대본 본부장을 맡게 되자 범정부 방역업무에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총리실 코로나19 상황반은 현장, 경청, 신속 3가지 원칙 하에 방역 컨트롤 타워로서 상황을 상시 관리하고 관계기관의 수많은 의견을 조율하며 쟁점을 해결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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