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근 후보"화성시는 새솔동과 비봉면 주민들 위한 안전대책 철저히 수립 시행할 것"

김진수 기자

작성 2020.04.12 17:17 수정 2020.04.12 17:48
최영근 후보의 선거유세장면


최영근 미래통합당 화성갑 국회의원 후보는 12일 "화성시 매송면에 화성시 22번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화성시 새솔동 인근 비봉면에 3월 초부터 철거 예정인 가설물을 코로나 격리시설로 사용하면서 새솔동과 비봉면 주민들에게 의견을 묻거나 일체의 통지·통제가 없었던 사실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그는 "화성시에 새솔동과 비봉면 주민들을 위한 안전대책을 철저히 수립 시행할 것을 요구한다"며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할 의무가 있는 화성시장이 시민을 완전히 무시하고 있다. 화성시장과 민주당은 화성시민의 의견도 무시하는 불통으로 일관하고 있다는 것이 이번 주민들에 대한 답변을 통해 여실히 드러났다”라고 주장했다. 


최영근 후보의 선거유세현장


그러면서 최영근 후보는 “지난 10년 동안 민주당 소속의 시장과 정치인들의 화성 동부지역 우선 정책이 서부지역을 멈추게 했으며, 이것을 반드시 막아내야 한다. 시민 여러분들이 이번 4·15 총선에서 반드시 기호 2번 최영근을 지지해 주셔서 최영근이 화성 서부권을 위해 민주당과 대항해 싸울 수 있게 해주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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